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회장, 파리 올림픽 간다… "갤Z 폴드·플립6 직접 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2년 만에 올림픽 현장을 찾는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조만간 파리로 출국해 26일 개막하는 2024 파리 올림픽을 직접 방문한다. 이 회장이 올림픽을 찾는 것은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다. 업계에서는

    2024-07-23 이가영 기자
  • 티웨이항공,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업무협약… "친환경 경영 실천"

    티웨이항공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 박종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의 참석 하에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을 바탕

    2024-07-23 설유빈 기자
  • HD현대일렉 '환골탈태'… '분기 영업익' 적자 → 2100억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2024년 2분기 매출 9169억원, 영업이익 2100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7%, 영업이익은 257.1% 각각 증가했다.앞서 증권가에서는 HD현대일렉트릭의 2분기 매

    2024-07-23 김보배 기자
  • 한화시스템, 레오나르도와 '공랭식 AESA 레이다' 공동개발 맞손

    한화시스템의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다가 더 다양하게 개발 및 수출될 전망이다.한화시스템은 지난 22일(현지시각) 영국 '판버러 국제 에어쇼' 전시회에서 글로벌 항공우주∙방산 기업 레오나르도(Leonardo S.p.A.)와 '공랭식(空冷式) AESA 레이다 공동 개

    2024-07-23 설유빈 기자
  • '두산 밥캣' 묻자… 김병환 "시장 우려 알고 있다"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잡음이 가라앉질 않고 있다. 두산은 투자자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 자사주 소각 카드를 내세웠지만, ‘분할합병 비율’을 둘러싼 불만과 함께 기업의 구조 개편에 대한 제도적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

    2024-07-23 김보배 기자
  • 중견기업계 “노란봉투법, 기업경영 크게 위축될 것”

    국회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처리된 것과 관련, 중견기업계는 기업 경영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3일 논평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산업계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경영계의 지속적인 우

    2024-07-23 김재홍 기자
  • 에코프로 '나트륨배터리' 만든다… 정부 프로젝트 동참

    에코프로비엠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나트륨이온전지(SIB: Sodium-Ion Battery) 양극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에코프로비엠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인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소재개발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을 중심

    2024-07-23 김병욱 기자
  • GM, 임단협 잠정합의… 기본급 10만1000원 인상, 성과급 1500만원

    GM코리아 노사가 23일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GM코리아 노사가 도출한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인상 10만1000원 ▲타결 일시금 및 2023년 경영성과에 대한 성과급 등 일시금 및 성과급 1500만원 ▲설, 추석 귀성여비 1

    2024-07-23 김병욱 기자
  • 현대차 영업익 '액셀'… 2분기 8兆, 연간 30兆 간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8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분기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합산 매출 전망치는 70조7880억원, 영업이익은 8조990억원이다. 예상이 적중할 경우 두 회사는 분기 기준 처음으로 '영업이익 8조

    2024-07-23 박소정 기자
  • 중국 '덤핑 수출' 기약 없다… 벌써 16개월째

    우리 수출기업의 숨통을 짓누르고 있는 중국산 저가 수출이 장기화활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한국무역협회(무협)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3일 발간한 '중국 저가 수출이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달러 기준 수출단가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

    2024-07-23 안종현 기자
  • 렉서스 딜러 노조 공식화… "기본 교섭원칙 합의"

    렉서스코리아가 파업을 면하게 됐다.딜러 노조와의 기본교섭 원칙에 합의를 이뤘기 때문이다.23일 전국렉서스토요타서비스 노동조합은 전날인 22일 렉서스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엘앤티렉서스와 교섭을 통해 노사 간의 기본적인 관계와 권리, 의무를 규정하는 기본협약서 체결에 합의

    2024-07-23 김병욱 기자
  • [취재수첩] 독자생존 힘든데도 합병 ‘몽니’ 부리는 아시아나 노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20년 11월 아시아나 인수 방침을 발표한 후 기업결합을 신고한 14개 필수 신고국 중 미국을 제외한 13개국의 승인을 받은 상태다.양사 합병이 9부 능선을 넘은 상황에서 아시아

    2024-07-23 김재홍 기자
  • 쿠쿠, '올해의 에너지위너'서 2개 제품 본상 수상

    쿠쿠는 지난 18일 개최된 '제27회 올해의 에너지위너' 시상식에서 2개 제품군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매년 에너지 절감 및 효율이 뛰어난 제품과 저탄소 및 탄소중립 제품 등에 수여되는 상이다.쿠쿠홈시스의 '제로

    2024-07-23 설유빈 기자
  • SK㈜, E&S 빈자리 하이닉스·SKT로 채운다… 수천억 배당금 메워야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으로 SK㈜의 배당금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그간 SK E&S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해마다 수천억원씩의 수익을 올려주는 핵심 배당원이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SK㈜가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등의 배당을 늘려 곳

    2024-07-23 이가영 기자
  • "글로벌 배터리 6강으로 재편"… K-배터리 희망 움튼다

    K-배터리가 캐즘을 극복한다면 미국 시장에서 '독과점'을 노려볼 수 있다는 희망섞인 분석이 나온다. 전기차 캐즘이 장기화되면서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對中 견제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들은 최근 배터

    2024-07-23 김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