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12회째 물품 기증 '아름다운 하루' 행사

    동국제강은 13일 서울, 인천, 부산 3개 지역의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동시에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10월 1일을 시작으로 3주 동안 서울 본사를 포함한 4개 사업장과 2개 계열사(DK UNC, 인터지스)로부터 8200여점의

    2018-11-13 이대준 기자
  • 포스코, 24일 ‘Blooming Dreams’ 콘서트 개최… 청하·아이들·빅톤 등 출연

    포스코가 오는 24일 ‘Blooming Dreams’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0대들에게 꿈에 대한 열정의 아름다움과 노력의 가치를 전하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공연에는 아이돌 가수 청하, (여자)아이들, 빅톤

    2018-11-12 박성수 기자
  • 현대重, 美 선급협회 '사이버 보안기술 인증' 획득

    현대중공업이 초대형 선박에 적용될 사이버 보안기술 인증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선급협회인 ABS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에 적용될 사이버 보안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해당 기술이 적용된 선박을 이달 말 유럽 선주에 인

    2018-11-12 유호승 기자
  • 포스코,동반성장 기부금 200억 출연...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포스코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현을 위해‘동반성장 기부금’ 200억원을 출연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포스코는 이 기금을  '산업혁신운동'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사

    2018-11-11 옥승욱 기자
  • '취임 100일' 최정우 포스코 회장, 현장소통 행보 이어가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 회장은 취임 직후 남북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방북,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면담, 세계철강협회 도쿄 총회 참석 등의 대외 일정을 소화 하면서도 포스코와 협력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의 끈을 놓지

    2018-11-11 옥승욱 기자
  • 윤문균 전 현대삼호重 사장, 퇴임하며 사비 1억원 기부

    윤문균 전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이 최근 퇴임하면서 사비로 임직원과 어려운 이웃 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윤 전 사장은 지난 8일 손형림 노동조합 지회장을 만나 임직원들의 복지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4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오는 14일 전라남도 목포시와 영암군의 어

    2018-11-11 유호승 기자
  • 현대重그룹, 일렉트릭 지분매입 등 주주친화 본격화

    현대중공업그룹이 주주친화 정책을 본격화한다.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9일 현대일렉트릭과 현대중공업지주는 각각 이사회를 진행했다. 일렉트릭은 무상증자를, 중공업지주는 일렉트릭의 지분 추가 매입을 결의했다.일렉트릭은 주식 유동성 확보 및 주주가

    2018-11-09 유호승 기자
  • 포스코그룹, 2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확대… 포스코켐텍 1공장 준공·2공장 착공

    포스코그룹이 2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확대를 시작으로 시장 주도권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포스코켐텍은 8일 세종시에서 2차전지 음극재 1공장의 준공식과 함께 2공장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음극재 생산라인 확대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8-11-08 이대준 기자
  • 포스코, 영덕 태풍 피해복구에 성금 3억원 전달

    포스코가 경북 영덕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총 3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영덕은 지난달 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강우량 311mm의 집중호우가 내려 1명의 사상자와 이재민 551명이 발생하고 주택 1074가구가 침수되는 등 총 141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

    2018-11-06 옥승욱 기자
  • 현대重, 강환구 사장 물러나… 한영석·가삼현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현대중공업이 강환구 사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예전처럼 ‘투톱’ 체제로 전환됐다. 강 사장의 빈 자리는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가삼현 그룹선박해양영업 사장이 공동 대표이사를 맡아 메운다.6일 현대중공업그룹은 주요 계열사 사장단 및 현대중공업 사업본부 대표에 관한

    2018-11-06 유호승 기자
  • 포스코, '2018 글로벌 EVI포럼' 개최… 고객사와 파트너십 강화

    포스코가 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8 포스코 글로벌 EVI (Early Vendor Involvement)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글로벌 EVI포럼은 고객과의 사업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페스티벌로 2010년부터 격

    2018-11-06 옥승욱 기자
  • "모두 함께 차별없이 최고의 성과를 " 경영혁신 다짐

    '초우량' 명예 되찾겠다…포스코, 100대 개혁-100兆 매출 선언

    포스코가 철강사업과 비철강사업을 고루게 성장하고, 신성장사업 또한 강화하는 100대 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현재 철강 80과 비철강(신성장 포함) 20의 수익 구조를 2030년에는 철강 40, 비철강 40, 신성장 20으로 바꿔나간다는 계획이다. 논란이 됐던 인력

    2018-11-05 옥승욱 기자
  • 대우조선, 초대형원유운반선 3척 수주… 올들어 48억6000만 달러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총 48억6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4년 이후 최대규모다.대우조선은 노르웨이 헌터그룹 산하 ‘헌터탱커즈’로부터 VLCC 3척을 2억7300만 달러에 계약 서명했다고 5일 밝혔다.

    2018-11-05 유호승 기자
  • 해양플랜트에 발목 잡힌 삼성重, 조선 빅3 중 유일한 ‘적자’

    삼성중공업이 조선 빅3 중 유일하게 ‘적자' 악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실적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지만,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에 발목이 잡힌 모습이다.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올해 3분기 매출액 1조

    2018-11-05 유호승 기자
  • '취임 100일' 최정우 포스코 회장 "러브레터·임직원 아이디어 참고해 개혁방안 발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후 100일간 받은 러브레터와 임직원 아이디어, 본인이 평소 생각해 온 바를 종합해 포스코 100대 개혁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우 회장은 5일 오전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이제 100일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제가

    2018-11-05 옥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