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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남준우 삼성重 사장 “원가경쟁력 확보로 수주 총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수주영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남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어느 누구와 경쟁하더라고 이길 수 있는 원가 경쟁력을 통해 수주전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올해 삼성중공업의 슬로건으로 ‘2
2019-01-03 유호승 기자 -
[신년사] 한영석·가삼현 현대重 사장 “올해는 회사 미래가 결정될 중요한 시점”
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가 회사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한영석·가삼현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수년째 지속된 조선해양 불황과 빠른 기술 진보에 따라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기회와 위협요소가 나타나고 있다”며 “기술과 산업의 대
2019-01-03 유호승 기자 -
삼성重 “세계 최대 FPSO 에지나, 첫 원유 생산 성공”
삼성중공업의 에지나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가 첫 원유 생산에 성공했다.3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에지나 FPSO는 지난해 12월 29일 해상 시운전을 마치고 원유 생산에 나섰다.현지 생산규정에 따라 지난해 8월 나이지리아 생산 거점에서 출항한 지 4개월 만
2019-01-03 유호승 기자 -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강한 도전정신으로 치열한 전장서 승자 되자"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어려운 대외환경에 맞서 직원들이 강한 도전정신으로 무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순형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19년 새해 기업의 경영 환경 또한 국내외를 불문하고 악화일로에 놓여 있다"며 "특히 철강 제품에 관해서는 세계 각국이 앞다퉈 무
2019-01-02 옥승욱 기자 -
[신년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현재 일희일비 말고, 미래 준비해야"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기해년 새해를 맞이했다고 밝혔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시무식에서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인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소개했다. 장 부회장은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실
2019-01-02 옥승욱 기자 -
현대삼호중공업, '해맞이' 행사로 경영목표 달성 결의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를 맞아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2일 현대삼호중에 따르면 지난 1일 영암군 삼호읍 호텔 현대 야외광장에서 이상균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서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암호의 지평선에
2019-01-02 엄주연 기자 -
[신년사] 최정우 포스코 회장 "승풍파랑(乘風破浪)으로 난관 헤쳐나가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원대한 뜻을 이루기 위해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간다'는 의미의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새해 경영화두로 제시했다. 선진국과 신흥국의 동반 경기하락 및 글로벌 무역전쟁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포스코는 2일 서울
2019-01-02 옥승욱 기자 -
LNG선 발주 '훈풍'에 볕드는 조선업계
한국 조선업, 7년 만에 세계 1위 '탈환'… 올해도 LNG선 수주 이어질까
한국 조선업이 2011년 이후 7년 만에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조선업 회복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던 LNG(액화천연가스)선 수주가 올해도 이어질지 주목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 빅3는 지난해 선박 부문의 수주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영국 조선·해운 전문
2019-01-01 편집국 -
[신년사] 한영석·가삼현 현대重 사장 “낡은 관행서 벗어나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에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영석·가삼현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돌이켜보면 올 한해 현대중공업 가족들은 헌신적인 노고를 통해 다수의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18-12-31 유호승 기자 -
삼성重, 2090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목표달성율 77%
삼성중공업이 2090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31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이 선박의 납기일은 2021년 3월까지다.발주 선사와 선박의 세부사양 등은 선주 측의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삼성중공업은 이
2018-12-31 유호승 기자 -
신성장 동력 '로봇산업' 박차
수주절벽 넘은 현대重, 정상화 기지개… 주주배당·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중공업이 올해 주어진 숙제를 대부분 마무리해 경영정상화에 한걸음 더 다가선 모습이다. 주주배당을 재개하고 임금단결협상 잠정합의 등을 이끌어낸 것이다.3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지주는 지난 28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조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2018-12-31 유호승 기자 -
[인사] 대우조선해양, 최용석 전무 등 14명 임원인사...성과주의 방점
대우조선해양이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세대교체와 성과주의에 방점을 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대우조선은 28일 최용석 전무 등 전무 승진자 3명, 서준룡 상무 등 상무 승진자 11명 등 총 14명의 임원인사를 발표했다.대우조선 관계자는 “이번 인사의 배경은
2018-12-28 유호승 기자 -
포스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기업시민 역할 '톡톡'
포스코가 새로운 경영이념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불우이웃 성금을 출연하는가 하면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동반성장에도 지원하기로 한 것.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2018-12-28 기자 -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내년 실적이 경영정상화 관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경영정상화의 기준으로 ‘내년 실적’을 제시했다. 현재 흐름을 이어 내년에도 이익을 실현해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것이 정상화의 기준점이라는 얘기다.27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정 사장은 3년 연속 흑자를 실현해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상태를
2018-12-27 유호승 기자 -
새로워진 조직에 기대감 '물씬'
포스코, 신성장부문 내 '3실' 체제 개편... 바이오사업 검토 가능성
포스코가 격상한 신성장부문을 3개의 실(室)로 나누는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여기에 현업 리더격인 그룹장에 경영연구원 출신을 발령내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는 바람도 엿보인다. 일각에서는 박성진 포스텍 교수의 영입으로, 바이오사업이 본격적인 검토 단계에 들어설 수
2018-12-27 옥승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