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 내달 순수전기차 'C40 리차지' 국내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내달 중순 순수전기차 ‘C40 리차지’와 XC40의 전기차 모델 ‘XC40 리차지’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2020년 하반기부터 모든 판매 라인업을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파워트레인으로 전면 재편했

    2022-01-11 김재홍 기자
  • 점유율 12%… '르쌍쉐' 너무 쪼그라들었다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한국GM 등 완성차 3사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3사 합산 점유율이 반토막 나면서 벤츠, BMW 등 수입차에도 판매량에서 밀리는 형국이다. 이들 3사는 올해 신차를 앞세워 실적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1-11 김재홍 기자
  • 쌍용차-에디슨모터스, 본계약 체결… '회생' 첫 발

    쌍용자동차가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인수합병(M&A)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이날 오후 쌍용차와 에디슨모터스 간 투자계약 체결을 허가했다. 앞서 쌍용차와 에디슨모터스는

    2022-01-10 김재홍 기자
  • 쌍용차, 첫 전기차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

    쌍용자동차가 11일부터 자사 첫 번째 전기차인 준중형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코란도 이모션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및 구매보조금 등 지원을 받으면 준중형 전기 SUV임에도 불구하고 내연기관 SUV와

    2022-01-10 김재홍 기자
  • 쌍용차-에디슨모터스, 투자계약 합의… 11일 본계약

    쌍용자동차와 에디슨모터스가 인수합병(M&A) 투자계약 체결에 합의했다. 양사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내일쯤 본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본계약 체결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오늘 중으로 서울회생법원에 투자계약

    2022-01-10 김재홍 기자
  • "지프처럼"… 스텔란티스, 푸조·시트로엥 되살리기 나선다

    스텔란티스코리아가 기존 지프에 이어 올해부터 푸조·시트로엥·DS 브랜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기존 한불모터스 체제에서 운영 간소화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푸조·시트로엥의 판매량 회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이달 3일부터

    2022-01-07 김재홍 기자
  • 확 달라진 승차감… 기아 'The 2023 모하비' 출시

    기아가 7일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모하비(이하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주요 부품을 개선해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확보하고,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과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모하

    2022-01-07 김재홍 기자
  • 현대차, 디지털 가상공장 만든다… "메타버스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현대자동차가 연말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완공에 맞춰 세계 최고 수준의 메타버스 기반의 디지털 가상공장을 구축한다.현실의 ‘스마트팩토리’를 디지털 세계인 메타버스에 그대로 옮긴 ‘메타팩토리(Meta-Factory)’를 구축해 공장 운영을

    2022-01-07 김재홍 기자
  • 누가 억울?… 에디슨 입장문 내자 쌍용차 조목조목 반박

    쌍용차 인수갈등이 점입양상이다.그간 수세에 몰렸던 에디슨모터스가 각종 논란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 표명을 하고 나서자 쌍용차 등이 조목조목 반박하는 모양새다.사나흘 앞으로 다가온 투자계약 체결시한을 앞두고 신경전이 팽팽하다.◆ 계약 체결 문제없나에디슨모터스측은 10일 예

    2022-01-06 김재홍 기자
  • GM, "플랫폼 혁신기업" 선언… 미래성장 가속 페달

    제너럴모터스(GM)가 자동차 제조사에서 플랫폼 혁신 기업으로 탈바꿈한다. 또 완전자율주행 기술의 대중화를 실현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한다.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2022-01-05 이연춘 기자
  • 정의선 현대차 회장 "로보틱스는 꿈이 아닌 현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이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 2022)’에서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다(expandinghuman reach)’ 를 주제로 한 보도발표회에서 로보틱스 비전을 밝혔다.

    2022-01-05 김재홍 기자
  • ‘글로벌 톱5’ 도약… 한국타이어 '전동화' 신바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톱5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영권 분쟁, 노사분규 등 악재가 해소됐다. 게다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개발 등 전동화 흐름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5일 업계에

    2022-01-05 김재홍 기자
  • 수입車 27만대 팔렸다… 벤츠-BMW-아우디-볼보 順

    지난해 수입차 연간 판매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여파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가 2016년부터 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1~12월 판매대수는 27만6146대로 전년(27만4859대

    2022-01-05 김재홍 기자
  • 한국GM 올해도 가시밭길… 8년 적자, 강성노조, 줄소송

    누적 적자만 5조원을 넘어섰다. 1년새 판매량이 13만대 준 한국GM의 성적표다.지난해 내수 5만4292대, 수출 18만2752대 등 총 23만7044대를 팔았지만 직전년 36만8453대 대비 35.7%가 줄었다.2014년부터 8년 연속 적자 수렁에서 벗어나지

    2022-01-05 이연춘 기자
  • 에디슨 컨소 "쌍용차 본계약 맺을 것… 자금력 문제없다"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자동차 인수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금력 논란을 시작으로 기술력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고 평택공장 부지 활용, 경영관여, 대출 논란 등으로 점차 확산되는 모양새다.당장 10일로 예정된 본계약 체결이 가능하겠냐는 의문이 일고 있다

    2022-01-04 김재홍·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