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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강일3·고양창릉 등 4개지구·2300호 사전청약
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부터 고양창릉·양정역세권·남양주진접2·고덕강일3단지에 조성되는 약 2300호 규모 공공분양주택 '뉴홈' 사전청약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뉴홈은 지난해 10월26일 발표된 '청년·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 정책브랜드로 △
2023-02-01 박정환 기자 -
中·印, 싼값에 해외시장 '야금야금'…국내건설사, '원천기술·디벨로퍼'로 승부
정부가 올해 해외건설 500억달러 수주 목표를 내세웠지만 예상보다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고 있어 수주경쟁력에 빨간등이 켜졌다. 일각에선 수주전략 및 환손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국내건설업계는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부가 프로젝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2023-02-01 성재용 기자 -
국토부, 세종·부산 스마트국가시범도시 적용 '혁신기술·서비스' 공모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과 서비스를 발굴하고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세종·부산) 실증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모델 검증·확산' 공모사업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스마트도시에 적용될 수 있는 △스마트인프라 △교통·물류 △헬스·교육 △
2023-02-01 박정환 기자 -
'1조신화'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신사업 업고 쇄기박나
임병용 GS건설 부회장의 열한번째 성적표는 수익성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임 부회장은 올해 신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 반등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어닝쇼크 파고를 이겨냈던 임 부회장이 또다시 반전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31일 잠정실적보고
2023-01-31 성재용 기자 -
서울시, '모아주택 2.0' 사업 본격화…층수제한·공모기준 개선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선다.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안정적인 제도정착과 지속가능한 추진을 위해 2단계 사업구상인 '모아주택·모아타운 2.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실행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먼저 모아주택·모아타운
2023-01-31 박정환 기자 -
태영건설, 개발본부·NE사업본부 총괄사장에 우철식 부사장 선임
태영건설은 내달 1일자로 우철식 부사장(65)을 개발본부·NE(New Evolution)사업본부 총괄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우철식 사장은 37년간 태영건설에만 몸담은 정통 태영맨이다. 1959년생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1985년 태영건설 토목본부에 입사했다
2023-01-31 박정환 기자 -
삼성ENG, 작년 영업익 7029억…'10년만에 최대'
삼성엔지니어링이 2012년 이후 10년만에 연간 최대실적을 기록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7029억원으로 전년보다 39.7%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매출은 10조543억원으로 전년대비 34.3%, 순이익은 5953억원으로 69.
2023-01-31 박정환 기자 -
한화 건설부문,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
한화 건설부문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겨울간식차'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전날부터 3주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겨울철 대표간식인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총 7
2023-01-31 박정환 기자 -
전국 미분양주택 6.8만호…주택매매 1년새 46.8% '뚝'
지난달 전국 미분양주택은 6만8107호로 전월대비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도 7518호로 5.7% 늘었다. 또 부동산시장 침체의 여파로 주택 매매거래는 1년새 46.8% 즐어들었다.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 미분양주
2023-01-31 박정환 기자 -
강남發 입주권 '손절' 러시…강북·수도권으로 확산
한때 '로또'로 불렸던 조합원 아파트 입주권의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금리인상으로 중도금 등 대출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이를 견디지 못한 조합원들이 너도나도 저가매도에 나선 것이다.하지만 부동산 침체로 입주권 거래도 끊기면서 자본이 부족한 조합원들은 이러지도 저러
2023-01-31 박정환 기자 -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7600억원…'사상 최고'
대우건설이 지난해 76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고실적을 달성했다.대우건설은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 10조4192억원, 영업이익 7600억원, 순이익 5080억원의 누계실적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2023-01-31 박정환 기자 -
한양, 남동발전 출신 '재생에너지 전문가' 박희장 부사장 영입
한양은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터미널' 구축과 풍력발전사업 등 재생에너지사업 강화를 위해 'Renewable에너지솔루션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부사장)으로 박희장 전 한국남동발전 그린뉴딜사업처장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박희장 부사장은 1991년 한전에 입사해 20
2023-01-30 박정환 기자 -
원희룡 "미분양주택 정부가 떠안을 단계 아냐"…LH 매입임대사업 감찰 지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시장내 급증하고 있는 미분양해소를 위해 '정부매입' 등 인위적 조치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근 논란이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미분양주택 고가매입건에 대해서는 제도운영 전반에 대한 재검토의지를 내비쳤다.원 장관은
2023-01-30 박정환 기자 -
중동3개국 돌고 온 원희룡…'K-건설 굳히기' 탄력받나
정부가 국내건설사 해외수주를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서면서 이라크를 중심으로 '제2 중동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라크 경우 카타르나 아랍에미리트(UAE)보다 구체화된 사업이 많고 범정부 차원에서 대대적인 인프라재건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만큼 K-건설 주력시장이
2023-01-30 박정환 기자 -
2월 전국 입주물량 2만3808가구…"서울·인천·대구, 전세값조정 불가피"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3808가구로 전년동월 대비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직방에 따르면 권역별로 수도권은 1만5206가구, 지방은 8602가구가 이달중 입주할 예정이다.수도권에서는 서울·경기·인천순으로 입주물량이 많다. 특히 서울은 6303가구
2023-01-30 박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