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중앙회, 'CES 2025' 참관… “韓 중소기업 혁신 확인하는 자리”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2025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참관했다고 8일 밝혔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글로벌 기술 박람회로, 첨단 기술 트렌드를 소개

    2025-01-08 김재홍 기자
  • 보람상조, 2025년 상조산업 키워드로 'S.N.A.K.E' 제시

    보람상조가 2025년 상조산업을 전망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S.N.A.K.E’(스네이크)’를 제시했다.8일 보람상조는 올해도 내수 부진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다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상조업계가 대외변수에 맞서 뱀처럼 민첩하고 집중력 있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기를

    2025-01-08 조현우 기자
  • K-증시, 정국 불안 속 트럼프 파고 넘기 위한 선결 과제는?

    올해 국내 주식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사태로 이어지는 정국 불안으로 인한 고환율 상황과 내수 부진,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녹록치 않은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증시 부진으로 '록 바텀(rock bott

    2025-01-08 김민아 기자
  • 하나증권, ‘하나더넥스트 랩 시리즈’ 출시

    하나증권은 은퇴를 앞둔 시니어 손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하나더넥스트 랩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하나더넥스트 랩 시리즈’는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등 변동성 낮은 자산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안정성을 높인 상품이다. 하나증권 고유의 AI 알고리즘 기반

    2025-01-08 전한신 기자
  • 제주항공 참사로 드러난 국내항공사 MRO 역량… “해외 의존 줄여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국내 항공사의 MRO(유지·보수·정비) 역량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국내 항공사 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만이 자체 시설을 갖추고 정비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LCC에 대한 자체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2025-01-08 이보현 기자
  • 野 입법 폭주 이어 '원전 축소' 당략 위해 '국가 미래 먹거리'마저 내팽겨쳤다

    더불어민주당이 탄핵 정국 속 입법 독주에 나선데 이어 정부 에너지 정책 핵심인 원전 정책에도 브레이크를 걸었다. 정부가 야당 반대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국회 보고 단계를 넘지 못하자 당초 계획한 신규 원전 증설 규모를 줄이기로 한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원전

    2025-01-08 최은서 기자
  • SBI저축은행, KLPGA 이동은 프로 후원 계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SBI 저축은행이 골프 국가대표 출신이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규 투어 선수인 이동은 프로와 2025~2026 시즌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이동은 프로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를 휩쓸며 지난 2022년에는 국가대표로 발탁돼 활약해

    2025-01-08 손혜정 기자
  • 중국으로, 미국으로… 현대차그룹 글로벌 진출 사활

    현대차그룹이 올해 내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힘쓸 전망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중국과 미국 등 해외 투자를 확대해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은 미국에 강판 제품 등을 생산하는 대형 제철

    2025-01-08 홍승빈 기자
  • 제주항공 참사에 얼어붙은 여행업계… '봄볕' 기다린다

    지난해 12월29일 발생한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여행업계의 1분기 예상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업계는 취소 수수료 면제 등을 이달까지 이어가며 고객 우려와 부담을 줄이겠다는 의지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제주항공 사고

    2025-01-08 최신혜 기자
  • "동반성장 결실" CJ올리브영, 연매출 100억 브랜드 100개 돌파

    CJ올리브영이 자사 입점 브랜드 중에서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을 거둔 입점 브랜드 수가 지난해 처음으로 100개를 넘었다.8일 올리브영에 따르면 연 매출 100억원을 넘은 브랜드는 2013년 2개에서 2022년 61개, 2023년 83개, 지난해 100개 등으로 1

    2025-01-08 김보라 기자
  • 로봇청소기 선두주자 中 로보락·에코백스, CES서 신기술 뽐내

    로보락(Roborock), 에코백스(ECOVACS) 등 중국 로봇청소기 브랜드들이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신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로봇 팔을 탑재한 로봇청소기 등 혁신 기술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로보

    2025-01-08 김재홍 기자
  • 삼성전자, ‘어닝쇼크’에도 불확실성 해소에 2%대 강세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전망치를 밑도는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자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2025-01-08 전한신 기자
  • 정국 불안 속 증권사 수장들이 꼽은 새해 키워드는 '이것'

    국내외 정치적 변수에 따른 불확실한 시장 분위기 속 주요 증권사 CEO들은 2025년 새해 핵심 키워드로 글로벌, 혁신, 차별성을 꼽았다. 지난 연말부터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증권사 사령탑들이 제시한 새 활로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미래에셋증권은

    2025-01-08 어윤수 기자
  • 중견건설사 덮친 '미분양쇼크' 어떻길래 … 10개단지중 7곳 무더기 '미달'

    '시공능력평가 58위'인 신동아건설이 최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건설업계 줄도산 '핵심뇌관'으로 미분양이 꼽히고 있다.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후미분양이 4년4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이미 통제 가능한 한계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

    2025-01-08 박정환 기자
  • SK케미칼, 불황 돌파 전략은 스페셜티 집중

    안재현 SK케미칼 사장은 8일 “섬유 중심 사업 구조를 범용 소재를 거쳐 고부가 가치 소재 중심으로 성공적 변화를 이뤄낸 혁신 DNA를 바탕으로 당면하고 있는 위기를 뛰어넘고 다가올 미래 사업의 성장을 위해 몰입하겠다”는 2025년 경영 전략을 밝혔다.안 사장은 “20

    2025-01-08 김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