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동참"발전위 임원으로서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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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육치과병원 전경배 원장(왼쪽)과 삼육대 제해종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육대
삼육대학교는 삼육치과병원 전경배 원장이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며 발전기금으로 3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19일 밝혔다.전 원장은 현재 SDA(재림교회) 의사회 회장이자 삼육대 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전 원장은 "교단 의사들을 대표해 솔선수범하겠다는 뜻에서 이번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아울러 발전위원회 임원으로서 120주년 기념사업의 마중물이 되겠다"면서 "이번 기금이 삼육대의 도약과 발전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 ▲ 개교 120주년 기념 엠블럼.ⓒ삼육대
한편 삼육대는 올해 개교 120주년을 맞아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 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 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 원(120명) △비전나눔 1억2000만 원(120명) △영광나눔 12억 원(12명) 등 6개 구간으로 운영한다. 구간별 참여 목표 인원은 총 2772명이다. -
- ▲ 삼육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제해종 총장.ⓒ삼육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