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1대1 맞춤 세무상담 ‘신한 택스컨설팅센터’ 개점

    신한은행은 늘어나는 고객의 세무 자문 요청에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 택스(TAX)컨설팅센터’를 개점한다고 11일 밝혔다.신한은행 본점 2층 신한PWM태평로센터에 오픈하는 신한TAX컨설팅센터는 거래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세무 전문가들이 1대1 맞춤

    2020-09-11 이나리 기자
  • SBI저축銀, 정기예금 금리 0.2%p 인상

    SBI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0.2%p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금리인상 상품은 ▲정기예금 상품(1개월 ~ 36개월) ▲사이다뱅크의 복리정기예금 ▲복리정기적금 등이다. 우선 지점을 통해 판매 중인 정기예금(12개월기준)은 금리 인상을 통해 기존 1.7

    2020-09-11 김병탁 기자
  • '文 재신임' 탄력받은 이동걸 회장…산은 "아시아나, 원칙대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11일부터 두번째 임기에 돌입한다. 2017년 9월 11일 취임한 이래, 3년 임기를 꽉 채웠으나 문재인 정부의 재신임을 받아 연임하게 됐다. 이로써 이 회장의 임기는 2023년 9월 10일까지다. 이 회장은 역대 산은 회장 중

    2020-09-11 최유경 기자
  • 윤종원 기업은행장, 신입행원 250명에 "품격있는 은행 만들자"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신입행원 연수중인 직원들과 '언택트(Untact)'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0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신입 행원들과 실시간 온라인 대화서 중소기업 지원 역할, 성장 배경, 당면 과제 등을 직접 설명했다. 특히 "IBK가

    2020-09-10 최유경 기자
  • DGB금융, 은행·증권·생명·캐피탈 계열사 신입 39명 채용

    DGB금융그룹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에 나선다. DGB금융그룹은 은행, 증권, 생명, 캐피탈 등 4개 계열사에서 총 39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계열사별로 보면 대구은행 26명(전문대·대

    2020-09-10 윤희원 기자
  • "사모펀드 환매중단 책임 떠안았는데"…은행들, 뉴딜펀드에 좌불안석

    정부가 추진하는 뉴딜펀드가 시작도 전에 은행권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선 뉴딜펀드를 등한시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모펀드 환매중단사태로 한바탕 홍역을 치룬 은행권이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는 펀드 판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부담스러운 탓이다. 산

    2020-09-10 이나리 기자
  • 교보생명, 작년 주요활동 담은 '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교보생명은 보고서 발간을 통해 ▲디지털 기반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가치 제고 ▲재무설계사 역량 강화 지원 ▲임직원 역량 강화 및 역량개발 지원 ▲투자자

    2020-09-10 김병탁 기자
  • 착오송금, 소송없이 구제…성일종 의원, 예금자보호법 발의

    착오 송금에 따른 피해자를 구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비대면 금융거래 부작용인 착오송금에 피해를 보호하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지금껏 착오송금 발생했을 때 송금인은 금융회사를 통해 반환요청을 할 수 있으나

    2020-09-10 최유경 기자
  • 코로나19 확산에 통화 증가율 급증…기업 유동성 확대가 원인

    올해 코로나19 정책대응 과정에서 기업의 유동성 공급이 크게 확대되며 통화 증가율이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업의 유동성 확대가 실물경제 충격 완화에 기여하고 있으나 최근 불확실성 확대로 단기화된 시중 자금이 자산시장으로 쏠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nb

    2020-09-10 윤희원 기자
  • 7월 은행 연체율 0.03%p 상승…은행 건전성 양호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지난 7월들어 소폭 상승했다. 신규연체가 연체채권 정리규모보다 더 컸기 때문인데 분기 흐름을 감안하면 코로나19에도 국내 은행의 여신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2020-09-10 이나리 기자
  • '금소법-소신법' 금융 포퓰리즘 정책 줄대기…소비자 부담 부메랑 될까

    빚 탕감, 추심 제한 등 금융소비자를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금융당국과 정치권이 앞다퉈 포퓰리즘 입법을 예고하고 나섰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금융사는 대출 이자를 높이거나 저신용자에 대한 대출을 줄이는 등 소비자에 부메랑이 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또 제

    2020-09-10 최유경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가 걸림돌…민간소비 회복 더뎌진다

    우리나라 경제의 한 축인 민간소비가 2분기 들어 부진이 다소 완화됐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할 경우 대면서비스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고용 및 소득여건의 개선이 지연되고 소비심리도 빠르게 회복

    2020-09-10 윤희원 기자
  • 신협, 취약계층 대학생 209명 장학금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취약계층 대학생의 복리증진과 자활지원을 목표로 총 209명에게 1억3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 9일 신협중앙회관(대전 서구 소재)에서 신협사회공헌재단 박영범 상임이사와 한남대학교신협 배정열 이사장이 참석한

    2020-09-10 김병탁 기자
  • 오렌지라이프, 빅데이터·AI기술 '보험사기 예측모델' 구축

    오렌지라이프는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한 ‘보험사기 사전 예측모델’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과거 적발된 보험사기 사례로, 약 150개 변수를 생성해 대·내외 빅데이터를 분석한 다음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기술을 적용해 이 모델

    2020-09-10 김병탁 기자
  • [단독]현대카드 “허가 없이 집회땐 징계”…회사 내규로 노조 활동 제한

    현대카드가 인사규정과 징계규정을 통해 노동조합의 단체 활동을 제한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그동안 회사 내규로 노동조합과 같이 단체 활동 시 직원 채용과 직무 활동에 제한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현대카드의

    2020-09-10 김병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