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밀화학,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8% 증가… "전방수요 회복"

    2일 롯데정밀화학은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4217억원, 영업이익 539억원의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매출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2932억원에 비해 43.8% 증가했으며 1분기 3439억원에 비해서는 22.6% 늘어났다.영업이익은 20

    2021-08-02 성재용 기자
  • 좌석 뜯어낸 화물전용 여객기… 1년5개월만에 1만회 운항

    대한항공의 화물전용 여객기가 1년 5개월 만에 1만회 운항을 달성했다.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인천~호치민 노선을 시작으로 화물전용 여객기를 운항했다. 그동안 65개 노선에서 화물전용 여객기를 운항하며 수송한 물량은 40만t에 달한다. 1회 왕복 기준 40t, 편도 기준

    2021-08-02 김희진 기자
  • 사무실, 카페, 식당에 '딱'… SK매직, 대용량 직수 얼음정수기 출시

    SK매직이 사무실, 카페,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국내 최대 용량의 '스탠드형 직수 얼음정수기(WPU-IC110F/100F)'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 제품은 직수형과 탱크형의 장점을 결합한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형 직수 얼음정수기다. 얼음과 정수는 직수 방

    2021-08-02 박소정 기자
  • '車' 최대 430만원 할인… 휴가비 지원도 봇물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판매량을 늘리려는 의도다.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달 ‘쉐보레와 함께하는 더 나은 여름을 위한 시작’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한국GM은 저금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2021-08-02 김재홍 기자
  • 5000억? 6000억?… '송현동 감정' 이제야 첫 발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매각 감정평가가 이제야 첫발을 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서울시와의 조정안을 내놓은지 석 달 만이다.서울시와 대한항공은 최근 감정평가법인 두 곳을 각각 선정했다. 권익위 조정에 따라 네 곳의 평가 금액 평균값이 매매 가격으로 정해진다. 종로구

    2021-08-02 김희진 기자
  • 인니 2744억, 태국 896억… KAI, 잇단 수주 낭보

    한국항공우주(KAI)가 하반기 인도네시아에 이어 태국에 잇달아 수주 낭보를 터뜨리고 있다. KAI는 'T-50TH 4단계 사업 패키지'를 태국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패키지는 T-50TH 전술입문훈련기 2대와 항공기 운영을 위한 후속지

    2021-08-02 이연춘 기자
  • 구자균 드라이브 通했다… LS일렉트릭 '신재생 에너지' 안착

    LS일렉트릭의 신재생에너지사업에 볕이 들고 있다.'스마트에너지 전도사'로 불리는 구자균 회장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6433억원, 영업이익 47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7.53%와 21.23% 성장했

    2021-08-02 이연춘 기자
  • '확' 달라진 삼표시멘트… 탄소 배출 오명 벗고 흑자 반전

    삼표시멘트가 대규모 투자를 공언한 순환자원 설비가 실적 개선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멘트 생산 고로 연료로 유연탄 대신 폐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원가절감은 물론, 탄소 다배출 산업이라는 오명도 벗어낸다는 전략이다.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

    2021-08-02 안종현 기자
  • 남부발전, 요르단 대한풍력 상업운전 개시…20년간 3600억 매출기대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요르단 타필라지역 대한풍력발전사업 상업운전을 개시했다.2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상업운전을 개시한 대한풍력발전사업은 해외 풍력 1호사업으로 남부발전과 DL에너지(舊 대림에너지)가 각각 지분 50%를 투자해 요르단 타필라 지역에 3

    2021-08-02 권종일 기자
  • 차박 열풍에… '레이' 나홀로 질주

    ‘서민의 발’로 불리는 경차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큰 차를 고르는 소비자가 늘어난 데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열풍에 밀려 10만대 벽마저 깨졌다.하지만 기아 레이는 조금 다르다. 출시된 지 10년을 맞아 판매 역주행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넉넉한 공간으로

    2021-08-02 박상재 기자
  • [AD] 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다…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 개최

    기아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해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시대 변화에 맞춰 진로 및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양성을 위한 단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기아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기아 인스

    2021-08-02
  • 'EV6' 드디어 출시… 최대 주행거리 475km

    기아가 전용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인 ‘The Kia EV6’를 선보인다. EV6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테슬라 ‘모델Y’ 등과 전기차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는 2일 EV6를 출시했다. EV6는 사전예약 첫날 기아 승용

    2021-08-02 김재홍 기자
  • 37년 동행, 현대차-한국양궁…혁신·팀워크·최고지향 평행이론

    한국 양궁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중 4개를 확득했다. 이같은 성과에는 37년간 한국 양궁을 지원하면서 혁신·팀워크·최고지향의 가치를 공유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정몽구 명예회장이 1985년 대

    2021-08-01 김재홍 기자
  • 정의선 “양궁 금메달, 모두가 같이 이뤄낸 성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대표팀의 선전에 대해 “선수와 감독, 양궁인들 모두가 같이 이뤄낸 성과라 생각한다”고 1일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귀국하면서 이같이 발언했다. 앞서 정 회장은 최근 미국 출장을 마무리한

    2021-08-01 김재홍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취임 40주년… "100년 기업 향해 도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취임 40주년을 맞았다. 재계는 ‘의리 경영’으로 대표되는 김 회장의 리더십을 재계 7위 한화의 성장 동력으로 꼽는다.김승연 회장은 "40년간 이룬 한화의 성장과 혁신은 한화 가족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100년 기업

    2021-08-01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