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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안전 경영'… 국제안전 최고 등급 도전
현대모비스가 ‘안전 경영’을 선포하고 근무환경 및 관리능력 강화에 나선다.현대모비스는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안전 수준 향상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과 주요 임원, 각 사업장의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회사 측은 “
2021-05-12 박상재 기자 -
제네시스, 누적 판매 50만대 돌파… 美 10만대 눈앞
현대자동차는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전 세계 누적 판매 대수가 50만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제네시스는 2015년 11월 출범 이후 지난 9일까지 50만191대 팔렸다. 국내에서 37만8999대, 해외에서 12만1192대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장재훈 현
2021-05-12 박상재 기자 -
'2021년형 그랜저' 출시… 360도 뷰-자외선 차단-주행 보조
현대자동차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확대한 ‘2021년형 그랜저’를 11일 공식 출시했다.2021년형 그랜저는 트림(세부 모델)별로 이중 접합 차음 유리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주차 시 주변 영상을 원격으로 볼 수 있는 ‘리모트 360도 뷰’와
2021-05-11 박상재 기자 -
기아 'EV 6' 사전계약 조기 종료… 3만대 몰려
기아는 첫 번째 전용 전기 자동차인 ‘EV 6’ 사전 계약을 종료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 측은 “애초 계획보다 2주 이상 빨리 사전 계약을 마치게 됐다”며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 목표로 잡은 계약 대수를 이미 넘어섰다”고 말했다.지난 3월 31일 사전 계약에 들어간
2021-05-11 박상재 기자 -
車 부품 업체 84.6% "경영 매우 어렵다"
자동차 업계에 닥친 반도체 수급 차질이 부품 업체 경영난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한국자동차산업연합회(연합회)에 따르면 부품 업체 78곳 중 66개사(84.6%)가 반도체 수급과 이로 인한 완성차 업체 생산 차질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2021-05-10 박상재 기자 -
카젬 사장 다시 출국금지… 한국GM "법적대응 하겠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한국GM이 카허 카젬 사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에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지방검찰청은 최근 카젬 사장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카젬 사장은 2017년부터 24곳의 협력 업체에서 근로자 1700여 명을 불법으로 파견받은
2021-05-10 박상재 기자 -
소프트웨어 인재 영입 박차… 현대차·기아·모비스 총력전
현대자동차그룹이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인재 모시기 전쟁에 들어갔다. 전통의 제조업체에서 벗어나 자율주행, 통신기술 등으로 중심을 옮겨가기 시작한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얼마나 잘 개발해 적용하느냐가 수십 년간 주도권 향배를 가를 열쇠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0일 업계
2021-05-10 박상재 기자 -
80주년 한국앤컴퍼니, 미래전략은… 'S.T.R.E.A.M'
한국앤컴퍼니(옛 한국타이어그룹)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S.T.R.E.A.M’이라는 새로운 미래 전략을 10일 공개했다.S.T.R.E.A.M은 △친환경 배터리와 신재생에너지(S) △타이어 및 관련 산업(T) △미래 기술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R) △전동화(전기 구동력
2021-05-10 박상재 기자 -
현대차, 전기차 충전 대행 서비스 시작… '마이현대'로 예약
현대자동차는 전기차를 타는 소비자를 위한 ‘픽업 앤 충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픽업 앤 충전 서비스는 현대차가 지정된 위치에서 차를 건네받아 배터리를 충전하고, 간단한 실내 청소를 해 소비자에게 가져다주는 것이다. 일종의 충전 대행인 셈이다.현대차는 자사
2021-05-10 박상재 기자 -
‘르쌍쉐’ 위기, 벤츠·BMW 2곳에 내수 판매 밀렸다
한국GM과 르노삼성차, 쌍용차 등 외국계 3사가 수입차 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 BMW 2곳에 판매 실적이 밀렸다. 경영난과 노사 갈등,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 등의 악재가 겹치며 판매 부진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9일 한국수입차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달 메르
2021-05-09 박근빈 기자 -
현대차, 아마추어 레이싱팀 '팀 HMC' 5년 연속 후원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아마추어 레이싱팀을 후원한다.현대차는 9일 서울 대치동 오토웨이타워에서 레이싱팀인 ‘팀 HMC’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과 김주현 팀 HMC 단장 등이 참석했다.올해 창단 5
2021-05-09 박상재 기자 -
르노삼성, 특장 업체 통해 '르노 마스터 캠핑카' 선봬
르노삼성자동차는 특장 협력 업체가 르노 마스터 기반 캠핑카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내놓은 캠핑카는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를 개조한 것이다. 전장(길이) 6225㎜, 전폭(너비) 2075㎜, 전고(높이) 2495㎜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축간거리는
2021-05-09 박상재 기자 -
현대모비스,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특허 확보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업무협약은 자율주행부터 전동화(전기 구동력 활용) 등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기술에 대한 특허 매입과 중장기 연구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현대모비스는
2021-05-09 박상재 기자 -
현대차-기아-현대캐피탈-제주도, V2G 상용화 협약
현대자동차·기아는 현대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와 V2G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V2G는 전기차로 주행 후 배터리에 남은 전기를 건물이나 외부 장소로 보낼 수 있는 양뱡향 충전을 말한다. 전기차가 남은 전력을 활용하는 일종의 에너지저장장치(ESS)
2021-05-07 박상재 기자 -
랜드로버·캐딜락·혼다, 수입차 변방으로 밀렸다
수입 자동차 업계가 코로나와 경기 불황에 아랑곳 않고 판매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재규어와 랜드로버, 캐딜락 등 일부 업체는 사정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수입차 선호현상의 아무런 덕을 보지 못해 변방으로 밀려나는 모습이다.7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랜드로
2021-05-07 박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