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재 "국회의장, 미디어법 가결 취소의무 없다"

    국회의장이 신문법ㆍ방송법 등의 가결을 선포한 행위가 야당 의원들의 법률안 심의ㆍ표결권을 침해했다는 헌재 결정이 나온 뒤에도 국회의장이 아무런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국회의원의 권한이 다시 침해됐다고 볼 수는 없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헌재는 25일 `국회

    2010-11-25 관리자
  • 언니 강간 유도? MBC ‘욕망의 불꽃’에 ‘경고’

    친언니를 강간하도록 유도-방조하는 등의 비윤리적인 내용을 방송한 MBC-TV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 결정을 받았다.방송통신심의위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 ‘욕망의 불꽃’이 과도한 폭행이나 뺑소니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장면을 장시

    2010-11-25 관리자
  • 칸 국제광고제 동상 수상작, 유튜브 '올해의 광고'로 선정

    2011 칸 국제광고제 필름 부문 동상 한 편이 유튜브(youtube.com)에서 올해의 광고로 선정됐다. 영국의 도로교통 안전 협회에서 집행한 “삶을 껴안아요(Embrace Life)”가 바로 그 작품.

    2010-11-23 관리자
  • 호주 콘돔회사 "교황님 감사합니다" 편지

    지난 주 한 독일 언론가의 저…

    2010-11-22 관리자
  • 김인규 KBS 사장 "블랙리스트 존재 하지 않아"

    김인규 KBS 사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수신료 인상 관련 기자회견'에서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발언 같은 일련의 사건들이 정서적인 반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김미화씨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만

    2010-11-22 관리자
  • CNN '올해의 영웅'에 네팔 여성운동가

    성노예로 학대받는 여성과 소녀에게 구세주로 통하는 네팔 여성이 미국 CNN 방송의 '올해의 영웅(Hero of the Year)'에 선정됐다. 21일 이 방송에 따르면 네팔의 여성 운동가 아누라드하 코이랄라(사진 왼쪽에서 첫번째)는 지난 8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

    2010-11-22 관리자
  • "KBS 수신료, 아프리카 '나미비아' 보다도 낮아"

    지난 19일 KBS 이사회가 TV 수신료를 월 3500원으로 1000원 인상하고 광고는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 김인규 KBS 사장이 "개인적으로 수신료 4600원 인상안이 채택되지 않아 유감스럽다"며 "궁극적으로 KBS가 공영방송의 제 기능을

    2010-11-22 관리자
  • '신문왕' 머독, 아이패드 전용 신문 출시 임박

    세계 최초 태블릿PC 전용 ‘신문’이 출시될 전망이다.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 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 스티브 잡스 애플 CEO의 도움으로 내년 초 아이패드 전용 신문 ‘더 데일리(The Daily)’를 창간한다.

    2010-11-22 관리자
  • 왜 ‘서프라이즈’만 2주째 결방…“드라마는 하는데”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아시안게임 중계차 2주 연속 쉬게 됐다. 반면 수목드라마의 재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전파를 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원성이 거세지고 있다.

    2010-11-21 관리자
  • KBS이사회, 수신료 3천500원으로 인상 합의

    KBS 이사회(이사장 손병두)가 19일 30년째 월 2천500원으로 동결된 수신료를 1천원 오른 3천500원으로 인상하고 광고비중은 현행 수준(현재 40% 이하)으로 유지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2010-11-19 관리자
  • MBC 원자현 리포터, 과한 의상에 '눈살'

    MBC의 광저우 아시안 게임 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아나운서와 캐스터가 연이어 의상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

    2010-11-19 관리자
  • 구글, 마침내 프랑스 전자책도 발간

    지난 해 프랑스에서 도서 스캔 작업을 시도하려다 프랑스 주요 출판사들의 제소로 발목이 잡혔던 구글이 마침내 프랑스의 전자책도 발간할 수 있게 됐다.

    2010-11-18 관리자
  • "막말방송 그만" MBC 놀러와-일밤 '징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 '일밤' 등이 언어를 파괴했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위)의 징계를 받았다. 방통위는 최근 MBC 놀러와와 일밤에 대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유지), 제44조(수용수준), 제51조(방송언어) 등을 위반해 제재

    2010-11-17 관리자
  • [단독] KBS '뉴스9' 조수빈 아나, 고소득 금융맨과 화촉

    KBS '뉴스9'를 진행 중인 조수빈(30) 아나운서가 외국계 금융기업에 종사하는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한 방송 관계자는 16일 "조 아나운서가 M&A에 관련된 일을 하는 금융전문가와 교제 중"이라면서 "조만간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2010-11-17 관리자
  • KBS 뉴스9, MBC 뉴스시간 변경에 '환호'

    MBC 주말 뉴스데스크가 저녁 9시에서 8시로 방송시간대를 옮긴 뒤 KBS의 간판뉴스인 ‘뉴스9’의 주말 시청률이 눈에 띄게 급상승, 독주체제를 굳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청률 조사기관인 AGB 닐슨(수도권 기준)에 따르면 KBS 9시뉴스의 지난달 30일 시청률은

    2010-11-16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