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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산업 단신] SK스피드메이트, 선인자동차 손잡고 포드·링컨 경정비 지원 外
◆SK스피드메이트, 선인자동차 협력해 포드·링컨 경정비 지원SK스피드메이트가 신뢰 높은 정비 서비스를 인정받아 포드와 링컨 차량 정비 협력점으로 지정됐다.24일 SK스피드메이트는 선인자동차와 손잡고 포드, 링컨 차량을 전문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으
2026-02-24 이보현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5연임 확정 … "노란봉투법에 기업 목소리 담을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다섯 번째 연임한다.경총은 정기 총회를 열고 손 회장 연임을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 3월 경총 회장에 취임한 손 회장은 이날 5번째 연임을 확정 지으면서 임기를 2년 더 지내게 됐다. 경총
2026-02-24 주재용 기자 -
전기차 이어 '中 로봇' 몰려온다 … 韓시장 공략 본격화
중국 로봇 기업들이 웨어러블부터 휴머노이드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앞세워 한국 소비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용 장비에 머물던 로봇이 일상·레저·유통 채널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한국이 중국 로봇 산업의 ‘전초기지’로 부상하는 모습이다.중국 웨어러블 로보틱스 기
2026-02-24 주재용 기자 -
SK이노베이션 E&S, 호주 가스전 LNG 국내 첫 입항 … 14년 집념의 결실
SK이노베이션 E&S는 지난 23일 충남 보령 LNG터미널에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첫 LNG 카고가 성공적으로 입항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물량은 호주 북서부 해상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다윈(Darwin) LNG터미널에서 액화해 들여온 것이다. 국내
2026-02-24 이미현 기자 -
한화에어로, ‘항공엔진 소재·부품 자립화’ 상생 협의체 출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엔진 핵심 소재와 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상생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선다.한화에어로는 24일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1사업장에서 ‘항공엔진 소재·부품 자립화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한국카본, 케이피씨엠, 한국로스트왁스, 테스코를
2026-02-24 이보현 기자 -
글로벌세아그룹 태림포장, ‘패키징 최적화 솔루션’ 확대 … 물류비 최대 60% 절감
글로벌세아그룹 계열사 태림포장이 고객사의 제품과 물류 환경에 맞춰 포장 구조를 설계하는 ‘패키징 최적화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태림포장의 패키징 최적화 솔루션은 각기 다른 제품 크기와 중량, 팔레트 규격, 적재 방식, 운송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6-02-24 이보현 기자 -
르포
공장 안으로 들어간 AI 로봇 … 삼성·LG 라인 안착한 TXR로보틱스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에 위치한 TXR로보틱스(티엑스알로보틱스) 부산공장. 내부로 들어서자 자재를 실은 AMR(자율이동로봇)이 교차 구간을 부드럽게 통과했다. 작업자 동선과 겹치는 구간에서도 충돌없이 유연하게 움직였다.관제 화면에는 장비 위치와 배터리 잔량, 대기 시간,
2026-02-24 윤아름 기자 -
한화에어로, 방사청서 'K9 자주포' 보유 승인 … 국내 최초 ‘R&D·마케팅용’ 무기체계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업체 최초로 수출과 개조·개발 등을 위한 자체 무기체계를 보유하게 됐다.방위사업청은 24일 방산물자 자체 생산·보유 제도의 본격 시행에 따라 한화에어로의 K9A1 자주포(1문) 보유 신청을 관계 기관 검토를 거쳐 승인했다.이번 승인은 지난해
2026-02-24 이보현 기자 -
코오롱인더, 태양광 발전시설 등 'ESG 경영' 가속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26년도에도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는 지난 1월 구미공장에 2.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GS에너지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코오
2026-02-24 김재홍 기자 -
효성티앤씨, ‘세이브 레이스 2026’ 공식파트너 참여 … 친환경 굿즈 제작
효성티앤씨가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친환경 기부 마라톤 ‘세이브 레이스(Save Race) 2026’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효성티앤씨는 24일 오전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세이브 레이스 2026의 친환경 요소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이브 레이스는
2026-02-24 김재홍 기자 -
대한항공, 금요일 밤~월요일 새벽 MZ세대 ‘밤도깨비’ 수요 잡는다
대한항공이 일본, 중국, 홍콩 노선을 대상으로 심야 정기편 운항을 늘리고 있다. 주중 연차 사용 없이 금요일 밤 비행기를 타고 여행 일정을 마친 후 월요일 새벽 비행기로 귀국하는 ‘밤도깨비’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내달
2026-02-24 김재홍 기자 -
대한전선, 美 관세 무효 소송서 환급 받을 수 있을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 조치가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대미 수출 기업들의 관세 환급 가능성이 열렸다. 이에 미국 현지 법원에 선제적으로 환급 소송을 제기한 대한전선이 관세를 먼저 돌려받을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24일
2026-02-24 이보현 기자 -
삼성은 파운드리, SK는 낸드 … AI 훈풍에 '양손에 떡'
AI(인공지능)가 메모리 시장을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의 국지적 호황에서 DRAM·NAND 동반 강세로 끌어올리고 있다. 업황 회복이라는 말보다 먼저 숫자가 바뀌었다. 서버뿐 아니라 모바일·PC에서도 가격 수용이 관측되면서 2026년 실적 ‘눈높이’가 다시 올라가
2026-02-24 이나리 기자 -
포스코, HMM 인수 멈칫한 배경엔 … 캐즘 맞은 포스코퓨처엠
지난해 자문단까지 꾸리며 HMM 인수 의지를 보였던 포스코가 최근 인수전에서 한 발 물러선 모양새다. 미래 사업 핵심 축으로 키우고 있는 배터리 소재사 포스코퓨처엠이 전기차 캐즘으로 업황이 악화되면서 보수적 경영 기조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포스코퓨처엠 안정화
2026-02-24 이미현 기자 -
정기선의 ‘글로벌 사우스’ 승부수 … HD건설기계, 인도·브라질 전략 무대로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브라질·인도 정상과 잇달아 접촉하며 글로벌 사우스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주도 인프라·광산 프로젝트가 확대되는 신흥국을 통합 HD건설기계의 첫 전략 무대로 삼겠다는 행보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23일 방한한
2026-02-24 김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