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證, KOTRA와 스타트업 기업 중화권 투자 나선다

    유안타증권이 국내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중화권 투자를 이끈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26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중화권 VC(Venture Capital) 및 한국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인 'KOTRA-유안타증

    2016-08-25 정성훈
  • 자산관리 서비스 성장동력 구축

    미래에셋대우 "인재양성의 요람 'PB사관학교' 맨파워 업계 최고"

    증권업계에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불리는 미래에셋대우의 PB(프라이빗뱅커)사관학교 3기생이 교육을 마쳤다. KDB대우증권으로 입사한 3기 수료생들은 사명을 바꾼 미래에셋대우의 이름으로 배출된 첫 PB사관학교 수료생이 됐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2016-08-24 정성훈
  • 44개 운용사 133개 헤지펀드 각축전

    불붙는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 옥석가리기 필수

    한국형 헤지펀드인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시장 경쟁이 불붙고 있다. 당초 오랜시간 사업을 준비해왔던 NH투자증권이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뚜껑이 열리자 국내 대다수 증권사와 운용사들이 헤지펀드 사업에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

    2016-08-23 정성훈
  • 삼성증권, 온라인거래 수수료혜택 "공격경영으로 고객몰이"

    증권업계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거래수수료 경쟁이 다시 불붙는 모양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고수했던 삼성증권이 무료·월정액 등 파격적인 정책을 들고 나오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수수료

    2016-08-22 정성훈
  • 끊임없는 매각설, 적정가격이 관건

    '알짜도, 비주력도 아닌'… 산업계 증권사 모기업 고전에 우울

    산업계열 증권사들이 고전 중이다. 업황부진에 자금난 등 모기업의 어려움이 겹치며 비주력 계열사의 설움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 계열사 현대증권은 이미 KB금융이 흡수하기로 결정됐고, 현대중공업그룹의 하이투자증권은 새 주인을

    2016-08-19 정성훈
  • 삼성證 지분 9%, 화재서 생명으로…삼성생명, 지주사 전환 가시화

    삼성생명의 지주사 전환이 더욱 가까워졌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주사전환을 위해 금융계열사인 삼성화재와 삼성증권 지분을 추가 매입키로 했다.삼성생명은 삼성화재가 보유한 자사주 9%를 추가로 사들여 보유 지분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삼성

    2016-08-18 정성훈
  •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희망스토리 수기 공모전 개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미래에셋 희망스토리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선발 10주년을 기념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한 미래에셋 장학생들의 희망스토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2016-08-18 정성훈
  • 현대증권 "에이블스타, KB 통합 시너지 열매 위한 큰 씨앗"

    현대증권이 지난달 선보인 '에이블 스타'(able star)가 큰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주력사 KB국민은행과의 연계를 통해 당장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잠재적 충성고객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전략으로 에이블스타

    2016-08-18 정성훈
  • 한화투자증권, 주주이익 극대화 재도약 선언

    여승주 한화證 대표 "ELS폭탄 다 털었다…그룹 위상 걸맞는 회사 도약"

    "ELS 운용손실로 상반기 1900억원 적자를 냈다. 언제까지 이 위기가 지속될지 궁금해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위기는 끝났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취임 6개월 만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턴어라운드는 물론 우량증권사 도약을

    2016-08-17 정성훈
  • 한화투자證 유상증자, 4개 그룹계열 주주사 초과청약 참여 결정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9월로 예정된 유상증자에 계열주주사들이 초과청약을 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계열주주사는 한화첨단소재, 한화호텔앤리조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한화갤러리아다. 4개 계열사는 전날 이사회를 통해

    2016-08-17 정성훈
  • NH투자證 나눔경영…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쌀 전달

    NH투자증권은 본사 인근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700인분과 과일을 제공하고, 쌀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여름과 겨울에 나눔을 실천하고

    2016-08-16 정성훈
  • 증권사, 새출발 직전 이유있는 '어닝쇼크'… "부실은 털고 가자"

    인수합병 또는 CEO 교체 이슈를 맞은 증권사들이 새출발의 첫 단추를 '어닝쇼크'로 채우는 일이 잦다.단순한 실적악화에 따른 결과로 볼 수 있지만 과거의 과오를 지난 분기실적에 모두 반영해 털어내고 새출발을 준비하기 위한 수순이라는 분석도 나온다.16일 금융투자업계에

    2016-08-16 정성훈
  • 삼성證, 제7회 대학생 봉사단 '야호(YAHO) 프레젠테이션'대회 성료

    삼성증권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지난 11일, 대학생 봉사단 YAHO, 삼성증권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동 삼성타운 삼성증권 세미나실에서 '제7회 YAHO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휴사업 모델 아이디

    2016-08-12 정성훈
  • ELS 칼뽑은 당국, 증권업계 "득보다 실 더 클까 우려"

    금융당국이 또 다시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에 칼을 뽑았다. ELS 발행이 과도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발행 총량 규제가 핵심이다. 반면 지난해 홍콩 H지수 쇼크 이후로 당국이 끊임없이 증권사를 대상으로 ELS 발행에 대한 견제와 장벽을 높이고 있어 증권가에서는 우려가

    2016-08-12 정성훈
  • NH투자증권, 새 브랜드 'QV'알리기 현재 진행형

    통합출범 만 3년째를 향해가는 NH투자증권이 새 브랜드 'QV'(큐브) 안착에 여전히 공을 들이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08년 부터 '머그투자클럽'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했던 서비스를 지난달 18일 'QV클럽'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이를 고객들에게

    2016-08-11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