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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지난해 4분기 영업익 69억원… 전년比 80% ↓
현대건설기계가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현대건설기계는 2019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0% 감소한 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4.4% 감소한 5741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적자
2020-02-04 엄주연 기자 -
티센크루프, '나전 옻칠 엘리베이터 디자인' 선봬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가 나전 옻칠을 엘리베이터에 접목한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티센크루프는 '전통 예술의 대중화'를 표방하며 지난 2017년 칠예가 전용복 장인과 '칠예연구소'를 설립했고,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해 7월 건축 박람회에서 '나전 옻칠
2020-02-04 박소정 기자 -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 '딜리' 횟집·고기집 알바로 활용
속초 횟집, 창원 고깃집 등 전국 방방곡곡의 식당에서도 로봇 서빙을 받을 수 있게 됐다.'배달의민족'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자율주행형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 렌탈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두 달만에 전국 12곳 식당에서 18대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서빙로봇 딜리플
2020-02-04 박소정 기자 -
GKL의 궁여지책 "17% 단체 유커 출입 제한"
연초 호실적을 알리며 훈기가 돌던 카지노업계가 썰렁하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과 큰손들이 빠졌기 때문이다.'우한 폐렴' 비상 대응에 나선 카지노 업계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출입 제한
2020-02-04 박소정 기자 -
효성ITX, 다쏘시스템과 손잡고 스마트 팩토리 구축 나서
효성그룹 IT 계열사인 효성ITX가 3D 모델링 및 데이터관리 회사인 다쏘시스템과 손잡고 스마트 팩토리 구축사업에 나선다. 효성ITX는 지난 3일 다쏘시스템과 효성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해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2020-02-04 엄주연 기자 -
현대일렉트릭-현대건설 '차세대 전력인프라·에너지 신사업 ' 협력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전력인프라 스마트화에 나선다. 현대일렉트릭은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건설과 '차세대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박종
2020-02-03 엄주연 기자 -
기체부품 매출만 1조 훌쩍… KAI, 항공기·위성 포트폴리오 고심
한국항공우주(KAI)의 기체부품 사업부문 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다. 어느새 전체 매출액의 절반을 훌쩍 넘었다. KAI는 소형항공기·위성개발 두 부문의 해외 수주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포트폴리오 개선을 고심하고 있다.10년전인 2010년 KAI의 전체 매
2020-02-03 유호승 기자 -
한화시스템, 육군과 20억 규모 ‘TICN 와이브로→LTE 전환' 사업 계약
한화시스템이 지난달 29일 육군 1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20억원 규모의 TICN 체계의 LTE 전환 및 국가 재난안전망 연동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TICN(전술정보통신체계)은 군의 네트워크 중심전 지휘통제체계인 ‘C4I’의 핵심이다. C4I는 ▲통제 ▲지
2020-02-03 유호승 기자 -
한화시스템, 올해 목표·비전 공유… 경영현황 설명회 진행
한화시스템이 지난달 29~31일 임직원 대상으로 열린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올해 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2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방산부문은 지난해 2조2000억원을 수주해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ICT부문은 5453억원을 수주했다. 두 부문을
2020-02-02 유호승 기자 -
KAI, 육군에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2대 납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수리온 기반의 의무후송전용헬기 ‘KUH-1M’ 2대를 육군에 납품했다고 31일 밝혔다.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전·평시 국군 장병의 생명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 육군에서 의무후송전용헬기가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AI는 지난 2
2020-01-31 유호승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77억… 전년比 16.7%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4분기 트레이딩 시황 침체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1~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연간으로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97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7%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2020-01-31 엄주연 기자 -
㈜한화 화약부문, 미국·호주 공략 가속도… 17兆 마이닝 시장 타깃
㈜한화가 마이닝 서비스에 집중해 미국과 호주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년간의 투자 및 연구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결실을 맺는다는 각오다.3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화약부문은 6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13년 마이닝 서비스 해외시장에 진출
2020-01-31 유호승 기자 -
LG상사, 작년 4분기 영업익 17억… 전년比 52.8% 감소
LG상사는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7억원으로 전년대비 52.8%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6133억원으로 2.5%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147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다.영업이익은 IT트레이딩과 해운 물량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
2020-01-30 엄주연 기자 -
상조協 결국 반쪽… 보람 주도 '대한상조협' 출범
보람그룹이 주도하는 대한상조협회가 출범했다. 숱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끝내 반쪽 출범 모양새다.최철홍 보람상조 회장은 30일 대한상조협회 출범식 후 기자와 만나 “양 단체 통합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지만 프리드라이프가 주축인 한국상조협회와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말
2020-01-30 김희진 기자 -
상조업계, 결국 두 갈래로 분열… 프리드 이어 보람상조 중심 '대한상조협' 출범
상조업계가 결국 두 갈래로 나뉘어졌다. 업계 2위 보람상조 중심의 대한상조산업협회가 공식 출범했기 때문이다. 1위 업체 프리드라이프가 이끄는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출범식을 가진지 약 한 달만의 일이어서 업계간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진 모양새다. 대
2020-01-30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