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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실적 침체기…지역경제 불황 직격탄
지방은행의 미래가 암울하다.지역 경제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기업은 물론 지역민까지 살림살이가 넉넉지 못한 탓이다.3일 5개 지방은행 실적을 비교해 본 결과 총 당기순이익은 3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326억원 줄어든 수치다.가장 낙폭이 컸던 곳은 부산
2019-05-03 차진형 기자 -
DB손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윤아 새 광고 선보여
DB손해보험은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역시 지난해에 이어 배우 겸 가수 '윤아'가 메인 모델로 활약을 하게 됐다.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안전운전 할인특약',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 등 DB손보의 다양한 보험료 할인 특약을 강조
2019-05-02 김병탁 기자 -
신한금융, 아시아신탁 지분 60% 인수완료… 15번째 자회사 편입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아시아신탁을 신한금융의 15 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일 공시했다.신한금융은 지난해 10 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이후 지난 17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아시아신탁의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편입에 대해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금일 아시아신탁
2019-05-02 이나리 기자 -
어린이·고연령 진료비 증가… 보험 가입 비중은 저조
청소년과 고연령에 대한 진료비는 매년 증가하나, 보험 가입 비중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19세 이하 청소년의 2017년 진료비는 6조5584억원으로 2007년(4조2671억원) 대비 53.7% 증가했다.
2019-05-02 김병탁 기자 -
DGB금융, 1분기 1038억 당기순이익 달성
비은행을 강화한 DGB금융지주가 뚜렷한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2일 DGB금융지주는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0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한 수치다.불안정한 경제 여건 속에도 순이익이 증가한 배경은 하이투자증권을
2019-05-02 차진형 기자 -
KB손보 노조 “부당발령·직원사찰 즉각 중단하라”
KB손해보험 노동조합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이 타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와 첨예하게 대립 중이다. 최근 임금피크제 직원의 부당 발령과 함께 회사 측의 사문서 위조 및 직원사찰이 의심되는 여러 가지 정황 증거로 노사 갈등이 정점을 찍고 있다.&nbs
2019-05-02 김병탁 기자 -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9건→18개로 '확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달 9개에 이어 추가로 9개를 추가 선정하면서 혁신금융서비스는 총 18개로 확대됐다. 2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달 22일 혁신금융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 우선심사 대상 9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
2019-05-02 채진솔 기자 -
신한금융-엘리먼트 AI 맞손, 주요 사업에 AI적용
신한금융지주가 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 디지털캠퍼스에서 캐나다의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엘리먼트 AI(Element AI)’와 인공지능 분야의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엘리먼트 AI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인텔 등 세계적인 IT
2019-05-02 이나리 기자 -
MG손해보험, 가정의 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 진행
MG손해보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MG손보의 다이렉트 채널인 JOY다이렉트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다이렉트 애지중지 어린이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한 후 간
2019-05-02 김문수 기자 -
암보험 '출혈 경쟁'… 높아지는 유사암 진단비
암보험 상품 판매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최근 보험사들이 발병률이 높고 치료비가 적게 들어 진단비를 적게 지급했던 유사암에 대한 보장 금액을 높이는 방식으로 공격 영업에 나서고 있어서다. 일부 보험사들은 유사암 진단비를 한시적으로만 높여 판매하는 방식
2019-05-02 김문수 기자 -
M&A 전진하는 손태승, 롯데카드·우리금융·MBK의 셈법
롯데카드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MBK파트너스-우리금융지주’ 컨소시엄이 사실상 결정되면서 인수사와 피인수사가 얻을 수 있는 기회와 복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MBK-우리금융 컨소시엄을 롯데카드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는 막판 조율
2019-05-02 이나리 기자 -
아시아 금융시장, 공조 본격화…CMIM 지침 세밀화
[난디(피지)=윤희원 기자] 아시아 금융시장의 협력 관계가 더욱 견고해진다.2일 피지 난디에서 열린 ‘제22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협정문을 승인했다.이번 협정문은 한·중·일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역
2019-05-02 난디(피지)=윤희원 기자 -
외국인도 해외송금 간편하게…우리은행 ‘글로벌퀵송금’ 선봬
외국인 고객도 보다 편리하게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2일 우리은행은 외국인 고객 전용 모바일 해외송금 ‘우리글로벌퀵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외국인 고객이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전용 모바일 앱인 ‘우리글로벌뱅킹’을 이용해야 한다.전용 모바
2019-05-02 차진형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경제성장 위해 추경 통과·대기업 투자 필요"
[난디(피지)=윤희원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올해 1분기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나타낸 데에 무거운 마음을 표했다. 이러한 어려운 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민간 및 대기업 투자 활성화를 대안으로 강조했다.홍남기
2019-05-02 난디(피지)=윤희원 기자 -
올 하반기, 제2금융권도 계좌이동서비스 도입
올 하반기 신협·수협 등 제2금융권 간에도 은행권과 같이 주거래 계좌 변경 시, 고객들의 자동이체 현황을 일괄적으로 편리하게 변경할 수 있게 된다.2일 금융위원회는 제2금융권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국민체감형 금융거래 서비스 확대 도입방안' 발표 및 업무협약식을 체
2019-05-02 김병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