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정기 임원인사·조직개편 단행

    대우건설은 8일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조직 통폐합을 통한 본사 슬림화와 해외영업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발전사업본부를 플랜트사업본부에 통합하는 등 기존의 14개 본부·118팀 조직을 11개 본부·101팀으

    2016-12-08 성재용
  • 비수기 진입·정부 규제에 부동산시장 '찬바람'

    '불확실성 확산' 부동산시장, 연말 주택사업 경기 '잿빛' 전망

    11·3부동산대책과 8·25 후속대책 등 잇단 규제 강화로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은 연말 주택사업경기가 급격히 얼어붙을 것으로 내다봤다.8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시장 전반의 동향을 나타내는 전국 주택사업경기시실사지수(HBSI)를 조사한 결과 12월 전

    2016-12-08 연합뉴스
  • 김대중부터 박근혜까지… '집권 4년차' 때 아파트값 모두 올라

    김대중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까지 4개 정권이 이어지는 동안 임기 4년차에 공통적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여건이나 부동산경기 등에 따라 오름폭은 달랐지만, 역대 대통령 집권 4년차에 전국 아파트값 상승이 반복돼 왔다. 아파트 전셋값도 크게 올라

    2016-12-07 성재용
  • 내년 먹거리 우려하던 건설업계, 국내외 호재 맞아

    국제유가 반등·국토부 예산 증액… 건설업계 '한 줄기 빛' 될까

    국내 주택경기가 꺾일 가능성이 커지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되던 건설업계에 희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리막을 걷고 있던 국제유가가 반등하기 시작했으며 국회 SOC예산이 소폭 증가하면서 어느 정도 숨통이 틔인 것.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2016-12-07 성재용
  • 집 구입목적 "투자"… 전년대비 3.8%p↑

    내 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투자를 목적으로 또 다시 주택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수가 40.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3.8% 증가한 수치다. 피데스개발과 한국자산신탁·대우건설·해안건축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수도권 주택소유자 1000명을 대상으

    2016-12-07 박지영
  • 안정적 매출기대 '항아리상권' 뜬다

    항아리상권 투자, 도심 보다 유리한 이유는?

    주택시장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로 새로운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갈 곳 잃은 뭉칫돈'이 다시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외부이탈이 적은 항아리상권 내 수익형부동산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할 때 우선시 되는

    2016-12-07 박지영
  • 2016 아파트 브랜드 종합 1위 '래미안'

    아파트브랜드 순위경쟁이 치열하다. 부동산114 조사에서 근소한 점수 차로 삼성물산 '래미안'이 종합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가치 상승세도 무섭다. 힐스테이트는 선호도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였던 래미안을 제치고 왕좌에 올랐다. 부동산114가 지난

    2016-12-06 박지영
  • 여전히 판치는 중국산 불량 철강재… 건축물 안전 우려

    #. 2014년 초 경북 경주시에서는 예년에 비해 많은 눈이 내리면서 샌드위치 패널로 건설된 마우나리조트 체육관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총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원인 중 하나는 중국산 철강재 사용. 샌드위치 패널의 경우 두

    2016-12-06 성재용
  • LH-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도시 기술교류 MOU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기연)과 '스마트도시 기술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LH 도시개발 노하우와 건기연이 보유한 각종 건설기술 실증 경험을 접목해 스마트도시 전략수립에 상

    2016-12-06 김종윤
  • 현대엔지니어링, 저개발국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현대엔지니어링이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지난달 손수 뜬 털모자 275개와 기부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모자는 내년 초 아프리카 우간다와 중앙

    2016-12-06 김종윤
  • 사업장기화 우려 예비고객 확보 혈안

    분양시장 청약경쟁률 반토막… 건설사, 예비고객 확보 '총력'

     11·3부동산대책 이후 청약경쟁률이 절반 아래로 뚝 떨어지면서 분양시장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건설사들도 자칫 사업이 장기화될 것을 우려해 예비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2016-12-06 김종윤
  • [주목! 이 단지] 학군·상업·자연 1석3조 '송정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반도건설이 오는 9일 울산 송정지구에 '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송정지구 B5블록에 들어서는 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1층~지상 25층·13개동·총 1162가구 규모로,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이뤄져 있다.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2016-12-06 박지영
  • 태영건설, 1년 빡세게 일하고도 현금흐름 마이너스 '왜?'

    태영건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다. 재고자산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돈맥경화'가 보다 심화된 모습이다.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태영건설 3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001억원.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 규모를 나타내는

    2016-12-05 김종윤
  • 해외부진‧합병이슈… 건설업계 구조조정 '한파'

    연말 건설업계 구조조정 '칼바람'… 대우·포스코 단행

    건설경기 침체에 대한 시그널이 반복되자 건설사들이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최근 몇 년간 침체기로에 서있던 해외사업부문이 첫 타깃이며, 주택경기 침체가 가시화되고 있는 국내주택부문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외 정세가 어수선한 가운데 건설기업 직원들은 구조조정 칼바람까지

    2016-12-05 성재용
  • "집단대출 규제 피하자"… 12월 4만9777가구 쏟아진다

    건설사들이 내년부터 시작되는 집단대출 규제강화를 피해 분양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앞서 정부는 내년 1월1일부터 분양 공고되는 아파트 집단대출 분부터 잔금대출에 대해서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적용키로 했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잔금대출에 대해서도 소득증빙이 의무화되고, 비

    2016-12-05 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