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가 10%만 내고 20~30년간 갚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도입

    분양가의 10~25%만 내고 입주한뒤 20~30년에 걸쳐 남은 지분을 취득하는 공공분양주택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도입된다.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세부내용을 구체화하는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0

    2021-06-10 송학주 기자
  • KT-인천공항공사 등 7개기관 'K-드론시스템' 실증사업자 선정

    KT,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7개 기관이 'K-드론시스템' 실증사업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0일 드론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업영역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증사업 수행사업자로 이들 기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승인,

    2021-06-10 연찬모 기자
  • LH, 도봉구서 역세권 도심복합개발 최초 접수…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9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내 3개 구역에 대한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지정 제안을 위한 주민동의 서류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도봉구 3곳의 후보지는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 ▲방학역 인근 등으로 지자

    2021-06-10 송학주 기자
  • 재건축·재개발조합원 지위양도 제한시점 앞당긴다…안전진단 완화 추후 논의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대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주거복지에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다만 재건축·재개발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시점을 사업 초기 단계로 앞당기는 등 개발이익을 노린 투기 수요

    2021-06-09 송학주 기자
  • 노형욱-오세훈 "2·4대책 등 주택정책 협력 약속…시장 불안해소 공동노력"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부동산 안정화 대책 및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주택시장 안정에 긴밀히 협조키로 약속했다. 노 장관과 오 시장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정책 협력 강화방안 간담회를 가졌다. 두 사람은 주

    2021-06-09 송학주 기자
  • LH, 김포마송에 국민임대 712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4일 입주자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경기 김포마송 B-7블록 국민임대주택 712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29~51㎡ 규모로, 29㎡ 214가구, 37㎡ 142가구, 43㎡ 194가구

    2021-06-09 송학주 기자
  • LH, '제25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개최

    LH가 '제25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을 개최한다.9일 LH에 따르면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LH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매년 '대학생이 살고 싶은 행복주택', '가로주택 유형개발' 등 다양한 사회이슈를 주제로 진행하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 경력개발과 미래

    2021-06-09 연찬모 기자
  • '다시 고개숙인 LH'…김현준 "혁신안 차질없이 이행, 경영혁신도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8일 본사·지역본부 본부장급 간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정부가 전날 발표한 LH 혁신방안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한 세부 실천계획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김현준 LH사장은 "LH직원들의 부동산투기 등 불

    2021-06-08 송학주 기자
  • LH 직원 2000명 강제 길거리로…인력감축 희생양 삼나

    내부정보를 악용한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안이 사업규모를 축소하고 인력을 구조조정하는 쪽으로 결정됐다. 정부는 정리해고나 강제전직 등의 방식은 어려워 LH 기능조정에 따라 인력 재배치를 유도한다는 방침

    2021-06-08 송학주 기자
  • 요란만 했던 LH 혁신안…"핵심 빠진채 인력감축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09년 통합 이후 13년만에 기능을 대폭 축소할 것으로 보인다. 1만여명에 달하는 직원의 20%인 2000명 이상을 감축하고 신도시 조사기능도 국토교통부로 넘기면서 토지부문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nbs

    2021-06-07 송학주 기자
  • 국가공간정보 정교하게 구축…국토부, 농림부 등과 공동활용 '맞손'

    정부가 공간정보기반의 신산업 활성화 및 디지털트윈 기술 확산에 나선다.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재청,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7일 '2021 국가공간정보 공동활용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

    2021-06-07 연찬모 기자
  • LH직원 非사용-非거주 토지 취득 원천차단…당정, 혁신안 공개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모든 직원은 실제 사용하거나 거주하지 않을 경우 토지를 살 수 없게 된다. 지금까지 LH가 맡아오던 공공택지 입지조사 업무는 국토교통부가 직접 수행해 사전정보 유출을 막기로 했다. 정부는 7일 관계부처

    2021-06-07 송학주 기자
  • 최근 5년 전세보증금 보증사고 1조원 초과…수도권 77% 발생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사고금액은 1조원이 넘고 사고의 77%는 수도권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제출받은 시·도별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사고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부터 올해 5월

    2021-06-06 편집국 기자
  • 과천청사 개발 주민반발에 결국 '백기'…주택공급대책 '흔들'

    정부과천청사 부지에 4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려던 정부 계획이 주민반발로 무산됐다. 정부는 과천시내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4300가구를 대체 공급한다는 방침이지만 공급일정 등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주민반발에 정부가 주택공급 계획을

    2021-06-04 송학주 기자
  • LH, 인천검단 임대입주자 1000가구 모집…신혼부부 특화단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 검단신도시 AA-5블록에 공공임대주택 1000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실시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주택은 국민임대주택 750가구, 영구임대주택 250가구 등이다.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별로 29㎡(200가구), 37

    2021-06-04 송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