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응용산업학과 등 재학생 대상으로스포츠 계약·권리 보호·분쟁 사례 등 설명
-
- ▲ 스포츠현장 실문자 초청 특강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안양대
안양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지난 23일 강화캠퍼스에서 법률사무소 이로울을 초청해 스포츠 법률 특강과 무료 법률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스포츠응용산업학과를 비롯해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법률 지식에 관해 특강과 1:1 무료 법률상담이 이어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응용산업학과와 이로울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하나로 마련됐다.김서래, 정상화 대표변호사는 특강에서 스포츠 계약, 권리 보호, 분쟁 사례 등 현장 중심의 법률 이슈를 자세히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김서래 변호사는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도 법률적 이해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미리 접하고 대비할 수 있게 돕는 데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있다”고 했다.정상화 변호사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 인재들의 권익 보호와 실무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손지영 스포츠응용산업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특강을 넘어 학생 중심의 산·학 협력 모델을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