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LGU+ "콘텐츠 사업, 구독형 B2C까지 확장할 것"

    LG유플러스가 콘텐츠 기반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28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덕재 최고콘텐츠책임자(COO)는 "1월에 기존 사업의 현황 파악을 완료했다.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의 성장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전략을 수립 중"이라며 "아이돌 콘텐

    2022-01-28 김동준 기자
  • [컨콜] LGU+ "올해 서비스 수익 5% 성장 목표"

    LG유플러스가 올해 서비스 수익 5% 성장을 목표로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28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혁주 LG유플러스 CFO는 "데이터, 광고, 콘텐츠 사업을 위한 조직적 역량을 강화하고 외부에서 CCO, CDO 등을 영입하는 등 신사업 행보를 이

    2022-01-28 김동준 기자
  • 애플, 올해 브랜드 가치 1위… 삼성은 6위

    애플이 글로벌 브랜드 가치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28일 영국 컨설팅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발표한 ‘2022년 글로벌 500대 브랜드’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총 3551억 달러(한화 약 427조원)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으며 1위를 나타냈다.&nbs

    2022-01-28 조재범 기자
  • LG화학, 임직원들에 기본급 최대 850% 성과급 지급

    LG화학이 임직원들에게 기본급 최대 85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사업 부문별로 성과급 지급률을 공지하고 기본급의 평균 850%를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2배 수준이다. 첨단소재 부문과 생명과학 부문도 2배

    2022-01-28 조재범 기자
  • 인텔 제친 삼성전자… 올해 매출 300조 달성 기대감↑

    삼성전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장미빛 전망이 우세하다. 시장에서는 올해 반도체 업황이 호조를 이어갈 경우 연매출 300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300조원 시

    2022-01-28 조재범 기자
  • 위메이드, '클레바 이자 과지급' 해명... "업데이트 테스트 오류"

    위메이드는 27일 발생한 클레바 프로토콜 사고에 대해 공지를 하고 대응안을 발표했다.앞서 클레바 팀은 27일 19시 28분에 파밍(Farming) 기능 준비를 위해 업데이트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예치된 일부 자산에 대한 과도한 이자가 지급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2022-01-28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U+모바일tv서 동계올림픽 생중계 제공 外

    ◆ LGU+. U+모바일tv서 동계올림픽 생중계 제공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에서 2월 4일 개막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U+모바일tv 앱을 설치하면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동계 올림픽을 모바일로 시청할 수

    2022-01-28 김성현 기자
  • LGU+, 2021년 영업익 9790억... 창사 이래 최대

    LG유플러스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1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인 979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0년 대비 약 10.5% 증가한 수치로 LG유플러스는 2년 연속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

    2022-01-28 김동준 기자
  • '세계 1등' 오른 삼성·LG, 올해 또 실적 신기록 '예고'

    지난해 나란히 세계 1등 자리에 오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다시 최고 실적 경신에 도전한다. 삼성전자는 3년 만에 인텔을 꺾고 반도체 최강자가 됐지만 올해 예상보다 빠르게 메모리 업황이 개선되면서 반도체에서만 사상 처음 매출 100조 원 달성을 노리고 있다. LG

    2022-01-28 장소희 기자
  • 네이버·카카오 '큐레이션' 전쟁, 구독 콘텐츠 '전면 배치' 승부수

    포털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콘텐츠 큐레이션’ 경쟁이 한창이다. 카카오는 ‘My뷰 탭’과 ‘발견 탭’을 모바일 다음 앱 첫 화면에 배치했고 네이버는 ‘인플루언서 토픽’을 앞세워 카카오의 행보에 대응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포털 사이트 메인 자리는 뉴스가

    2022-01-28 김동준, 김성현 기자
  • SK하이닉스, 작년 매출 42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42조9978억원, 영업이익 12조4103억원, 순이익 9조6162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29%를 나타냈다. 이는 반도체 시

    2022-01-28 조재범 기자
  • LGU+, 외부 인재 영입 눈길... 황현식 대표 '탈통신' 가속페달

    "혁신적인 서비스를 더욱 발전 시켜 플랫폼 사업으로 성장시키면 미래 성장 사업이 될 수 있다."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 콘텐츠·데이터 등 신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를 방증하듯 해당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잇달아 영입하면서

    2022-01-28 신희강 기자
  • '코로나 2년' 전자업계, ESG 경영 가속 눈길

    '코로나 팬데믹'이 만 2년이 지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상생'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역대급' 실적을 거둔 전자업체들은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협력사 금융지원도 강화하며 내수 활성화에 크

    2022-01-28 이성진 기자
  • "삼성 요구 있었다더니"… 변호인 질문엔 "기억 안 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의혹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증인 진술에 모순점을 추궁하기 위한 변호인단의 반격이 이어졌다. 변호인단은 검찰의 진술조서를 제시하며 증인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는 점을 부각했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

    2022-01-27 조재범 기자
  • LG전자, 생활가전·TV 실적 '쌍끌이'...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LG전자가 지난해 생활가전과 TV 사업에서만 40조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74조 7000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매출 달성에 성공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물류비 부담이 높아져 수익성엔 타격을 입는 동시에 차량용 전장사업을 담당하는

    2022-01-27 장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