인지 강화 학습·신체 활동 결합 방문형 프로그램주 1회 60분 운영, 전용 교구 활용 케어지자체 통합돌봄 사업 연계 확대
  • ▲ ⓒ대교뉴이프
    ▲ ⓒ대교뉴이프
    대교뉴이프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춘 방문형 시니어 케어 모델 ‘시니어 통합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니어 통합케어 서비스’는 인지 강화 학습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1대1 방문형 프로그램이다. 전문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시니어의 인지 활동과 신체 활동을 지원하고 정서 안정과 생활 리듬 유지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브레인 트레이닝 키트와 실버핏 트레이닝 워크북 등 전용 교구를 활용해 진행한다. 주 1회, 회당 60분(인지 30분·신체 30분)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교뉴이프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전국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자 참여도와 지속 이용률, 보호자 만족도 등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자체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시니어 통합케어 서비스’는 예방 중심 방문형 돌봄 모델”이라며 “지자체와 협업해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모델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