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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MINI 총괄이사 "올해 판매목표 1만대, 변함 없다"
MINI코리아가 지난해 예고했던 연간 판매량 1만대를 올해 반드시 돌파한다는 계획이다.MINI(미니)는 3일 서울 성수동 바이산 카페에서 브랜드 리뉴얼을 발표하는 '2018 MINI Brand Day'를 진행했다.조인철 MINI코리아 총괄이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올
2018-04-03 이지완 -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SM상선과의 협력, 당장 생각해보지 않았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SM상선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당장 협력 여부를 생각해보지는 않았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유창근 사장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열린 한국해운연합(KSP) 2단계 구조혁신 합의서 서명식이 끝난 뒤 "SM상선 쪽이 추가
2018-04-03 엄주연 -
MINI "단순한 자동차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것"
MINI(미니)가 단순한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로의 변신을 시도한다.MINI는 3일 서울 성수동 바이산 카페에서 브랜드 리뉴얼을 발표하는 '2018 MINI Brand Day'를 개최했다.조인철 MINI코리아 총괄이사는 "MINI의
2018-04-03 이지완 -
전경련 “베트남은 ‘넥스트 차이나’로 가장 유망한 시장”
“베트남은 높은 경제성장률과 노동력, 인프라 등을 갖추고 있어 ‘넥스트 차이나’로 가장 유망한 시장이다.”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신시장 개척포럼-베트남을 가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해
2018-04-03 유호승 -
공식 출시 행사 열고 본격 판매 돌입
기아차, THE K9 '품격·감성·기술' 총망라... "올해 1만5천대 판매"
기아자동차가 3일 THE K9을 정식 출시하면서, 올해 판매목표를 1만5000대로 제시했다. 내년에는 이보다 5000대 많은 2만대 판매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6년만에 풀체인지된 THE K9은 최첨단 안전 기능에 프리미엄 감성까지 더해져 재탄생했다. 기아차는 이러
2018-04-03 옥승욱 -
[캠퍼스 소식] 동국대, 2019 학종·전공 가이드북 배포 外
◇ 동국대, 2019 학생부종합전형·전공 가이드북 제작동국대학교는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과 '전공 가이드북'을 제작해 전국 고교에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학종 가이드북에는 동국대 2019학년도 전형 안내·평가요소·신입생 학생수기 등이 담겼으며, 전공
2018-04-03 류용환 -
효성 "합리적 경영판단에 따른 투자" 반박… 사익편취 혐의로 고발당한 조현준 회장
효성그룹은 조현준 회장이 계열사를 동원해 사익을 챙겼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발표에 대해 "합리적 경영판단에 따른 투자였다"며 "향후 조사과정에서 적극 소명하겠다"고 반박했다.3일 효성은 입장자료를 통해 공정위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당시 효성은 갤럭시아일렉트
2018-04-03 엄주연 -
다임러트럭코리아, 수입 상용차 최대 '전용 출고센터' 건립… 500억 투자
다임러트럭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한다.다임러트럭코리아는 충남 아산시에 기존 상용차 출고 센터(경기도 화성 소재)보다 약 2배 확대된 총 면적 5만900㎡의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내년 1월 이전할 계획
2018-04-03 이대준 -
'국제 펄프값' 설마 짬짜미?… 수요 주는데 가격은 고공행진
제지의 주요 원자재인 펄프 가격이 이상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X자 수요·공급 곡선과는 다른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요 곡선과 공급 곡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형성된다. 하지만 펄프는 국제적으로 공급이 늘고 수요가 주는 데도 가격은 1
2018-04-03 박기태 -
KAI, 신입·경력 700명 블라인드 선발… 창사 이래 최대 공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창사이래 최대 규모인 700여명의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신입사원은 연구개발(R&D)을 포함해 품질, 구매, 영업, 경영지원 등 전 부문에서 200여명을 채용한다. 또 KF-X(한국형전투기), LAH/LCH(소형무장
2018-04-03 최유경 -
'확' 달라진 구조조정 기류
"금호타이어 봤지"… 한국GM·STX조선 노사 움찔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과정에서 보여준 정부와 산업은행의 구조조정 원칙이 한국GM과 STX조선해양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채권단과 정부는 '한 목소리'로 경제문제를 정치논리로 풀지 않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강조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018-04-03 최유경 -
한진, 인천공항에 최첨단 글로벌 물류센터 추진… 1만3762㎡ 부지확보
한진이 글로벌 물류서비스를 강화한다. 인천공항 내 대규모 국제물류센터를 건립을 통해 빠르게 늘어나는 해외 전자상거래 물량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한진은 인천공항 배후단지 내 1만3762㎡(약 4163평) 규모의 사업 부지를 확보했다. 이를 위해 한진은 인천공항공사와 관련
2018-04-03 김희진 -
'12兆 징수' 남대문세무서, 9년만에 전국 세수 1위 탈환
121개 세무관서 중 남대문세무서가 지난해 전국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국세청에 따르면, 대기업 본사가 집중돼 있는 남대문세무서는 법인세수 호조에 따라 세수규모가 12조원에 육박해 2009년 이후 9년만에 1위에 올랐다. 전년 10조
2018-04-03 권종일 -
총수 2세 부당 지원 효성그룹 제재... 檢 고발-과징금 30억
경영권 승계과정에 있는 총수 2세에게 부당 이익을 제공한 효성 등에 대해 총 30억원의 과징금과 검찰 고발조치가 취해졌다.3일 공정위에 따르면, 효성그룹 총수 2세의 사실상 개인회사인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주)가 경영난·자금난으로 퇴출위기에 처하자 그룹 차원에서 지원방안
2018-04-03 권종일 -
롯데글로벌 그룹 편입효과 없었다… 첫해 실적 174억 적자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롯데 편입 후 첫 실적으로 174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번 실적은 2016년 12월 롯데 계열사로 편입된 후 발표한 첫 1년치 성적표다.지난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조75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 매출인 1조6324억원보다 약 7% 증가한 규
2018-04-03 김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