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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2분기 영업익 2210억원… 전분기 '2배' 껑충
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2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7조9720억원, 영업이익 2210억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건설 부문의 수익성 개선 및 리조트 부문 성수기 진입 효과 등으로 전분기에 비해 매출은 8.35%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10% 뛰
2019-07-24 성재용 기자 -
[컨콜] LG화학 "양극재 내부조달 비중 35%까지 확대 계획"
LG화학은 24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배터리 양극재의 경우 내부조달 비중은 20% 수준으로 나머지는 일본, 중국 등에서 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35%까지 확대할 것"이라며 "3~4년 후에는 협력업체 물량을 포함해 비중을 50
2019-07-24 조재범 기자 -
[컨콜] 삼성전기 "2분기 IT용 MLCC 평균판매가 10% 이상 줄어"
삼성전기는 24일 진행된 2019년도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대 판매 확대를 추진했지만, 2분기 IT용 MLCC 평균판매가격(ASP)은 10% 이상 감소했다"며 "하반기에는 전분기 대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2019-07-24 이성진 기자 -
[컨콜] LG화학 "인도 인프라 투자로 PVC 수요 견조"
LG화학은 24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인도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PVC 수요는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의 석탄 기반 PVC 제품은 환경 이슈와 설비 트러블 등으로 공급은 제한적"이라며 "수급은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수
2019-07-24 조재범 기자 -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 위축 탓에 2분기 영업익 504억원… 전년比 33% ↓
현대건설기계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0%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보다 8.9% 감소한 8404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실적 부진 원인으로는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 심
2019-07-24 엄주연 기자 -
[컨콜] 삼성전기 "2분기 MLCC 가동률 70% 수준… 3분기 소폭 개선"
삼성전기는 24일 진행된 2019년도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글로벌 수요 감소로 2분기 MLCC 생산량을 조정해 공장 가동률은 70% 수준"이라며 "재고는 전분기보다 10여일 감소한 60일 수준"이라고 말했다.이어 "3분기 가동률은 전분기보다 소폭 증가할 것"이라며
2019-07-24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미중 무역분쟁 여파… MLCC, 연내 수요 회복 어려워"
삼성전기는 24일 진행된 2019년도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 1분기에는 MLCC 시황이 2분기 저점을 기록한 뒤 3분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했지만, 미·중 무역분쟁 여파에 따른 미국의 화웨이 견제 등으로 MLCC 재고 소진이 기대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며
2019-07-24 이성진 기자 -
현대차 노조, 쟁의발생 결의… 실적 개선에 또 찬물 끼얹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이유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7분기만에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서는 등 실적 개선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현대차에 다시 한번 노조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24일 현대차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전 울산공장 문화회관에
2019-07-24 옥승욱 기자 -
[컨콜] LG화학 "전지사업, 3분기 흑자전환 기대"
LG화학은 24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지사업에서 ESS 화재 충당금 설정 및 신규 생산라인 수율 안정화 등으로 1200억원의 일시적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는 신규 라인의 정상궤도 및 ESS 수익 회복이 예상된다"며 "
2019-07-24 조재범 기자 -
LG화학, 2Q 영업익 2675억원… 전년비 62%↓
LG화학은 2019년도 2분기 실적으로 영업이익 2675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감소했고 매출은 같은 기간 1.8% 증가한 7조1774억원을 기록했다.회사는 석유화학부문의 시황 악화와 T/A(대정비) 영향, 전지부문의 비
2019-07-24 송승근 기자 -
국내은행 자본-자산, 글로벌 50대 은행의 3분의 1도 안돼
지난해 글로벌 50대 은행의 평균 기본자본과 자산 규모가 국내은행의 3.7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은행은 글로벌 50대 은행 대비 자산 규모의 성장성과 건전성은 양호하지만 수익성이 다소 낮다는 평가다. 25일 우리금융경영연구소의 '글로벌50대 은행의 경영실적과
2019-07-24 이나리 기자 -
[컨콜] LG화학 "고부가 제품 비중 30% 중반까지 확대"
LG화학은 24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고부가 제품 비중을 현재 20% 수준에서 30% 중반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분기 대산 설비의 정기보수 등의 영향으로 석유화학사업에서 6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며 "고부
2019-07-24 조재범 기자 -
“매우 의미 있는 진전”… 대한상의, 규제자유특구 지정 '환영'
대한상공회의소가 혁신기술을 시험하고 신산업을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대한상의는 24일 논평을 통해 “경제계는 정부가 규제자유구역 7곳을 지정하고 58건의 규제를 풀기로 한 것에 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2019-07-24 유호승 기자 -
카카오, 출범 4년 만에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꿈' 이뤘다
카카오가 마침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최대주주의 꿈을 이뤘다. 출범 4년 만이다.금융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카카오의 한국카카오은행에 대한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 안건을 승인했다.윤창호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은 "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상 별표 요건을 충족
2019-07-24 채진솔 기자 -
롯데주류, 한강공원에서 ‘클라우드’ 로맨틱 가든 운영
롯데주류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한강몽땅 여름축제'에 참여해 차별화된 문화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한강몽땅 여름축제'는 서울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시원한 한강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지난해에만 약 120만명이 방문할
2019-07-24 한지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