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통통 이을 차세대 주자?
    올해는 달콤한 '츄러스'가 뜬다

    2014년은 허니버터칩, 농심 수미칩 허니머스터드... 올해는 허니통통… 달콤한 과자 인기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런 스낵열풍을 이을 차기 주자는 누굴 꼽을까? 청양의 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템은 단연 추억이 묻어나는 '츄러스'다달콤한 츄러스의 맛

    2015-02-02 권지현
  • "관행적 업무방식 버리자"

    체질개선 나선 조양호 한진 회장
    "잘못된 소통·시스템 개선"

    체질개선 나선 조양호 한진 회장 "잘못된 소통·시스템 개선"

    2015-02-01 이보영
  • "박창진 사무장 불이익 없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약속

    조양호 회장 "박창진 사무장 어떤 불이익도 없다" 약속 "박창진 사무장 불이익 없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약속

    2015-01-30 이보영
  • '땅콩 회항' 女 승무원
    "교수직 제안에 위증? 절대 아냐"

    '땅콩 회항' 여 승무원 "교수 제안 받고 거짓 진술한 적 없다" 결백 주장 '땅콩 회항' 女 승무원 "교수직 제안에 위증? 절대 아냐"

    2015-01-30 이보영
  • '고객과 상생' 현대제철, 협력사 동반성장 틀 구축

    현대제철은 지난 29일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구매협력사를 대상으로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동반성장의 기틀을 확고히 다질 것을 다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구매협력사 대표들과 우유철 부회장, 강학서 사장을 비롯한 현대

    2015-01-30 황의준
  • 대우조선해양, 2억달러 규모 원유운반선 첫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첫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국내 조선소가 올 들어 수주한 첫 번째 초대형 탱커선이다.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선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내 마란 탱커스 매니지먼트로부터 31만9000t급 VLCC 2척을 수주했다고 30일

    2015-01-30 황의준
  • 삼성重·대우조선은 수주 '뱃고동'

    삼성重·대우조선, 수주 '뱃고동'
    현대重은 임단협에 '발목'

    삼성重·대우조선은 수주 '뱃고동' 현대重, 아직도 임단협에 '발목' 삼성重·대우조선, 수주 '뱃고동'현대重은 임단협에 '발목'

    2015-01-30 황의준
  • "솔루션마케팅 결실" 포스코, 영업益 3조원대 회복

    포스코가 고객밀착형 영업전략인 '솔루션마케팅'을 적극 펼친 결과 1년 만에 3조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다.포스코는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지난 2014년 IFRS 연결기준 매출액 65조984억원, 영업이익 3조213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2015-01-29 황의준
  • 국내 매출액·점유율까지 하락

    P&G 이수경 사장의 '굴욕'
    SK-II 판매 뚝뚝뚝 ' 만년 4위'

    토종에 밀린 'P&G' 이수경號 "韓 유통벽 너무 높네~" 토종에 밀린 P&G 이수경 사장…"한국 유통의 벽 너무 높네~" 토종에 밀린 P&G 이수경 사장"한국 유통의 벽 너무 높아"

    2015-01-29 안유리나
  • 삼성重, 영업益 1830억원…"조선·해양 수주 급감" 80% '뚝'

    지난해 수주가뭄에 시달림과 동시에 해양플랜트 건조 과정에서 대규모 손실충당금을 쌓은 삼성중공업의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0% 급감했다. 삼성중공업은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지난 2014년 매출액 12조8791억원, 영업이익 183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

    2015-01-29 황의준
  • 현대제철, 실적 2배 껑충…'3고로 풀가동·냉연 사업 합병' 결실

    현대제철이 3기 고로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냉연사업 합병을 통해 고급강 중심의 제품 구성을 다각화한 결과 전년 대비 2배 이상 오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현대제철은 29일 서울 여의도 하나대투증권에서 2014년 경영실적 설명회를 열고 "IFRS 별도기준 매출액 16조32

    2015-01-29 황의준
  • 해외법인→대표법인 격상한 포스코, 현지 영업력 강화 사활

    포스코가 기존 해외법인들을 대표법인으로 격상하고, 주요 전략지역으로 판단되는 곳엔 이를 신설하는 등 효율 협업체계를 구축해 수익 극대화에 나선다.포스코는 포스코 차이나·재팬·사우스아시아·인디아·오스트레일리아·러시아·아프리카 등 7곳의 해외법인을 해외 그룹 대표법인으로

    2015-01-29 황의준
  • 친환경 '유리' 밀폐용기 교체후 급성장

    밀폐용기 2위 삼광글라스,
    유리소재로 락앤락 위협

    밀폐용기 2위 삼광글라스, '넘사벽' 락앤락

    2015-01-28 안유리나
  • [인사] 가치경영실 김원기 전무 등 포스코그룹 임원인사

    ◇보임 ▷전무 △가치경영실 미주대표법인설립추진반장 김원기 △가치경영실 인도네시아대표법인설립추진반장 김지용 △가치경영실 베트남대표법인설립추진반장 남식 △정도경영실장 이우규 △철강사업본부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겸 PAC 담당 장인화 △철강생산본부 광양제철소장 안동일 △철강생

    2015-01-28 황의준
  • 포항제철소 김학동 신임 소장 발탁…포스코 임원인사 '업무제고'

    포스코가 포항, 광양제철소장을 동시에 교체하는 등 조직의 긴장감을 불어넣는 정기 임원인사를 28일 단행했다.신임 포항제철소장에는 김학동 SNNC 대표가 발탁됐고, 광양제철소장에는 안동일 전무가 임명됐다. 김 포항제철소장은 출자사 대표에서 제철소장으로 보임된 최초의 사례

    2015-01-28 황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