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그룹, 2020년까지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9곳 신규 오픈

    롯데그룹이 전방 지역 군인가족들을 위해 설치 중인 보육시설인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를 25호점까지 늘린다.롯데는 2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과 서주석 국방부 차관,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m편한 공동

    2019-05-22 유호승 기자
  • SK 주력 3사, 사회적가치 12조… 접근성 높은 SK텔레콤 창출률 '1위'

    SK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하이닉스와 텔레콤, 이노베이션 등 3개사의 지난해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는 약 12조원이다. 이 중 경제적가치 대비 가장 많은 사회적가치를 창출한 곳은 텔레콤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16조8740억원, 영업

    2019-05-22 유호승 기자
  • SK그룹, 작년 사회적가치 성적 'DBL' 발표… SK하이닉스 9조5000억 '1위'

    SK그룹이 사회적가치 창출 성적표인 더블보텀라인(DBL)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약 9조5000억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해 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1일 SK는 서울 종로 SK서린빌딩에서 ‘사회적가치 측정 설명회’를 갖고, 하이닉스·텔레콤·이노베이션 등

    2019-05-21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가치창조문화’ 선포… "일하는 문화 혁신 지속"

    롯데그룹이 ‘가치창조문화’로 지속성장 토대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롯데는 이날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을 비롯한 47개 계열사 대표와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창조문화 선포 기념식’을 진행한다.아울러 이재갑 고용노

    2019-05-21 유호승 기자
  • 최태원 회장의 행복론 확대… SK, ‘격주 주4일 근무제’ 도입

    최태원 SK 회장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한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재계에서 보기 드문 ‘격주 주4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등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21일 SK에 따르면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수펙스추구협의회와 글로벌 투자 전문 지주회사인 S

    2019-05-21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상하이포럼·SOVAC서 잇따라 '사회적가치' 주창

    최태원 SK 회장이 ‘사회적가치 추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달 말 열리는 중국 상하이포럼과 민간 최초의 사회적가치 축제 ‘소셜밸류커넥트(SOVAC)’ 등에서 경영철학 주창에 집중한다.20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오는 24~26일 중

    2019-05-20 유호승 기자
  • 효성중공업, 협력사와 '상생 나무' 심기…동반성장 다짐

    효성중공업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협력사와 '상생 나무'를 심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나무 심기는 2008년 처음 시작한 '동반 성장 간담회'의 일환이다. 효성중공업은 연 2회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사의

    2019-05-17 엄주연 기자
  • [단독] “신동빈을 선처해달라”… 신동주의 때늦은 탄원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빈 롯데 회장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했다. 경영비리·국정농단 연루 혐의로 상고심 선고를 앞둔 신동빈 회장 등 가족들을 위한다는 명분이다.그러나 형제의 난을 촉발시킨 뒤 지리한 송사를 벌여놓은 당사자의 때늦은 ‘뒷북탄원’이라는 곱지

    2019-05-17 유호승 기자
  • SK, 베트남서 삼성·현대차·LG·포스코와 달리 '앵커 비즈니스' 시도

    SK그룹이 베트남에서 기존 대기업과 다른 사업 방식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지에 생산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분투자 등을 통해 파트너십 협력사업을 진행하는 것.17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이 베트남 공략에 있어 '앵커(Anchor) 비즈니스'를 새롭게 시도하

    2019-05-17 이대준 기자
  • SK, 베트남 1위 민영기업 ‘빈그룹’에 10억달러 투자… “동남아 진출 속도”

    SK그룹이 베트남 1위 민영기업인 ‘빈그룹’에 10억 달러(약 1조1800억원)를 투자했다. 이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SK는 1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빈그룹 지주회사 지분 약 6.1%를 10억 달러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

    2019-05-16 유호승 기자
  • '차명주식' 첫 재판…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고의성 없었다

    “고의성이 없었으며, 개인적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부장판사 김성훈)가 맡은 자본시장법 위반 관련 첫 재판에서 이같이 밝혔다.이웅열 명예회장 측 변호인단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지만, 고의성이

    2019-05-16 유호승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사회적 대화로 노사문제 개선해야”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노사문제를 개선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말이다. 그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단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손 회장은 “산별노조 체제인 유럽과 달리 우리나

    2019-05-15 유호승 기자
  • 재계 2위 현대차그룹 바짝 쫓는 SK그룹… 자산 차이 5조원 불과

    삼성과 현대차, SK, LG 등 4대그룹의 순위가 올해도 변하지 않았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인 SK가 현대차를 제치고 재계 2위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3위에 머물렀다. 다만, 그 차이가 크게 줄어 향후 순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15일

    2019-05-15 유호승 기자
  • 경영 손 뗀 박삼구·이웅열·김준기·이호진, 왜 아직 대기업집단 동일인?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대기업 회장들을 여전히 동일인으로 지정하고 있어 그 배경과 의미에 관심이 쏠린다. 동일인은 쉽게 말해 대기업 총수를 뜻하며, '동일인=기업 주인'으로 인식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의 59개 기업집단을 공시대상 기업

    2019-05-15 이대준 기자
  • 한솔그룹, 자산 감소로 대기업집단서 제외… "M&A로 신성장동력 만든다"

    한솔그룹이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됐다. 해외법인 등 계열사 매각으로 자산이 줄면서 기업집단에서 빠진 것.1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산총액 5조원 이상 59개 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 지난해까지 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렸던 한솔그룹은 올해 자산이

    2019-05-15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