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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3Q 영업익 150억… 전년比 15%↑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교촌에프앤비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3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0% 늘어난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21-11-12 김보라 기자 -
이디야커피, '음식점 위생등급' 프랜차이즈 업계 최다 획득
이디야커피가 전국 2362개 매장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을 취득하면서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최다 위생등급 인증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이디야커피는 전국 매장의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 12월부터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했다. 2020년 기준
2021-11-11 김보라 기자 -
"채식인 공략"… 파리바게뜨, 식물성 계란에 대체육까지
파리바게뜨가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언리미트와 협업한 랩 샌드위치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가치 소비’ 트렌드가 주목 받는 가운데, 환경과 동물 복지를 고려한 식물성 고기인 대체육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선보였다.파리바게뜨가 선보인
2021-11-04 김보라 기자 -
롯데GRS, 100% 재활용 가능한 '인쇄 지운 컵' 도입
롯데GRS는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사용되는 아이스 드링크 컵 표면의 브랜드 로고를 지우고 100% 재활용 가능하도록 양각으로 로고를 새긴 PET컵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기존 PET컵은 재활용을 위한 분리수거 후 분쇄 되는 과정 중 로고 인쇄가 된 컵의 재활용이 불
2021-11-04 김보라 기자 -
가맹사업법 개정 앞두고… '묻지마 등록' 5486.4% 폭증
지난 10월 프랜차이즈 신규 등록건 수가 1200개를 넘어섰다. 적으면 월 100건 대, 많을 때도 300건대 안팎이던 신규 등록이 4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오는 19일 개정 가맹사업법 시행을 앞둔 '묻지마 등록'이 우려되는 이유다.2일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시스템에
2021-11-02 임소현 기자 -
치킨업계 "가을·겨울 입맛 잡아라"
치킨 프랜차이즈업계가 가을·겨울 치킨 성수기를 겨냥해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22일 ‘레트로’ 감성과 파격적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제품은 ‘가족의 따뜻함’을 테마로 옛날 통닭의 맛을 재해석했다.
2021-10-21 김보라 기자 -
프리미엄 도넛 인기에… 굽네치킨 남몰래 웃는 이유는
프리미엄 도넛이 유통업계의 트렌드 상품으로 떠오른 가운데 치킨 업체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남몰래 웃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업계가 침체기에도 랜디스도넛(Randy's Donut)이 인기를 끌어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랜디스도넛
2021-10-21 김보라 기자 -
bhc "BBQ가 주장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무혐의"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박현종 bhc 회장 등 임직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했다며 경쟁사 BBQ가 고소한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bhc는 BBQ가 박현종 회장 및 임직원 등 6명을 대상으로 고소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관련 검찰 수사 결과 모두 혐의 없음으
2021-10-18 김보라 기자 -
35주년 맞은 파리바게뜨, 실키롤케익 무료 증정
파리바게뜨는 창립 35주년(10월17일)을 맞아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해사는 ‘함께해 행복해 감사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파리바게뜨가 고객들과 함께 성장한 지난 35년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선물로 보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파
2021-10-07 김보라 기자 -
교촌치킨, 주문앱 리뉴얼 8개월만에 누적 회원 200만명 돌파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은 자체 주문앱 리뉴얼 8개월 만에 누적 회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2월, 교촌치킨은 고객 편의성 향상과 멤버십 제도 강화를 위해 자체 주문앱을 개편했다. 기존 회원 수 35만명이었던 앱 회원 수는 2월 리뉴얼 8개월 만
2021-10-07 김보라 기자 -
'위드 코로나' 온다… 외식업계, 오프라인 사업 강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 전환을 예고하면서 외식업계가 오프라인 경쟁력 올리기에 나섰다.6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은 에그슬럿이 서울 이태원에 4호점 한남점을 최근 개점했다. 에그슬럿 한남점은
2021-10-06 김보라 기자 -
던킨 “위생 점검·보완할 것…영상 조작은 별개 문제”
던킨이 최근 위생 관련 영상 제보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고객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사과했다. 던킨은 이번 일을 계기로 위생 점검과 보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각오다. 다만 해당 영상 제보자가 고의로 영상을 조작한 정황을 보인 것과 관련해서는 수사의뢰를 통해 철저히 책임을
2021-10-01 강필성 기자 -
아메리카노 한 잔에 1500원… 저가 커피 브랜드 폭풍성장
가성비를 내세운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빠른 속도로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가 이달 1500호점을 돌파했다. 2015년 12월 1호점인 홍대점을 오픈, 2016년 1월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해 5년8개월
2021-10-01 김보라 기자 -
던킨 '공장 위생 논란'…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 "심려끼쳐 죄송"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도너츠 생산 공장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도넛을 만든다는 보도와 관련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현재 보도 내용을 확인중에 있으며 식약처에서도 29일 오전 불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2021-09-30 김보라 기자 -
bhc치킨, 지난해 가맹점 연평균 매출 5억원 돌파… 전년比 20%↑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상생 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27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bhc치킨의 지난해 가맹점 연평균 매출은 5억2000만원을 기록, 4억3000만원을 달성했던 2019년 대비 약 20% 신장했다. 단위 면적당 매출
2021-09-27 김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