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저 공포] 바닥 안보이는데... [와타나베 부인] 한국 상륙?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엔캐리트레이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른  원화 강세와  경상수지 악화,  자본유출 가능성 등에 대한  정부와 수출기업들의 대응책 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엔캐리트레이드]

    2014-01-03 유상석
  • 내수 위주 사업, 영향 적어

    [엔저 공포] 통신업계는 무덤덤?

    지난해 부터 시작된 엔저의 공세는새해에도 지속되면서 수출업계에는  비상이 걸렸다. 원/엔 환율은 작년 말지난 2008년 9월 이후 약 5년 4개월만에1,000원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환율의 오르내림에 따라 수출을 위주로 하는

    2014-01-03 심지혜
  • [엔저 공포] 식품·유통업계 "큰 영향 없을 것"

    새해 벽두부터 기업들은 엔저의 공세를 받아야 했다. 수출 기업들은 시름을 앓고 있으나 식품·유통업계는 크게 동요하지 않는 분위기다. 식품업계의 경우 내수 시장이 활발해 환율의 영향을 쉽게 받지 않는다. 그 중 수출하는 기업들이 있기는 하나, 규모가 크지 않아 그 반응

    2014-01-03 권지예
  • [엔저 공포] 호텔업계 큰 악재 "회복 기미없어"

    올겨울 엔저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일본인 투숙객 비중이 높은 특급호텔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호텔업계는 일본인 매출 비중이 사상 최저치 수준으로 급락하는 등 [탈(脫) 일본] 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6월부터 엔저현상이 당분간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 예측 보도된

    2014-01-03 배태랑
  • “우려만큼 심각하지 않아”

    [엔저 공포] 전자업계, 긴장 속 피해는 다소 제한적

    제목 : [엔저 공포] 전자업계, 긴장 속 피해는 다소 제한적

    2014-01-03 박모금
  • [엔저 공포] 엔화 환율 900원 선으로 떨어져… 시장 안팎 비상

    방향 못잡은 [정부], 쩔쩔매는 [기업]

    제목 : [엔저 공포] 방향 못잡은 [정부]...쩔쩔매는 [기업]

    2014-01-03 류현중
  • 조선업계 엔저영향, “부익부 빈익빈”

    [엔저 공포] 조선업계 “중-소 조선소에 피해 우려”

    최근 엔화약세가 지속되며 산업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지만 조선업계에 있어서는 “중·소 조선소에 피해가 집중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조선 빅3이라 불리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의 경우상선도 상선이지만 해양플랜트 등 고도의 기술을

    2014-01-03 황의준
  • 분양캘린더

    1월 2주차 전국 1,236가구 청약 돌입

      1월 2주차에는 총 1,236가구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둘 째주에는 충북 진천 [진천광혜원양우내안애]와 대구 월성동 [월성협성휴포레]가 청약 접수를 한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없으며 당첨자발표

    2014-01-03 지현호
  • [특징주] 농심 실적, 비록 삼다수가 걸림돌이었지만…

      농심(004370) 주가가 4분기 실적 기대치로 상승 행진이다. 5거래일째 연속이다.  3일 2시10분 현재 농심은 전거래일 대비 3.19%(△8,000) 오른 25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신증권 이선경 연구원에 따르면, 4분

    2014-01-03 류현중
  • “어려운 때일수록 고객 마음 붙잡아야”

    시중은행, 저금리 불구 예금고객 유치 총력전 왜?

    시중은행들이 정기예금상품에 우대금리 등의 [인센티브]를 내걸며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계속되는 저금리 기조 탓에 예대마진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도 예금 고객을 모으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예대마진 : 대출이자에서 예금금리를 뺀 부분. ◆ 우리銀,

    2014-01-03 유상석
  • 이통3사 중 혼자만 [다른 길 선택]

    01X→010 번호 미전환 고객, LGU+만 4천명 왜?

    2014년 새해부터  2G 이용고객이 아닌 01X 번호 고객들은  [발신이 정지]됐다.  휴대폰 번호 앞자리가  01X(011·016·017·018·019) 번호를 유지하며 3G·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한시적 번호

    2014-01-03 심지혜
  • 국내 완성차업계, 2014년엔 자존심 회복?

    9년 만에 '10만대 클럽 국산車' 실종

    지난 2013년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연 판매 10만대를 넘긴 차량이 결국 나오지 않았다.이는 지난 2005년 이후 9년 만이다.   3일 국내완성차업계에 따르면지난 해 베스트셀링 모델은 현대차의 아반떼로총 9만 3,966대가 판매됐다.   아반떼는 3

    2014-01-03 황의준
  • 수도권 아파트 주간 시황

    갑오년 첫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보합]

        새해 첫주 수도권 아파트시장은 비수기 특유의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매맷값은 보합세를 이어갔고, 전세는 서울만 오름세를 유지했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첫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0%를 기

    2014-01-03 지현호
  • 노무라 [우호적 전망] 불구 "현대차 "브레이크 실패"

      엔저 이슈가 결국 글로벌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노무라증권의 전망에도 불구하고자동차주는 하락세를 멈추지 못했다.   특히 엔저 여세를 몰아일본 자동차 업계가 가격 할인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더욱 힘이 빠졌다.

    2014-01-03 류현중
  • 카드사 새해 화두는 "새로운 먹거리 창출"

    시장 성숙과 제도변화로 힘든 한 해를 보냈던 카드업계의 새해 화두는[새 먹거리 창출]이다.[카드 금융 금리 인하],[가맹점수수료 인하 유도] 등으로올해 역시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면서 새로운 먹거리 창출이 절실하기 때문이다.카드사 수장들은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올해 역시

    2014-01-03 배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