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맞아 광주공장 인근 환경 정화임직원·지자체 등 40여명 참여 플로깅 진행나무 식재 및 물 사용 효율 개선 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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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에서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오비맥주는 매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청주·광주·이천 등 3개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물은 지역사회 핵심 자원이자 맥주 생산에 필요한 주요 원료다.이번 활동에는 박재연 광주공장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정화 활동 이후 광주공장 연못 인근에 매화와 벚꽃나무를 식재해 토양 침식을 줄이고 빗물의 자연 침투를 돕는 환경 조성 활동도 실시했다.이어 공장에서는 물 사용 효율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물 절감과 공정 개선에 기여한 임직원을 격려하는 행사가 열렸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