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L&C → '한화첨단소재' 사명 변경 추진

    한화L&C가 오는 7월 건자재 사업부문 매각 시기에 맞춰 빠르면 이달 말 '한화첨단소재'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L&C는 최근 외부 전문 업체를 통해 사명 변경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사명으로 '한화첨단소재'가 거론되고 있다

    2014-04-18 김수경
  • 한국지엠, 사무직 임금체계 '연공급제'로 전환

    한국지엠은 사무직의 새로운 임금체계(연공급제)에 대한 노사 잠정합의안이 16∼17일 진행된 사무직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인원 76.9%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노사 협의를 통해 마련한 사무직 대상 새로운 임금 체계를 올해 1월1일자로 소급 적용키로

    2014-04-17 박봉균
  • 금호석유화학 흑자전환…1분기 영업익 286억

    금호석유화학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8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3.3%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금호석유화학은 17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은 1조2415억9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하고 당기 순이익은 92억원으로

    2014-04-17 김수경
  • 현대제철, UAE 유전개발에 후판 2만5천톤 공급

    현대제철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유전 개발에 고성능 후판을 대량 공급한다.현대제철은 UAE 국영기업 AMA OPCO가 발주한 'SARB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2만5000t의 철강재를 올 상반기까지 공급 완료할 것이라 17일 밝혔다. 현대제철이 공급하는 물량 중 후

    2014-04-17 황의준
  • 농림부, 전통주시장 대기업에 개방 검토..논란 예고

     농림축산식품부가 규제 완화 차원에서 전통주 시장 문턱을 낮추기로 하면서 대기업에도 문호를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농림부가 이번 규제 완화의 방향을 시장 규모 키우기에 맞추고 있어 영세업체들은 대기업이 참여하

    2014-04-17 임정환
  • ICE, 싱가포르 발판 "아시아 오일·에너지 시장 노린다"

    세계 3대 오일허브 중 하나로 꼽히는 영국 국제상품선물거래소(ICE)가 싱가포르를 발판삼아 아시아 오일·에너지 시장을 노리고 있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ICE의 제프 스프레처 CEO(최고경영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 시장의 오일과 에너지 분야에

    2014-04-17 김수경
  • 브리지스톤 '투란자'…직선주행·소음에 강하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한층 개선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투란자(TURANZA) GR-100'을 출시했다.투란자는 지난 20년간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감을 중시하는 운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대표 모델로 브리지스톤의 최신 기술을

    2014-04-17 김정래
  • SK가스 '석탄발전' 진출...고성그린파워 투자

    SK가스가 17일 이사회를 열고 고성그린파워(GGP) JV에 대한 지분투자를 통해 석탄화력발전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SK가스에 따르면 고성그린파워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에 건설예정인 총 2GW 규모의 석탄화력 발전소로 최신형 기술(USC타입)을 적용해 기존 표준

    2014-04-17 김수경
  • 현대차 "1억대 수소車 디젤수준으로 낮출터"

    현대자동차가 수소연료전지차의 궁극적인 가격은 디젤차보다 약 10% 비싼 가격대로 형성될 것이라 예측했다.김세훈 현대차 연료전지개발 팀장은 17일 경기도 용인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서 열린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미디어 설명회'를 통해 "수소차가 보급되면 보급될

    2014-04-17 황의준
  • 뉴욕에 뜬 '3세대 카니발'…하반기 북미 공략

     기아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막한 '2014 뉴욕국제오토쇼'에서 카니발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YP, 현지명 세도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카니발 후속 모델은 기아차가 9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2014-04-17 박봉균
  • 부드러운 40도 '더 클래스'
    하이트진로, 위스키 재도전

    하이트진로가 30대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위스키 '더 클래스'를 선보인다. 더 클래스는 위스키의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 젊은 감각의 블랜디드 위스키로 부드러운 맛과 모던한 스타일이 특징이다.오는 23일 하이트진로는 기존 브랜드인 '랜슬롯' '킹덤'에 이은 세 번째 위스

    2014-04-17 권지예
  • 농림부, 전통주 문턱 낮춰

    규제 완화가 국정운영의 제1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2016년까지 20% 이상의 규제 줄이기에 나선다. 17일 농림부에 따르면 올해 안에 농식품 분야 등록규제의 12%, 2016년까지 20%의 규제를 감축기로 했다. 농식품 관련 분야 81개 법령

    2014-04-17 임정환
  • "급격한 방향전환에 중심잃어"
    침몰원인, 암초아닌 급회전

    세월호 침몰원인, 권고항로 이탈...무리한 변침

    2014-04-17 권대희
  • 신형 쏘나타 "美시장 출사표"…애플 스마트연동 첫 선

     현대차가 신형 제네시스와 함께 신형 쏘나타를 앞세워 미국 프리미엄 세단시장을 공략한다.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자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4년 뉴욕국제오토쇼'에서 신형 쏘나타를 북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한편 쏘나

    2014-04-17 박봉균
  • 농심 '코코이찌방야' 전세계 매출 2위는 '강남점'

    농심이 운영하고 있는 일본 카페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전세계 매출 순위 톱3에 대한민국 강남점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도 영등포 타임스퀘어점과 롯데몰 김포공항점이 10위 안에 들었다.최근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따르면 '코코이찌방야'의 전세계 매출 순위

    2014-04-17 권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