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1분기 영업익 942억원… 전년比 5.9%↓

    효성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9104억원, 영업이익 9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49.6% 줄어든 462억원을 달성했다. 

    2022-04-29 이가영 기자
  • 한화, 1분기 영업익 4658억… 전년比 45.1%↓

    한화는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13조1440억원, 영업이익 4658억원, 당기순이익 289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5.1%, 64.6%씩 줄었다. 석유화학 제

    2022-04-29 이가영 기자
  • 삼천리, 바이오가스 도시가스 앞세워 탄소중립 실현 앞장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는 시흥시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 바이오메탄가스 공급 및 수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에서 생산되는 바이오메탄가스를 삼천리가 구매해 도시가스에 혼입,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는 양 기관이 친환경 에너

    2022-04-29 조재범 기자
  • 삼성重, 1분기 영업손실 949억…전년比 81% 적자폭 축소

    삼성중공업은 29일 2022년 1분기 매출 1조4838억원, 영업손실 949억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1분기 영업손실은 직전 분기 적자 2571억원 대비 63%, 전년 동기 적자 5068억원보다 81% 개선된 수준이다.1분기에는 코랄 FLNG 체인지오더(추가 공사)

    2022-04-29 도다솔 기자
  • 페라리, SNS 캠페인으로 한국의 아름다움 조명

    페라리가 새로운 소셜미디어(SNS) 캠페인 ‘한국속에서(署)’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수려한 자연이 어우러진 국내 도로를 배경으로 했던 ‘한국속으로(路)’의 후속작이다. 또한 페라리의 오랜 헤리티지와 혁신기술이 조화를 이룬

    2022-04-29 김재홍 기자
  •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익 2058억… 철강價 상승에 전년比 88%↑

    동국제강은 철강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동국제강은 2022년 1분기 K-IFRS 연결재무제표 잠정실적 기준 매출 2조1313억, 영업이익 2058억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2.7%, 88.1% 증가

    2022-04-29 김재홍 기자
  • 현대글로비스, 1분기 영업익 4264억…전년比 103.7%↑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3.7% 늘어난 426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4.3% 증가한 6조2931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25.3% 늘어난 2919억2600

    2022-04-29 도다솔 기자
  • LS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406억…전년比 73.7%↑

    LS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3.7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은 7297억원으로 23.80%, 당기순이익은 335억원으로 112.83% 늘었다.

    2022-04-29 도다솔 기자
  • 한난, 롯데·한화·금호·두산과 건설현장 상생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29일 건설현장 지역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한난의 건설 사업 시공사인 금호건설,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 롯데건설, 한화건설 등 4개사와 '건설현장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성공적인 발전소 건설은 물론,

    2022-04-29 이희정 기자
  • 가스공사, 임직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 제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29일 'KOGAS 임직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다음달 19일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KOGAS 임직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해 청렴·윤리경영에 앞

    2022-04-29 이희정 기자
  • 1분기도 화물이 가른다… 항공업계, 실적 양극화 심화

    올해 1분기도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 간 실적 양극화가 뚜렷할 전망이다. 화물 운송 호조로 FSC는 호실적이 예상되지만 LCC의 경우 여객부문 부진으로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점쳐진다. 2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내놓은 1분기 대한항

    2022-04-29 도다솔 기자
  • 상의-尹정부, 민관합동 'ESG 컨트롤타워' 만든다

    대한상의와 새 정부가 ESG 혁신성장을 위한 민관합동 컨트롤타워를 만들기로 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상의회관에서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ESG 혁신성장 특별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경제계가 새 정부의 ESG 정책방향을 듣고 이

    2022-04-29 박소정 기자
  •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공간 혁신'… 새로운 '플랫폼 변신' 눈길

    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 공간의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세차 예약 플랫폼 기업 ‘팀와이퍼’와 함께 서울 성북구 북악셀프주유소에 차고형 프리미엄 셀프세차장을 오픈했다.실내 세차 사업모델은 주유소 공간에 대한 발상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됐다. 주유소 내 큰 공간

    2022-04-29 조재범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분기 영업익 664억원… 전년比 0.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3781억원, 영업이익 66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 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3.4% 줄어든 467억원으로 집계됐다.사업별로 보면, 항공방산 분야에서 한화에

    2022-04-29 박소정 기자
  • 현대차·기아, 팰리세이드·EV6 GT 등 신차공세 이어간다

    현대자동차, 기아가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판매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해 전동화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부분변경 모델인 ‘뉴 팰리세이드’를 내달 국내 출시할 예

    2022-04-29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