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프레시 매니저 3000여명 참여일산 킨텍스·대구 엑스코에서 순차 진행3064명 성과상 시상, ‘명예의 전당’ 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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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는 제55회 ‘hy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눠 일산 킨텍스에서 3월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19일 각각 열린다.

    이번 대회 콘셉트는 ‘하이퀸, 우리들의 축제’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온 프레시 매니저를 ‘hy의 여왕’으로 표현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특별 이벤트, 만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3064명의 프레시 매니저가 활동 기간과 공적에 따라 해외연수 또는 상금을 받는다.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는 경인지점 송도점 박유리 FM과 호남지점 광산점 강성례 FM이 선정됐다. 두 수상자에게는 준대형 승용차가 부상으로 전달된다.

    hy 관계자는 “프레시 매니저는 hy와 고객을 잇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행사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