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정비업계, '경미한 차량손상 수리' 공동 캠페인

    손해보험협회와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는 오전11시, 손해보험협회 회의실에서 '경미한 차량손상 수리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미손상 수리기준은 자동차의 기능과 안정성을 고려할 때 외관상 복원이 가능한 부품 손상에 대해

    2019-05-28 김문수 기자
  • KEB하나은행, 로봇프로세스 자동화 확대 도입

    KEB하나은행이 하나금융그룹 디지털혁신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전행 확산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직원과 협업하는 로봇 솔루션 구현’을 모토로 추진된 이번 프로젝

    2019-05-28 이나리 기자
  • 케이뱅크 부실채권 증가… 여신 건전성 '악화'

    은행권 1분기 부실채권 비율이 줄어든 반면 인터넷 전문은행은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중금리대출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면서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금융감독원이 27일 발표한 '1분기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의 고정이하여

    2019-05-28 채진솔 기자
  • 지속되는 '저물가' 늪… 경기 둔화 더 심화시킨다

    우리나라가 경기 하강 국면 속 저물가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저물가 지속은 소비와 투자를 이연시켜 경기 둔화를 심화하는 만큼 내수부진을 방지할 대책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온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3월 소비자물가상승률과 근원 인플레이션율 모두 전

    2019-05-27 윤희원 기자
  • 금융위, 금투사 차이니즈월 규제 완화… 자율성 확대

    금융당국이 증권업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정보교류 차단장치였던 '차이니즈 월'을 일부 완화하는 등 과도한 규제는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27일 금융위원회는 '금융투자업 영업행위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금융투자업자의 자율성과 책

    2019-05-27 채진솔 기자
  • 우리금융, 韓-캄보디아 간 실시한 해외송금 내놓는다

    우리금융지주가 캄보디아 전자지급결제사 Wing(윙)과 실시간 해외송금 서비스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캄보디아 전자지급결제 사업자인 Wing은 소액송금, 전자결제, 선불폰 충전 등의 서비스를 현지 전국 6000여개의 대리점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W

    2019-05-27 이나리 기자
  • 은행 분기 이자이익 10조… "수익구조 균형잡아야"

    국내은행들의 이자이익이 201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면서 여전히 이자장사에 치중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은행들이 신탁 등 비이자이익을 높여 수익구조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계속되고 있다. 27일 한국금융연구원 권흥진 연구위원의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추이와 시사

    2019-05-27 이나리 기자
  •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100% 확대… 30일부터 시행

    금융당국이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제도를 손본다. 일방과실 인정 기준을 늘려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발생시 피해자를 더 보호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는 27일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산정기준 개선'자료를 발표했다.이번 제도 변경의 주요 골자는 ▲일방과실 확대 ▲신규 교통시설물 기

    2019-05-27 채진솔 기자
  • 자동차 사고 일방과실 확대에 보험업계 분쟁 축소 기대감↑

    이달 말 자동차사고 일방과실 적용이 확대되면서 보험업계의 자동차보험 관련 분쟁이 감소할 것이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 심의건수는 2017년 6만1406건에서 지난해 7만5597건으로

    2019-05-27 김문수 기자
  • 신한은행, 대출시 증명서류 검증에 블록체인 도입

    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대출 업무에 필요한 증명서류 검증 과정을 대체할 수 있는 블록체인 자격 검증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일반적으로 신용대출에 필요한 일반 기업의 재직확인서와 소득서류는 스크래핑(Scraping) 기술이 적용돼 은행에 제출 생략이 가능하다.

    2019-05-27 이나리 기자
  • DB손보, 교통·환경분야 소셜벤처 후원

    DB손해보험은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의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소셜벤처 기업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는 교육 컨설팅 선도 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국내 보험업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소셜벤처 지원형 사회

    2019-05-27 김문수 기자
  • 농협은행, 영세 관광사업자에 300억원 대출 지원

    NH농협은행이 용산구 소재 국립극단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7일부터 '영세 관광사업자 특별금융지원' 대출상품을 판매한다

    2019-05-27 이나리 기자
  • 보험업계, 저금리 장기화에 자산운용 수익률 희비 엇갈려

    저금리 상황 속에서 보험사의 자산운용 수익률 희비가 엇갈렸다. 교보생명과 메리츠화재는 자산을 굴려 얻는 수익률이 4%대를 기록했지만 대부분의 보험사는 저금리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3%대 초반에 머물렀다.  저금리에 따

    2019-05-27 김문수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토스·키움뱅크, 금융 안정성 미흡"

    새로운 인터넷 전문은행 탄생이 좌초됐다. 금융당국은 토스와 키움뱅크의 자본조달, 지배주주 적합성을 이유로 예비인가 신청을 반려했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예비인가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키움뱅크와 토스뱅크에 은행업 예비

    2019-05-26 채진솔 기자
  • 금융위, 키움-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불허

    금융위원회가 26일 키움뱅크와 토스뱅크에 대한 제3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불허했다. 금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대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여부를 논의한 결과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 결과 등을 종합 감안해 2곳 모두 부적

    2019-05-26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