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상반기 신입사원 2243명 채용 … 공공기관 최대 규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5일 코레일은 17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2243명 선발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전년보다 채용 규모를 약 1.5배
2025-02-05 임준환 기자 -
"2060년 국가부채 비율 140%" … KDI, 연금 손보고 세수 확대 방안 주문
국가부채비율이 2060년에 140%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는 국책연구원의 전망이 나왔다. 해소 방안으로는 부가세·재산세 등 세수확대와 국민연금 등 의무지출 관리 등이 거론된다. 5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이강구 재정·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은 올해 48
2025-02-05 임준환 기자 -
주52시간 예외 반도체에만? … 필요 업종·직종에 '연장근로 유연화' 목소리 커진다
정부와 여당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특별법을 계기로 '주 52시간제'가 논란인 가운데 급변하는 첨단산업 경쟁 환경 등을 감안해 미래산업과 연구개발(R&D) 분야에서도 유연한 연장근로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5일 정치권과 관계당국에 따르면 반도체특별
2025-02-05 김성웅 기자 -
작년 직장내 괴롭힘 신고 1만2253건 … 법 시행후 최다 기록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건수가 1만2253건으로 관련법 시행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일수가 246일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하루 평균 50건에 육박하는 수치다.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
2025-02-05 김성웅 기자 -
오세훈표 규제철폐 체감 속도전 … 서울시, 자치구 위임 정비계획 직접 챙긴다
경제, 민생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규제철폐에 힘을 쏟는 서울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통상 자치구에 맡겼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에 직접 나선다. 자치구 입안부터 시 변경 결정까지 평균 6개월이 걸리던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3개월로 줄어들 전망이다.오세훈 시장
2025-02-05 임정환 기자 -
"양자 산업화 원년" … 올해 양자과학기술에 1980억원 쏟아붓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양자과학기술 분야에서 15개 사업, 32건의 신규 과제를 추진한다. 여기에 전년보다 54.1% 늘어난 전용 예산 1980억원을 배정해 힘을 싣는다.5일 과기부는 올해 총 24개의 양자 사업이 진행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중 신규 사업이 15개
2025-02-05 임준환 기자 -
"멕·캐 관세 가능성 배제 못해"… 현지 韓기업 지원 '헬프데스크' 가동
정부가 미국 관세조치에 따른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해 '헬프 데스크'를 가동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미 관세조치 주요국 대응현황 긴급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
2025-02-05 최은서 기자 -
N-경제포커스
반도체·철강 관세 공습 코앞인데 '모니터링·예의주시'만 … 전략 부재 답답
트럼프발 관세 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통상 대책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언제 한국을 겨눌지 모를 미국 관세 공습에 대응해야 하지만 구체적 대응책보다는 구두 메세지만 내놓고 있어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통상환경이 급변
2025-02-05 최은서 기자 -
농업생산기반정비 SOC 예산, 상반기 75% 조기 집행 …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경기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정비 분야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는 예산은 1조4541억원이다. 올해 SOC 예산 1조9428억원의 75%에 달하는
2025-02-05 최은서 기자 -
반값 육아용품몰, 다자녀 적금·보험 등 서울시-신한금융, 저출생 위기극복 '맞손'
서울시가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미혼남녀의 만남부터 다자녀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저출생 정책 패키지를 추진한다.시는 5일 시청에서 오세훈 시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저출생 위기극복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지난 2022년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해 '탄생응
2025-02-05 임정환 기자 -
12월 악성 미분양 15.2% 늘어 … 10년 만에 2만가구 넘었다
작년 12월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전달보다 15.2% 늘었다. 준공 후 미분양이 2만 가구를 넘어선 것은 2014년 7월 2만312가구 이후 처음이다.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의 미분
2025-02-05 임준환 기자 -
1월 소비자물가 2.2%↑, 5개월 만 2%대 … 고환율發 스태그플레이션 경고등
올해 첫달 소비자물가가 2.2% 오르며 5개월 만에 2%대로 반등했다. 특히 국제 유가 및 환율 상승으로 석유류 물가 급등세가 두드러져 고환율발(發)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 침체) 우려가 한층 커지고 있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1
2025-02-05 임준환 기자 -
대왕고래 1차 탐사시추 마무리 … 이르면 5~6월 분석결과 나온다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인 일명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1차 탐사시추가 마무리되고 시추 과정에서 채취한 시료에 대한 분석 작업이 시작된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동해서 첫 시추 작업에 돌입한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는
2025-02-04 최은서 기자 -
중앙대, 김형석 작곡가가 이끄는 노느니특공대와 K-팝 인재 양성 MOU 맺어
중앙대학교는 지난 3일 본관 3층에서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이하 노느니특공대)와 음악 문화의 향상과 K-팝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형석 노느니특공대 대표와 박상규 총장 등 양 기
2025-02-04 임정환 기자 -
단국대 등 충남지역 14개 대학, 지역 경쟁력 제고 위해 '맞손' … RISE 협력 업무협약 맺어
충남 지역 14개 대학교가 4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모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단국대학교가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단국대 △건양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연암대 △충
2025-02-04 임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