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년 지역민과 함께 한 경남은행… 손 행장 “희망은행으로 재도약”

    경남은행이 최근 창립 46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수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민과 상생하는 은행으로 성장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경남은행은 2번의 현재 자산규모 39조3189억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 A2 등급을 받으며 지역은행으로 성

    2016-05-23 차진형
  • [포토]무더운 여름 선풍기는 필수…“여기 다 모였네”

    홈플러스가 본격적인 여름 준비를 위해 ‘선풍기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일렉트리카 선풍기’, ‘제니스 16인치 벽걸이 선풍기’ 를 각 2만9900원, ‘유파 리모컨 선풍기’ 3만9900원 등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에 마련했다.이 외에도 온도에 따라 풍량이

    2016-05-23 진범용
  • 웰컴저축은행, 비대면채널 강화… 콜센터 통해 계좌계설도 추진

    웰컴저축은행이 콜센터를 통한 비대면 채널을 강화한다.  23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콜센터에서 기존 예·적금 상담과 대출상담, 고객자산관리 업무에 이어 계좌개설까지 가능하도록 비대면채널 강화에 나섰다.기존 지점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계좌개설이

    2016-05-23 김은영
  • 때 이른 폭염에 여름용품 ‘불티’…선풍기 741% ↑

    때 이른 더위로 도심의 낮 최고기온이 연일 30도를 웃돌며 폭염특보까지 내려지면서 여름용품 판매량도 전년대비 최고 700% 이상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다.23일 G마켓, 11번가, 옥션이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지난 19~22일 여름용품 판매 증가 추이

    2016-05-23 진범용
  • 현대차, 아이오닉 '레드닷 디자인' 수상기념 부산 시승회

    현대자동차가 2016 부산모터쇼 기간에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오닉의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을 기념해 마련됐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오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열리는 부산모터쇼 기간 중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시승과 화

    2016-05-23 지현호
  • 현대상선, 이대로 법정관리 가면 관련업계 '줄초상' 예고

    정부의 법정관리 카드에도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면서 향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현대상선의 최대 변수인 용선료 인하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이대로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3일 업계

    2016-05-23 안유리나
  • 대한항공 노사, 한마음 걷기 대회…임직원·가족 3500여명 참가

     대한항공은 지난 21일 노동조합 창립 51주년(5월 18일)을 맞아 노사 한마음 걷기 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종호 대한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35

    2016-05-23 남두호
  • 여야 경쟁하듯 거제行…뒷북 행차에 '뜬금포' 논란

    "고용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근로자가 경영에 들어와 감시해야 한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여야 지도부가 23일 1시간 간격으로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찾았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9시30분, 더불어민주당은 10시반부터

    2016-05-23 최유경
  • 철도공단, 국유재산 실태조사 시행…"최적화 활용 도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국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수조사에 착수한다.23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2007년 외부용역업체를 통한 조사 이후 9년 만에 시행된다. 공단의 7명(본사 4명, 지역본부 13명)과 외부 단기근로자 24명이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2016-05-23 김종윤
  • 대우조선, 본사 사옥 매각 '초읽기'... 우선협상자와 MOU 체결

    꼬인 실타래처럼 풀기 어려웠던 대우조선해양 본사 사옥 매각이 급진전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본사 사옥 매각 최종 협상대상자를 코람코자산신탁으로 선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자산실사와 투자자 모집 등으

    2016-05-23 옥승욱
  • 한화건설, 도급비 2천억 규모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수주

    한화건설이 도급비 2000억원 규모의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사업을 따냈다.  23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한화건설은 539표를 얻어 104표에 그친 대우건설을 큰 표차로 누르고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2016-05-23 이상우
  • 현대차, 쏠라티 '캠핑카·냉장밴' 등 특장차 버전 선봬

    현대자동차가 미니버스 쏠라티에 특수장치를 장착한 특장모델을 출시했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쏠라티 컨버전은 캠핑카, 엠뷸런스, 어린이버스, 장애인차, 냉장밴, 윈도우밴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 쏠라티 캠핑카는 △샤워부스가 설치 된 화장실 △가스레인지를 포함한 싱크대

    2016-05-23 지현호
  • CJHV 소액주주 17명 소송 제기 "합병비율 불공정하다"

    CJ헬로비전 소액주주들이 회사 측을 상대로 공동소송을 제기했다.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의 합병 비율이 애당초 불공정하게 산정됐고, 합병 기일이 늦어지면서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해 상당한 손해를 입었다는 것이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헬로비전 주식 총 3

    2016-05-23 전상현
  • 빅4 손보사 합산비율 낮췄다… 동부화재 손해율 감소로 '최저'

    동부화재가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국내 빅(Big)4 손해보험사 가운데 합산비율이 가장 낮았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1분기 동부화재(대표 김정남)의 합산비율이 100.50%로 대형손보사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합산비율은 손해율과 사

    2016-05-23 권호
  • 노·사·정 성과연봉제 동상이몽

    우리나라만 성과주의 역행?… 해외는 실패사례 수두룩

    성과연봉제 도입 문제가 금융권 불완전판매로 확대되는 분위기다.성과연봉제로 인해 실적 위주의 영업평가 방식이 강화되면서 금융소비자를 위한 영업활동보다는 직원 본인의 목표,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금융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금융노조는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 한 달 동

    2016-05-23 차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