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운영 체계 고도화로 기술 전문성 강화글로벌 수준의 엄격한 기술·보안 검증 통과하며 MSP 선도 기업 입지 굳혀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운영 및 클라우드 최적화 역량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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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네오텍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MSP) 파트너’ 자격을 재취득하며, 독보적인 클라우드 운영 및 기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AWS MSP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인프라의 설계와 구축은 물론, 실시간 운영과 지속적인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특히 글로벌 기준의 까다로운 기술 및 보안 심사를 정기적으로 통과해야 자격 유지가 가능해, 파트너사가 최신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척도로 쓰인다.

    이번 갱신 과정에서 GS네오텍은 한층 강화된 인공지능 기반 IT 운영(AIOps)과 데이터 분석 중심의 자동화 관리 체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근 MSP 시장의 흐름이 단순 인프라 관리를 넘어, 자동화 기술을 통한 선제적 대응과 운영 효율 극대화로 옮겨가는 만큼, GS네오텍의 지능형 운영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 결과다.

    GS네오텍은 그동안 미디어, 커머스,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며 탄탄한 실무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기반으로 장애 대응 프로세스의 정밀화는 물론, 고객사의 클라우드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핀옵스(FinOps)’ 지원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은 “이번 AWS MSP 갱신은 자동화 기반 운영 체계와 데이터 중심의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영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