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ABS 발행 44조원…전년比 28.7% 감소
지난해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금액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급감한 영향이다. 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2년 ABS 등록발행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ABS 발행액은 44조원으로 집계됐다.
2023-01-26 홍승빈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1.39% 상승…2428.57 마감
코스피가 설 연휴 기간 쌓여있던 미국발 호재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했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33.31포인트(1.39%) 오른 2428.5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1.32포인트 높은 2426.58에 개장해 소폭 상승했다. 
2023-01-25 홍승빈 기자 -
지난해 증시 불공정거래 105건…부정거래 120% 급증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국내 증시에서 불공정거래 건수 105건을 적발해 금융위원회에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혐의 유형별로는 미공개 정보 이용사건이 56건으로 전체의 53.3%를 차지했다. 이어 부정거래가 22건(21%), 시세조정 18건(17.1%), 보고의무위반 7건(
2023-01-25 홍승빈 기자 -
개인투자자 10명 중 9명 "올해 美연준 긴축 종료 예상"
삼성증권은 국내 개인 투자자 10명 가운데 9명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이 회사가 지난 12일 진행한 '언택트 컨퍼런스' 참여자 9629명을 대상으로 설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응답
2023-01-25 김민아 기자 -
기준점 높아진 코스피…실적·FOMC에 눈치보기 예상
연초 가파른 상승세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코스피는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발표와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경계심리가 높아질 전망이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0.38% 오른 2395.26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2023-01-25 김민아 기자 -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 폐지…韓 증시 투자 걸림돌 제거
금융당국이 30년간 유지돼온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를 폐지한다. 이밖에 한국 증시의 외국인 투자 관련 제도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리 시장에 투자하는 데 걸림돌이 된 규제들을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24일
2023-01-24 홍승빈 기자 -
커지는 채권 ETF 시장…자산운용사 채권 개미 공략 본격화
최근 채권 투자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인기가 날로 커지는 가운데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에도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Fed)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이 연내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란 기대가 반영되면서 채권 ETF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난 것으로 풀
2023-01-23 홍승빈 기자 -
예상밖 '상승' 코스피, 실적시즌 발목 잡을까
새해 들어 국내 증시가 예상 밖 선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완화 전망과 중국 경제 반등 기대감 등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뚜렷해진 영향이다. 다만 올해 세계 경제 침체에 따른 기업 실적 부진 등으로 증시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미지수
2023-01-22 김민아 기자 -
코스피, 외국인·기관 '사자'에 상승 마감…2390선 회복
설 연휴를 앞둔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순매수세에 힘입어 2390선을 회복했다.20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92포인트(0.63%) 오른 2395.26에 마감했다.간밤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기조와 이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2023-01-20 김민아 기자 -
삼성 비트코인ETF, 홍콩 상장 일주일 만에 수익률 10%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3일 홍콩 주식시장에 출시한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가 상장 일주일 만에 수익률 10%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이 ETF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된 비트코인 선물 상품에 투자해 비트코인 현물과 최대한 유사한 투자 성과를 얻도록
2023-01-20 김민아 기자 -
황제주 실종된 국내 증시…삼바·LG생건 복귀희망
지난해 증시 조정의 영향으로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100만원을 넘는 이른바 '황제주'가 전멸한 상황이다.다만 증권가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LG생활건강 등을 향후 황제주에 복귀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고 있다. 이들은 올해 실적 결과에 따라 100만원대 주
2023-01-20 홍승빈 기자 -
코스피, 외인 매수에 0.51% 상승…2380.34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상승 전환하며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02포인트(0.51%) 오른 2380.34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76포인트 내린 2354.56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외국인의
2023-01-19 홍승빈 기자 -
코스콤, 설맞아 소외계층에 떡국 꾸러미 전달
코스콤은 서울 영등포구와 강서구·안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어르신·한부모가정·조손가정·장애인 등 지역 소외계층에게 떡국 꾸러미(밀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각 해당 지역 지자체가 선정했다. 영등포구 250가구, 강서구 185가구, 안양시 2
2023-01-19 홍승빈 기자 -
금융위, 증권형토큰 발행 허용…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 폐지
금융당국이 증권형 토큰(STO)의 발행·유통을 허용하고 일정 요건을 갖추면 증권사를 거치지 않고 단독으로 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아울러 국내 자본시장 투자 환경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도록 30년 만에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를 폐지한다.금융위
2023-01-19 홍승빈 기자 -
금감원 "사모 CB 악용하는 자본시장 교란사범 엄단"
금융감독원이 사모 전환사채(CB)를 악용하는 자본시장 교란사범을 엄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조사·공시·회계·검사 등 자본시장 모든 부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금감원은 19일 자본시장 모든 부문이 참여하는 '사모 CB 합동대응반'을 운영해 불공정거래, 공시위반
2023-01-19 홍승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