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트럼프 정책 선제적 대응 마련해야"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국가 핵심기술력 강화와 미국 트럼프 시대의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에 방점을 둔 전사적 차원의 글로벌 전략 점검·실행을 주문했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한 달간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경영혁신회의와 지역 전략회의(RSC) 등 각 그

    2025-03-26 김보배 기자
  •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 전국 사업장 돌며 밸류체인 확장 나선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강이구 자동차부문 신임 대표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강 대표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의 주요 권역별 사업장을 돌며 사업의 디지털화와 운영 효율성을 강조하고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현장경영은 신차와 애프터서비스 분야에

    2025-03-25 김보배 기자
  • KGM, 수출로 경영정상화 … "KG 가족사 편입 이후 10년만"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개선된 수출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럽, 중동, 중남미 등 핵심 글로벌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를 확대, 경영정상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KGM은 25일 올해 내수 및 수출 목표로 13만5000대

    2025-03-25 홍승빈 기자
  • 현대차·센디, AI 운송 플랫폼 구축 맞손 … "친환경 운송 확대"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물류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화물운송 플랫폼 기업 센디와 손을 잡았다.현대차는 24일 강남대로 사옥에서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

    2025-03-25 홍승빈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경상남도 산청, 경상북도 의성 등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현장 복구

    2025-03-25 김보배 기자
  • N-경제포커스

    정의선 31조 통 큰 결단 … 글로벌 완성차 새 판 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총액 210억 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집행, 대미 투자액을 총 415억 달러(61조 원)까지 끌어올렸다.특히 트럼프 대통령

    2025-03-25 홍승빈 기자
  • 정의선, 백악관서 "31조 對美 투자 … 루이지애나 제철소 짓겠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1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정 회장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발표 행사에서 "오는 2028년까지 210억 달러(약 31조원) 추가 투자를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말했

    2025-03-25 홍승빈 기자
  • 진흙탕도 거뜬 … 한국타이어 조현범 회장 '픽' 다이나프로 R213, 케냐 사파리 누볐다

    한국앤컴퍼니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2025-03-24 김병욱 기자
  • 금호타이어, 폭스바겐에 타이어 공급 … 티구안 장착한다

    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의 '티구안(Tiguan)'과 쿠프라(CUPRA)의 '테라마르(Terramar)'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햤다.폭스바겐과 쿠프라는 폭스바겐그룹 산하에 있는 브랜드다. 티구안과 테라마르 모두 폭스바겐의 최신 MQB 에보 플랫폼을

    2025-03-24 홍승빈 기자
  • 현대차·기아, 美 누적 판매 3000만대 눈앞 … 1986년 엑셀 첫 수출 이후 39년만

    현대자동차·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연내 누적 판매 3000만 대 달성 초읽기에 들어갔다.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가 지난 1986년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2월까지 누적 2930만3995대를 팔았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별로는 현대

    2025-03-24 홍승빈 기자
  • 테슬라 정조준한 정의선 … 트럼프, 조지아 HMGMA 찾을 가능성은

    현대차그룹의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석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선 트럼프발 상호관세 위기가 현대차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2025-03-24 홍승빈 기자
  • [시승기] 엄청난 오프로드 성능 … 상위 1% 위한 렉서스 LX700h

    렉서스의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LX700h'가 한국에 상륙했다. 지난 18일 인제 오프로드 파크에서 LX700h을 시승하며 뛰어난 온·오프로드 성능을 체험했다.LX는 지난 1996년 렉서스 최초로 출시된 SUV로, LX700h는 4세대 부분

    2025-03-24 인제=홍승빈 기자
  • 현대차 휴머노이드 "자동차조립, 사람보다 낫네' … 노조 리스크 완화될까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가 자동차 조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습적으로 '귀족 노조'에 발목을 잡히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를 통해 이를 극복할 지 주목된다. 21일 엔비디아는 '

    2025-03-23 김병욱 기자
  • 현대차-GM, 전기 밴·픽업트럭 공유 협상 마무리 단계 … 공동개발 가능성도

    현대자동차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북미 시장에서 전기차 밴과 픽업트럭 모델을 공유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전기차 밴을, GM은 중형 픽업트럭을 각각 제공하는 방식이다.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소식통과 현대차 측 자료를 인용해 현

    2025-03-21 김병욱 기자
  • "모빌리티 혁신 주도" …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본선 10개사 선정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우수 혁신 기업 발굴 및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의 본선 진출 기업 10개사를 21일 발표했다.본선에 진출한 기업은 ▲트위니 ▲대원제이앤비 ▲ADUS ▲오토노머

    2025-03-21 홍승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