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피자헛도 인상 동참… 외식 물가 '빨간불'

    연말을 앞두고 외식업계의 가격인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피자헛도 동참했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자헛은 지난 16일부터 프리미엄 피자의 리치골드와 치즈크러스트의 가격을 1000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주력 메뉴인 갈릭버터쉬림프 리치골드의 미디움(M)과 라지(

    2018-11-19 김보라 기자
  • BBQ, bhc 상대 1000억원 규모 손해배상금 일부 청구 소송… 다시 '치킨전쟁'

    치킨 프랜차이즈 2,3위 업체 bhc치킨과 제너시스BBQ의 소송전에 다시 불이 붙었다. 15일 BBQ에 따르면 BBQ는 지난 13일 bhc와 박현종 회장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액 7000억원 중 1000억원을 우선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

    2018-11-15 임소현 기자
  • 쥬씨, BI 새 단장… 과일편의점 강조

    쥬씨는 3년 6개월 만에 새로운 BI(Brand Identity)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새로운 BI 변경은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함이라고 쥬씨 측 관계자는 밝혔다. 새로 바뀐 쥬씨의 콘셉트는 '과일 편의점 쥬씨'로, 브랜드의 슬로건은 익

    2018-11-14 김보라 기자
  • 도미노피자, '배달 안전 캠페인' 실시

    도미노피자는 안전한 배달 문화를 이끌어 나아가기 위해 배달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도미노피자가 발표한 안전 운전 항목은 헬멧, 무릎 보호대 등 운행 전 보호장구 착용과 운전 시 황색 불, 횡단보도, 전방 주시 태만 등 교통 위반 금지 사항, 과속방지턱,

    2018-11-11 김보라 기자
  • 파스쿠찌, '2018 바리스타 챔피언십' 성료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는 전국 직∙가맹점에서 근무하는 바리스타들을 대상으로 '2018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4년째 진행되고 있는 파스쿠찌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파스쿠찌 바리스타들의 자부심과 역량을 키워 브랜드와 직원들이 함께

    2018-11-09 김보라 기자
  • 맥도날드, 전국 274개 매장 '주방 공개의 날' 개최

    맥도날드는 오는 9일과 10일 '주방 공개의 날'행사를 개최하고 고객들을 초청해 고품질 원재료와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2013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맥도날드 주방 공개의 날 행사는 맥도날드만의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고객이 직접 확

    2018-11-08 김보라 기자
  • 윤홍근 제너시스BBQ회장, 글로벌경영대상 '글로벌CEO' 수상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지난 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오비스홀에서 개최된 '글로벌경영대상'에서 '글로벌 CEO 대상'을 수상했다.한국국제경영학회는 2002년을 시작으로 매년 글로벌경영대상을 개최해 글로벌 경영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과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2018-11-05 김보라 기자
  • [을의 잔혹사] 오너리스크·갑질이 불매운동까지… "우리가 무슨죄"

    [편집자주]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 규모는 100조 시대다.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지만 불공정거래, 횡포와 오너 일가의 불미스러운 행동이 끊이질 않고 있다. '미스터피자' 이우현 MPK그룹 회장의 폭행사건과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의 여직원 성추행 논란과 함께 최

    2018-11-01 임소현 기자
  • 죠스떡볶이, ‘죠스 어묵티’ 다시 돌아왔다… 전국 매장에 재출시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지난 해 겨울에 출시하면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죠스 어묵티’를 재출시했다.죠스 어묵티는 차를 우려내는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담가 놓으면 어묵 국물을 우려낼 수 있는 티백 형태의 제품이다. 지난 겨울에 시즌 한정으로

    2018-10-31 임소현 기자
  • 쥬씨, 겨울철 디저트메뉴 라인업 강화… 샌드위치 출시

    쥬씨는 샌드위치를 출시하며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쥬씨는 그간 디저트 라인업을 꾸준하게 강화해 왔다. 2016년부터 고객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쿠키나 슈스틱(초코 or 요거트), 치즈스틱을 출시했다.이에 그치지 않고 매장에 있는 생과일을 활

    2018-10-30 김보라 기자
  • 박현종 컨소시엄, bhc·창고43 등 5개 프랜차이즈 인수한다

    박현종 bhc 회장이 경영자인수(MBO) 거래를 통해 프랜차이즈서비스아시아리미티드를 인수한다. 경영자매수 방식(management buy out(MBO))은 기업의 경영자가 기업 전부를 인수하는 방식이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주주인 로하틴그룹(TRG)과 매각주관

    2018-10-29 김보라 기자
  • [단독] 배달 음식 먹기 겁나네… 외식업계, '배달비 추가에 최소 주문금액 인상까지'

    외식 프랜차이즈업계가 배달료를 잇달아 인상한 데 이어 최소 주문금액도 올린다. 이들은 인건비, 임대료 등 부담이 계속되면서 '인상 카드'를 꺼내든 조치로 해석된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다음달부터 배달 최소 주문금액을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인상한다

    2018-10-29 김보라 기자
  • [단독] 최저 임금 인상 여파?… 롯데리아, 배달 최소 주문금액 10% 인상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업체 롯데리아가 배달 최소 주문금액을 올린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다음달부터 배달 최소 주문금액을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인상한다. 인상률은 10%에 달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배달 최소 주문금액이 1년 반 만에 인상

    2018-10-29 김보라 기자
  • "인기 버거세트 하루 종일 4900원"… 버거킹, '올데이킹' 론칭

    버거킹은 인기 세트 메뉴 3종을 하루 종일 4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올데이킹(ALL DAY KING)'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올데이킹은 인기 세트 메뉴 3종인 콰트로치즈와퍼JR세트, 통새우와퍼JR세트, 롱치킨버거세트를 4900원에 판매, 오는 12월2일까지 진

    2018-10-29 김보라 기자
  • 점주 인건비 부담 줄이기 나선 SPC

    "최저임금 더 오른다"… 배스킨라빈스도 '무인결제기' 도입

    내년에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프랜차이즈업계가 키오스크(무인결제기)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배스킨라빈드도 동참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매장에 방문해 점원과 대면하지 않고도 본인이 직접 원하는 메뉴 주문부터 포장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가맹점은 인력부담을 덜 수 있어

    2018-10-26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