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조선, LNG운반선 1척 수주… 올해 목표치 93%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추가 수주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27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아울러 방사청으로부터 KDX-I급 구축함 3척에 관한 개조·개장 사업(장비교체
2018-12-27 유호승 기자 -
현대重 노사, ‘가동중단’ 해양공장 인력 600명 유급휴직 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가동중단으로 유휴인력이 된 해양공장 인력 600명에 관한 유급휴직에 합의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소속 직원 600여명의 유급휴직은 1개월 단위로 진행되며, 휴직 기간에는 평균임금의 70%가 지급된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아울
2018-12-27 유호승 기자 -
대우조선, 소난골 드릴십 2척 인도… “장기 미인도 해양 프로젝트 해결”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소난골 드릴십 2척이 마침내 옥포조선소를 떠난다. 수년째 이어진 장기 미인도 해양 프로젝트가 해결된 것.26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이 발주한 드릴십 2척이 내년 초 모두 인도된다.대우조선은 지난 2013년 소난골로부터 드릴
2018-12-26 유호승 기자 -
현대미포조선, 총 2100억 규모 중형 PC선 6척 수주
현대미포조선이 총 2100억원 규모의 중형 PC선 6척을 수주했다.24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해외 선사와 총 1억9000만 달러(약 2100억원)에 2만5000톤급 PC선 6척에 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해당 선박들은 내년 하반기부터 건조에 들어
2018-12-24 유호승 기자 -
삼성重, 총 4258억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총 4258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24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북미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발주 선사와 선박의 세부사양 등은 선주 측의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4
2018-12-24 유호승 기자 -
수장 교체로 내년 새변화 기대
[2018 결산] 철강업계, 美 수입규제·노조 압박에 '몸살'
올해 철강업계는 미국 보호무역장벽에 큰 홍역을 치뤘다. 50주년을 맞이한 포스코는 새 노조설립에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올해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철강사 수장들이 바뀌면서, 내년부터 새로운 경영방침이 세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도 수
2018-12-21 옥승욱 기자 -
포스코, 사상 첫 여성 홍보실장에 최영 상무 선임
포스코 역사상 첫 여성 홍보실장이 탄생했다. 최정우 회장의 파격적인 인사로 평가된다.20일 포스코는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면서 최영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아울러 신임 홍보실장을 맡도록 했다. 포스코에서 여성 홍보실장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최
2018-12-20 이대준 기자 -
상무 승진자 늘리며 자연스런 세대교체 추진
최정우 포스코 회장, 첫 정기인사 '신성장 육성·계열사 안정'에 방점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후 첫 정기 인사를 통해 과감한 변화보다는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동시에 포스코 내부는 새로운 인사를 외부에서 3명 영입해 철강에 집중된 사업구조를 서서히 바꿔나가겠다는 장기 계획도 보여줬다.
2018-12-20 옥승욱 기자 -
포스코경영연구원장에 산업연구원 장윤종 박사 영입
포스코, 조직개편·임원인사... 신성장부문장에 오규석 전 대림산업 사장 영입
포스코그룹이 20일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는 예년에 비해 한달 이상 앞당겨진 것이다. 국내외 경기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조기에 조직을 안정화하고, ‘100대 개혁과제’ 실천과 미래 먹거리 발굴·육성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서의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
2018-12-20 옥승욱 기자 -
노사 갈등과 중소형사 부진은 향후 해결 과제
[2018 결산] 조선업계, LNG 호황 힘입어 숫자로 증명한 ‘회복세’
조선업계는 2018년 수치를 통해 회복세를 증명했다. 글로벌 LNG 물동량이 늘어나면서 LNG운반선 수주도 덩달아 늘어 실적 회복에 ‘청신호’가 켜진 한 해였다.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목표치를 초과 달성했고, 대우조선해양은 거의 근접한
2018-12-20 유호승 기자 -
삼성重, 2096억원 LNG운반선 1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70% 달성
삼성중공업이 2096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20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발주 선사와 선박의 세부사양 등은 선주 측의 요청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선박의 납기 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삼성
2018-12-20 유호승 기자 -
현대重, 연내 임단협 타결 사실상 무산… 노조 20~21일 파업·상경투쟁
현대중공업 노사의 연내 임금 및 단체교섭 협상이 사실상 물건너 갔다. 노동조합은 20~21일 파업과 상경투쟁 등에 나서면서 교섭 타결이 힘들어졌기 때문이다.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9일 울산 본사에서 실무교섭을 진행했다. 그러나 협상에 진전이
2018-12-20 유호승 기자 -
험난한 대외환경 돌파할 리더십 기대
포스코 등 잇따라 수장 바뀐 철강업계, 내년 新경영 예고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철강사 수장이 올해 교체되면서 내년에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포스코와 현대제철을 이끄는 회장과 부회장 모두가 바뀌었다. 포스코는 지난 4월 권오준 전 회장이 갑작스레 사퇴하면서, 9대 회장으로 최정우
2018-12-19 옥승욱 기자 -
삼성重 “해상플랫폼, 완벽한 품질로 건조해 적기에 인도 완료”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에퀴노어로부터 수주한 ‘요한 스베드럽 P1 플랫폼’을 완벽한 품질로 건조해 적기에 인도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지난 2015년 5억8000만 달러(약 6500억원)에 수주한 해양 프로젝트다. 길이 136m, 폭 69m, 높이 72m 크기로
2018-12-18 유호승 기자 -
현대重, 555억원 규모 ‘안중근함’ 창정비 공사 수주
현대중공업이 해군이 운용 중인 최신예 잠수함 ‘안중근함’의 창정비 공사를 수주했다.18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방위사업청과 ‘장보고-II’ 3번함(1800톤급)의 창정비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총 555억원으로, 울산조선소에서 정비를 완료해 오는 2020년
2018-12-18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