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금융업권 간 '칸막이' 규제 없앤다

    금융위원회가 '제2단계 금융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업권 간 칸막이를 제거해 경쟁을 촉진시킨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금융혁신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고 올해 금융혁신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한편, 내년 이같은 내용의 금융규제개혁 계획을 수

    2014-12-30 유상석
  • KoFC SK 동반성장 PEF, 영창케미칼에 50억 투자

    SK증권은 산은캐피탈과 공동 운용하고 SK그룹과 한국정책금융공사가 공동 출자한 'KoFC SK 동반성장 사모투자전문회사(PEF)'가 영창케미칼에 50억원을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투자로 영창케미칼은 반도체소재 국산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축적한

    2014-12-30 임초롱
  • 우리투자證 분당WMC, 분당금융센터로 이전

    우리투자증권은 성남 분당웰스매니지먼트센터(WMC)가 NH농협금융지주 편입에 따른 통합 시너지를 위해 서현동 분당금융센터빌딩으로 이전한다고 30일 밝혔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31일부터 NH농협증권  분당지점과 함께 NH투자증권 분당WMC로 새롭

    2014-12-30 임초롱
  • 금감원 부원장급 인사 마무리… 후속인사 2월 내 완료

    금융감독원 부원장급 인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인사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취임한지 40여일 만에 이뤄진 인사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오후 임시회의를 열고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에 서태종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은행·비은행 담당 부원장에 박세춘 부원장보, 자본시

    2014-12-30 유상석
  • "금융회사와 '내부감사 협의제도' 강화"

    진웅섭 금감원장 "감독.규제 관행 바꾸겠다"

    진웅섭 금감원장, '시어머니'식 감독 바꾼다

    2014-12-30 유상석
  • 이광구 우리은행장 "年 15조원 자산 증대…수수료 인상 없을 것"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수수료 인상 대신 고객 증대 및 해외 수익 비중을 높여 자산을 늘리고 은행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이 신임 우리은행장은 30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매년 자산을 15조원 이상으로 증대시켜 향후 안정적으로 1조원

    2014-12-30 채진솔
  • 코스피, 그리스發 위기 우려에 1910선 후퇴

    30일 코스피지수는 간밤 그리스의 3차 대선 투표가 무효되면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2.27포인트(0.64%) 하락한 1915.59에 장을 마감했다.그리스 의회는 29일(현지시간) 대선 후보인 스타브로스 디마스를 놓고 3차 투표를

    2014-12-30 임초롱
  • 우리은행 이광구號 출범 "핀테크 앞세워 경쟁 나설 것"

    "혁신적인 핀테크 기술을 앞세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터넷 전문 금융의 선두주자가 되겠다"이광구 신임 우리은행장은 3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향후 비전을 밝혔다.이날 이 행장은 핀테크(FinTech·금융과 기술의 합성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

    2014-12-30 채진솔
  • 그리스에 러시아까지…국제금융시장 엎친데 덮친 격(종합)

    그리스와 러시아의 '더블 위기'로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리스의 정정불안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나 러시아의 경우는 정부의 '위기 종식' 선언에도 불구하고 앞으로가 더 문제

    2014-12-30 윤광원, 임초롱
  • 엎친 데 덮친 세계금융시장, 그리스·러시아發 위기에 '덜덜'

    그리스 조기 총선과 러시아의 디폴트 선언 등으로 글로벌 금융 위기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 같은 대외적인 변수가 악재인 것은 맞다면서도 이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증시 전문가 "그리스 위기, 글로벌 경기 우려 확산 가능성 낮아"2

    2014-12-30 임초롱
  • ND-엎친 데 덮친 세계금융시장, 그리스·러시아發 위기에 '덜덜'(1보)

    그리스 조기 총선과 러시아의 디폴트 선언 등으로 글로벌 금융 위기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 같은 대외적인 변수가 악재인 것은 맞다면서도 이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증시 전문가 "그리스 위기, 글로벌 경기 우려 확산 가능성 낮아"2

    2014-12-30 임초롱
  • 여신협회 조직개편..여신금융연구소 출범

    여신금융협회는 30일 기존 '10부 1센터' 조직을 '1연구소 8부 3실' 체제로 개편했다.여신협회는 우선 조사기능 강화를 위해 조사연구센터를 여신금융연구소로 격상시키고 카드본부장이 연구소장을 겸직토록 했다.또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대폭적인 부서장 인사이동도

    2014-12-30 배소라
  • 산업은행, 中企 대출상환유예 1년 더 연장

    통합 KDB산업은행이 특별상환유예제도 시행을 2015년 말까지 1년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특별상환유예제도는 자금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대출금 상환을 연기시켜주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난 2004년 11월 중소기업 경영안정 특별지

    2014-12-29 유상석
  • 금융사 정보책임자 보안점검 의무화

    2015년부터 금융사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매월 의무적으로 보안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금융권의 광고전화 등을 일괄적으로 수신 거부할 수 있는 두낫콜(Do-not-call)도 내년 본격 도입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고승범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2014-12-29 유상석
  • 코스피, 배당락효과에 1920선 후퇴

    29일 코스피지수는 배당락일을 맞아 1930선을 하회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0.33포인트(1.04%) 내린 1927.83에 거래를 마감했다.배당락은 배당으로 늘어난 주식 수를 감안, 시가총액을 배당락 전과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

    2014-12-29 임초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