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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요금소 성희롱 사각지대…최근 3년간 40건 발생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여성 수납원을 상대로 벌어지는 성희롱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수현(새정치민주연합)·이노근(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요금소 수납원 성희롱 현황에 따르면 2012년부터 전국 고속도로 영업소에서 발생한
2014-10-08 임정환 -
73만명 국세 7조원 체납…1억원 이상 체납자 급증
국세 체납이 증가하는 가운데 1억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의원(새누리당)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국세를 체납한 인원은 73만2903명으로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7조2584억원에 달했
2014-10-07 임정환 -
세종~서울 길에 142억 뿌려
국감 "버스 하루 315대 운행"세종청사 출퇴근용 통근버스가 국감에서도 도마위에 올랐다.<관련기사 뉴데일리경제 2014.08.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이 국무조정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세종청사에서 매일같이 운행하는 출퇴근용 통근버스는 1일 315
2014-10-07 권대희 -
중소기업 특허사업화 지원 수도권 쏠림 심화
중소기업의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편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 의원(천안을)이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받은 중소기업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 현황을 보면 △지식재산활용 전략지원사업 △사업화 연계 특허기술평
2014-10-07 임정환 -
商議 "국내기업, 해외發 '준법리스크' 대비 필요"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에 따른 해외발 준법리스크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발표한 '국내기업의 해외 준법리스크 대응과 과제' 보고서에서 최근 미국, EU 등 선진국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인 중국까지 담합
2014-10-06 박기태 -
올 세금 징수 최근 5년간 최악…환율 하락 최대 변수
올 들어 세무당국의 목표 세수 대비 징수실적인 '세수 진도율'(세입 달성치)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새누리당) 의원이 국세청과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세수 진도율은 국
2014-10-06 임정환 -
'농수산식품 불법 반입' 3년새 2배 증가
농수산식품을 불법 반입하다 적발되는 건수가 지난 3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관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맹우 의원(새누리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농수산식품 불법 반입 적발건수는 2011년 1만5000건, 2012
2014-10-03 박기태 -
[파리모터쇼]전기모드 시속 125km…람보르기니 '아스테리온'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자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람보르기니 아스테리온 LPI 910-4'를 2014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아스테리온은 슈퍼 스포츠카라는 람보르기니 고유의 특징은 그
2014-10-03 황의준 -
최경환부총리 "증세는 없지만 엔저대책은 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2일 현 상황에서 직접세든 간접세든 증세는 없다고 단언했다. 또 최근 달러화 강세가 불러온 환율 급등, 주가 하락 등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해선 충분한 대책이 있다고 강조했다. 경제성장에 대해선 "4분
2014-10-02 권대희 -
바캉스호 탑승객 109→110명 또 혼선...신속 구조체계는 눈길
세월호 사고 때 널 뛰듯 바뀌어 지탄을 받았던 승선 인원 파악이 30일 발생한 홍도 유람선 바캉스호 좌초 사고에서도 재현됐다.세월호 사고 이후 여객선은 전산발권이 강화됐지만, 유람선은 발권이 대부분 수기로 이뤄지고 있다. 관광객이 많을 경우 세월호처럼 승선 인원 파악에
2014-09-30 임정환 -
최경환 부총리 "기업가 정신으로 투자해 달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업인들에게 과감한 투자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핫라인 참여 기업인 40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기업가 정신
2014-09-30 권대희 -
교통범칙금 인상 카톡괴담
해마다 도는 '유언비어'교통범칙금이 두 배로 오른다는 SNS 루머는 결국 유언비어로 판명났다. 이례적으로 경찰청과 도로공사 등이 나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까지 하고 나서야 조금씩 잦아들고 있다. 교통 범칙금 관련 주무부처인 경찰청은 지난 26일 온라인
2014-09-30 권대희 -
홍도 앞바다 유람선 좌초…탑승객 109명 전원 구조
30일 오전 9시11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에서 동쪽으로 약 200m 떨어진 해상에서 유람선 바캉스호가 좌초됐지만,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104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 전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은 이날 오전 9시13분께 승무원으로
2014-09-30 임정환 -
하이원 '추추파크' 안전 뒷전
與의원에 주행시험 단축 청탁철도 체험 리조트 '하이원 추추파크' 개장 맞추려 안전점검 축소 청탁
2014-09-29 임정환·김종윤 -
공무원연금 적자 2018년까지 18조4000억
공무원연금 적자 보전액이 앞으로 5년 동안 18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획재정부 방문규 2차관은 29일 기자간담회에서 공무원연금 적자가 올해 2조5000억원, 내년 2조9000억원, 2016년 3조7000억원, 2017년 4조3000
2014-09-29 권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