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1415억… 전분기比 103.5% ↑

    KB금융은 KB국민카드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14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3.5%(720억원)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면서 순수수료 이익이 증가한 덕분이다. 또 코로나19 관련 선제적 대손충당금과 희망퇴직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소멸한 것도

    2021-04-22 이대준 기자
  • '여자배구팀 창단' 페퍼저축은행, 초대 감독에 김형실 선임

    페퍼저축은행이 여자 프로배구 신생팀의 초대 감독으로 전 한국배구연맹(KOVO) 경기운영위원장인 김형실 감독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일 한국배구연맹 이사회를 통해 V리그 여자부 제7구단의 창단을 승인받았다.  김형실 신임

    2021-04-22 이대준 기자
  • KB금융, 1분기 순익 1조2701억 '사상 최대'… 은행‧비은행 모두 호조

    KB금융지주가 저금리 기조와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은행과 비은행 모두 제 역할을 해내며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냈다. KB금융은 올해 1분기 1조270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기간(7295억원)과 비교해 74.1% 늘었다. 지난해

    2021-04-22 이나리 기자
  • 기업은행-신보, 혁신기업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맞손

    IBK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창업기업 투・융자 복합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공동 발굴하게 된다. 또 창업프로그램 입주기업, 직접투자기업, BIG3기업(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2021-04-22 최유경 기자
  • 저축은행, 중앙회에 'ESG경영위원회' 설치… 신뢰제고·지속경영 다짐

    저축은행중앙회는 22일 저축은행 업권의 신뢰제고 및 지속가능경영 등을 위해 'ESG 경영선포식'을 개최하고. 이를 위한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경영과 같은 비재무적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저축은행업

    2021-04-22 이대준 기자
  • 2월말 국내은행 연체율 0.33%… 두달 연속 증가세

    2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33%로 한달새 0.02%p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0.28%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올 1월 0.31%로 소폭 상승한데 이어 두달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월말

    2021-04-22 최유경 기자
  • 농협손보, 지난해 보험미수금 4399억원 '1위'… 대형사들은 감소

    NH농협손보가 지난해 손보사들 중에서 보험 미수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개 일반 손해보험사들의 보험 미수금은 1조4575억원으로 전년대비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화재, KB손보, DB손보, 현대해상, 한화

    2021-04-22 이대준 기자
  • 신한은행, 금융상식 담은 유튜브 콘텐츠 선봬

    신한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 펀한뱅크(FUNhan Bank)에 오리지널 시리즈 ‘쉽.사.빠. 신한은행’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쉽.사.빠. 신한은행은 쉽고, 사용 편리하고, 빠른 신한은행의 줄임말로 업무 관련 고객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과 필수 금융상식 등을 은행

    2021-04-22 이나리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실명계좌 발급 바늘구멍…합종연횡 불 붙나

    오는 9월 말 100여 개의 국내 가상화폐(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상당수가 문을 닫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가상화폐 거래소의 종합검증 책임을 떠맡은 은행권이 실명계좌 발급에 보수적 접근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실명계좌 발급 관련 기준이 명확치 않아

    2021-04-22 이나리 기자
  • 하나금융, 2030년까지 ESG 금융에 60조 투입

    하나금융지주는 22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의 실천을 위해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중장기 추진 목표 ’2030 & 60‘과 ’ZERO & ZERO‘를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첫 번째 ESG 중장기 목표

    2021-04-22 이나리 기자
  • 신한은행, 우리은행처럼 CEO 징계 감경 될까

    금융감독원은 22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진옥동 신한은행장에 대한 제재안을 최종 결론낸다. 신한은행은 전일 이사회를 열고 금감원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결론낸 배상 비율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금감원 분조위가 라임자산운용 크레딧인슈어드(CI) 펀드를 판매한

    2021-04-22 최유경 기자
  • 한은법에 '고용 안정' 추가 논란… 물가 부담 어쩌나

    한국은행의 설립 목적에 '고용안정'을 법제화 하는 방안이 국회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고용 문제가 심각해지자 여당을 중심으로 한은이 실물경제 부양을 위해 고용안정을 책무로 줘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한은은 내달 외부용역

    2021-04-21 최유경 기자
  • 신한은행, 이사회서 라임펀드 분조위 조정안 수용

    신한은행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라임CI펀드에 대한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의 조정안을 수용하기로 결의했다.앞서 19일 분조위는 라임 CI펀드 피해자 2명에게 판매자 신한은행이 손실액의 40∼80%(법인고객 30∼80%)를 배상하라는 내용의 조정안을 제시

    2021-04-21 이나리 기자
  • 대구은행, 비대면 전세자금 대출 받으면 이사지원금 제공

    DGB대구은행은 21일 론센터 창립 6주년을 기념해 비대면 전세자금대출 고객에 이사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코로나 사태 이후 비대면 시대가 더욱 가속화 하고 있는 상황에 다양한 비대면 대출 상품을 출시해 새로운 영업 환경에 대응, 고객

    2021-04-21 최유경 기자
  • 국민은행, 작년 보이스피싱 피해액 69% 감소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금액과 피해건수가 전년보다 각각 69.2%, 61.9%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국민은행은 지난해 550여건의 영업점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사고를 방지했으며, 올해 1분기에만 230여건(피해액 50억원) 이상의 피해를 예방했다.이는

    2021-04-21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