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정성립 사장, 기자간담회 예정

    늪 빠져나오는 대우조선, 4년만에 대졸 공채로 부활 날갯짓

    대우조선해양이 수주절벽으로 중단됐던 대졸 공채를 재개한다. 실적 개선과 함께 젊은 인재를 양성해야 미래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대우조선해양은 조선업 불황에 따른 경영악화로 중단했던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4년 만에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대우조선은 2014년

    2018-11-04 유호승 기자
  • 현대건설기계, 무상증자 후 자기주식 취득… 주주가치 제고·책임경영 강화

    현대건설기계가 무상증자 후 자기주식 취득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건설기계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무상증자 및 자기주식 취득 계획을 발표했다.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인 오는 20일 이후인 21일부터 2019년 2월 1일까지 자기주식을

    2018-11-02 유호승 기자
  • 대승적 차원의 고통분담이 절실한 상황

    ‘흑자전환’ 현대重, 연내 임단협 타결 '청신호' 켜져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현대중공업의 노사 임단협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회사를 살리기 위한 경영정상화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는 6일 22차 교섭을 진행한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는 최

    2018-11-02 유호승 기자
  • 美 상무부, 열연강판 연례재심서 포스코 관세율 대폭 낮춰

    미국 상무부가 포스코 열연강판에 대한 관세율을 대폭 낮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열연강판 연례재심에서 포스코 상계관세율을 1.73%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2016년 확정된 57.04%에 비해 55.31% 낮아진 수치다. 상계관세

    2018-11-01 옥승욱 기자
  • [르포] 글로벌 시장 넘보는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수출기지로 '탈바꿈'

    국내 특수강 1위 업체인 세아베스틸이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성장 정체기에 있는 국내를 벗어나 해외 시장 발굴에 적극 나서며, 판매 확대를 도모하고 있는 것. 이러한 점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군산공장은 세아베스틸의 향후 먹거리를 책임지는 곳이

    2018-11-01 군산=옥승욱 기자
  • ‘법정관리’ 성동조선해양, 분할매각 추진… 내달 14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가 진행 중인 성동조선해양이 분할매각을 추진한다. 앞서 일괄매각 방식으로 인수처를 기다렸지만 희망자가 없어 분할매각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성동조선의 매각 자문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다음달 14일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 및 비밀

    2018-11-01 유호승 기자
  • 동양철관, 대주주 유상증자 100% 참여… 책임경영 강화

    대구경 강관업체 동양철관은 재무건성 확보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원 현재 진행중인 공모 유상증자에 100% 청약한다고 1일 밝혔다.동양철관은 보통주 3000만주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501억원 규모의 자금을

    2018-11-01 박성수 기자
  • 현대重, 3분기 영업익 289억… 해양 실적개선으로 4분기만에 ‘흑자’(종합)

    현대중공업이 일감부족과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 증가 등의 악재를 딛고 4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조선부문의 경우 영업손실이 늘어났지만, 해양부문에서 체인지오더(추가 공사대금 보전)를 통한 실적개선이 나타나 흑자를 이끌어냈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3분기

    2018-10-31 유호승 기자
  •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손실 1273억원…4분기 연속 적자

    삼성중공업이 4분기 연속 적자행진을 이어갔다. 판매관리비 등 고정비 부담에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적자폭은 전분기보다 더 확대됐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3분기 127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8-10-31 엄주연 기자
  • [컨콜] 현대重 조선부문, 올해 56억 달러 수주… 목표치 91% 달성

    현대중공업이 올해 1~10월 조선사업부문에서 56억 달러를 수주, 연간목표치의 91%를 달성했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조선부문이 연간목표치 61억 달러의 56억 달러를 채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올해 남은 기간 중

    2018-10-31 유호승 기자
  • [컨콜] 현대重 “3분기 해양부문서 145명 희망퇴직 신청”

    현대중공업이 올해 3분기 해양사업부문의 희망퇴직 신청자가 145명이라고 밝혔다. 또 퇴직금 등 관련비용에 172억원이 발생해 3분기 실적에 반영했다고 전했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해양공장 가동 중단으로 실시했던 희망퇴직 신청

    2018-10-31 유호승 기자
  • [컨콜] 현대重, 올해 수주목표치 84% 달성… “4분기 VLCC 계약 기대”

    현대중공업이 올해 3분기 LNG선 16척, 컨테이너선 12척 등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수주목표치인 132억 달러의 84%를 달성해, 목표치를 채울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LNG선 수요 증가 등

    2018-10-31 유호승 기자
  • [컨콜] 현대삼호重, 올해 수주목표치 ‘근접’… “영업손실 대폭 축소”

    현대삼호중공업이  올해 수주목표치 달성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영업손실 폭이 크게 축소됐다고 강조했다.현대삼호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임직원 하계휴가로 조업일수가 감소해 건조물량은 줄었지만, 꾸준한 선박 수주로 올

    2018-10-31 유호승 기자
  • 인천·포항 등 현대제철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51% 찬성으로 가결

    현대제철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31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금속노조 현대제철 5개 지회 가운데 단일 교섭 중인 인천, 당진(옛 현대하이스코), 포항, 순천 등 4개 지회가 지난 30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원

    2018-10-31 옥승욱 기자
  • [컨콜] 현대重 “해양부문 체인지오더로 4분기 만에 흑자전환”

    현대중공업이 해양사업부문에서 체인지오더(추가 공사대금 보전)로 4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조선사업부문의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해양부문에서 3386억원의 영업이익이 나타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018-10-31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