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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품 지원
한국앤컴퍼니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남도 지역 주민들과 복구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서산과 예산을 포함한 충남 일대 수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회사는 이재민들의
2025-07-24 홍승빈 기자 -
긴급진단- 상법 개정, 이대로 좋은가(1)
'더 쎈 상법'에 대기업 안되려 곳곳 '피터팬 증후군' … 주가 띄우려다 '기업 생태계' 망가질 판
정부가 추진하는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3%룰 강화’ 등 상법 개정안이 기업의 경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면서 산업 생태계 전반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지나친 규제 일변도의 제도 개편은 국내 대기
2025-07-24 김보배 기자 -
HL그룹, 수해 복구 성금 3억 원 기탁
HL그룹은 수해 복구 성금 3억 원을 기탁한다고 23일 밝혔다.성금은 극한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생활 터전 복구, 도로와 하천 등 인프라 복원에 쓰인다.HL홀딩스, HL만도, HL D&I 한라 등 HL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이번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HL그룹
2025-07-23 홍승빈 기자 -
삼성 준감위 "이재용 등기 임원 복귀… 공격적 경영해야"
이찬희 준감위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 임원 복귀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0년 간 이어진 사법 리스크에서 완전히 해소된 만큼 '사즉생(死則生)'의 각오로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다.이 위원장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
2025-07-23 윤아름 기자 -
경총 "일률적 정년연장, 청년 기회 희생시키는 일"
65세 법정 정년연장 도입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미취업 청년과 중장년 재직자의 모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이 미취업 청년(500명)과 중장년 재직자(500명)를 대상으로 ‘정년연장 및 근로 가치관에 대한 세대별 인식조
2025-07-23 이가영 기자 -
족쇄 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경영 복귀 압박 커진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경영 복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또한 이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컨트롤타워 재건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다만 이 회장은 무죄 판결 이후 신중한 행보를 보이며 분위기를 살피고 있는 모습
2025-07-23 윤아름 기자 -
N-경제포커스
포퓰리즘 자사주법에 기업들만 나가떨어질 판
이재명 정부의 ‘코스피 5000’ 공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기주식(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발의되고 있다.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까지 확대한 앞선 상법 개정보다 '더 쎈 상법 개정안'들이다. 일부 의원들은 누가 더 강력한 조항을
2025-07-22 김보배 기자 -
주요 기업 넷 중 하나 "하반기, 내수부진·경기침체 최대 리스크"
주요 기업 넷 중 하나는 하반기 최대 경영 리스크로 내수부진과 경기침체를 꼽았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기업경영여건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69.8%가 하반기
2025-07-22 이가영 기자 -
HD현대, 집중호우 복구 위해 10억원 규모 구호물자 기부
HD현대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나섰다. HD현대는 2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및 굴착기 등 총 10억 원 규모의 구호물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HD현대는 앞서 지난 18일에도 충
2025-07-22 홍승빈 기자 -
LG, 수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계열사들도 동참
LG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G 계열사도 침수 가전 무상 수리, 휴대폰 배터리 충전 부스를 운영하는 등 구호 활동 지원에 나섰다.LG는 계열사와 함께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2025-07-22 윤아름 기자 -
최태원 회장, 샘 올트먼과 美 오픈AI 본사 회동… AI 협력 속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를 만나 인공지능(AI) 협력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픈AI 본사를 방문해 올트먼 CEO와 직접 면담했다. 두 사람의 회동은 지난 2월 서울에서 열린 '
2025-07-22 이가영 기자 -
삼성, 집중호우 수해 복구에 30억 지원… 8개 계열사 동참
삼성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억원을 기부하고, 긴급 구호물품과 금융 지원, 가전제품 특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복구 지원에 나섰다.삼성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호성금 등
2025-07-21 윤아름 기자 -
류진 한경협 회장 "4대그룹 회장단 복귀에 남은 임기 매진"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4대 그룹(삼성·SK·현대차·LG)의 회장단 복귀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류진 한경협 회장은 18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2025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 셋째 날
2025-07-21 이가영 기자 -
10월 美 전기차 보조금 끊기면 韓 판매액 20억달러 '뚝'
지난 4일 발효된 미국의 대규모 감세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전기차 판매액이 20억달러 가까잋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미국 트럼프 대규모 감세법의 자동차·배터리 산업 영향
2025-07-20 이가영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 전국 i-TOP 경진대회 개최… 디지털 격차 해소 목표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전 국민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제19회 전국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i-TOP 경진대회는 KPC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필수역량인 S
2025-07-18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