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신선 맥주 매출 전년 대비 34% 늘며 인기↑전체 온라인 주류 매출의 20% 차지해월요일에 만든 카스 금요일에 매장에서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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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CU의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는 양조 직후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공장에서 갓 생산된 맥주를 단 5일 내 전국 매장으로 직배송한다. 일반 캔맥주 대비 100일 가량 빠르게 구매 가능한 것으로, 생산 직후 홉의 향과 탄산감이 가장 풍부한 상태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CU는 이달 포켓CU에서 카스 신선 픽업 사전 예약을 통해 카스 신선 맥주 350ml 12캔(1만9800원), 24캔(3만2900원) 2종을 판매한다.사전 예약은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2일 마감 직후 생산된 맥주는 6일부터 CU 매장에서 찾을 수 있다. 월요일에 만든 맥주를 금요일에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번 사전 예약 상품은 제주 지역에서도 2월 7일부터 수령 가능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카스 전용잔 혹은 맥주 오프너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