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정부 고용개선 바람에 돛 조정하나

    '교체설' 이양호 마사회장 비정규직 없앨까… 마필관리사 직접고용 '발등의 불'

      지난 5월27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발생한 마필관리사 사망 사고 이후 한국마사회의 고용 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사회가 직접 마필관리사를 고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와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

    2017-08-01 박기태
  • 현대차, 7월 33만3180대 판매... 전년比 1.8%↓

    현대차의 7월 판매가 내수 시장 선전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해외 실적으로 부진했다.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7월 판매량은 국내 5만9614대, 해외 27만356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총 33만3180대를 기록했다.현대차의 7월 내

    2017-08-01 이지완
  • SK이노베이션 광고 '혁신 큰 그림' 조회 1천만 돌파

    SK이노베이션은 터키의 아티스트 가립 아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이노베이션(혁신)의 큰 그림' 2탄 광고가 온라인 채널에서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 쇼를 선보인 '이노베이션의 큰 그림' 1탄 광고에 이

    2017-08-01 조재범
  • 현대오일뱅크, 화학·윤활유 덕에 '안도'…영업익 비중 38% '껑충'

    현대오일뱅크가 지난 2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이라는 일시적 손실요인에도 불구하고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실적 하락폭을 줄였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8.9% 감소한 2295억원을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매출액은 지

    2017-08-01 조재범
  • 쌍용차, 7월 1만1413대 판매...전년比 10.7%↓

    쌍용자동차가 수출 부진에 직격탄을 맞았다. 1일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7월 판매는 전년 동기대비 10.7% 감소한 1만1413대를 기록했다.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내수 판매는 14.7% 증가한 8658대에 달했지만 수출이 47.4% 줄며 전

    2017-08-01 옥승욱
  • 르노삼성, 7월 2만3295대 판매... 전년比 26%↑

    르노삼성이 내수와 수출에서 호실적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1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판매량은 총 2만3295대로 전년 동월 대비 26% 성장했다.내수는 전년 동기 대비 7.8% 상승한 7927대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은 SM6 등 중형 세단의

    2017-08-01 이지완
  • 대우조선해양, 2일부터 일주일간 회사채 주식청약 실시

    대우조선해양이 회사채 출자전환을 위해 주식청약을 실시한다.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주식청약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사채권자집회에서 회사채의 50% 이상을 출자전환하기로 결의한 데 따른 것이다.당초 대우조선해양은 바로 출자전환에 들

    2017-08-01 김새미
  • 더욱 강력해진 BMW 뉴 4시리즈

    [시승기] BMW 뉴 420i, 안정감있는 코너링에 탁월한 정숙성... 출력은 2% 부족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달 28일 부산시 기장군 바닷가. 그곳 근처 새로이 지어진 힐튼호텔 부산에서 BMW 뉴 4시리즈를 만날 수 있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닷가 앞에 나란이 진열된 BMW 뉴 4시리즈는 야외 배경과 함께 한껏 멋을 더했다. 일반적으로 짝수 시리즈

    2017-08-01 부산=옥승욱
  • 한전, 中企 중남미 시장개척 맞춤지원… 3천만불 수출상담

    한국전력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2017년 브라질 국제 전기 산업전(FIEE)'에 참가해 중남미에 우리나라 우수 전력기자재 판로를 개척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산업전은 중남미 최대 종합전기 전시회로 17개국 680개 기업이 참가했다.  

    2017-08-01 최유경
  • 한국지엠, 7월 4만1406대 판매... 전년比 9.9%↓

    한국지엠이 지난달 소형 SUV 트랙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지난 7월 판매량은 총 4만1406대(CKD 제외)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9% 감소했다.가장 큰 원인은 내수 판매 부진이다. 지난달

    2017-08-01 이지완
  • 금호타이어 OB 동우회 "해외 부실매각, 즉각 중단하라"

    금호아시아나그룹 전직 임원들이 금호타이어 부실매각 반대 성명을 통해 해외매각 중단을 촉구했다.금호타이어 OB 동우회는 1일 금호아시아나본관 사옥 앞에서 해외매각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이날 현장에는 박찬법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창규 전 금호타이어

    2017-08-01 이지완
  •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제2 사회적 갈등될 수도

    꿩 대신 닭… 원전 유치경쟁 지자체들, 탈원전에 해체센터 눈독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 기조에 따라 원전 신규건설과 노후원전 수명연장에 모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당장 원전 유치로 세수와 지원금을 기대한 지역들은 원전 해체기술과 같은 원전 연구사업으로 눈을 돌려 지역경제 타격을 최소화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경북

    2017-08-01 최유경
  • 외면 받는 '파격 할인'… 한국지엠 신형 크루즈, 판매 부진

    한국지엠이 쉐보레 신형 크루즈의 사라진 신차 효과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달 파격 할인을 이어갔지만 반등에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적으로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다.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쉐보레 '올 뉴 크루즈'는 지난달 총 1050대가 팔려 전월&

    2017-08-01 이지완
  • 한화그룹, 내년 상반기까지 비정규직 850여명 정규직 전환

     한화그룹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직무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직원 850여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함께 멀리'라는 그룹의 동반성장 철학을 실천하고, 기업의 경제·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질의 일자

    2017-08-01 이보배
  • "찬바람에 미세먼지 제거까지"… 1인 가구·가성비족 겨냥 '멀티제품' 봇물

    하나의 제품에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이 갖춰진 멀티 가전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가격 대비 성능을 중요시하는 소비자와 공간 활용도에 관심을 갖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변화다.기존 가전 시장의 포화도 멀티 가전 유행에 영향을 줬다. 단일기능 제품에 주력하고 있는 일부 중견

    2017-08-01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