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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식 '사회적가치 성적표' 발표 임박…기여도 따라 계열사 평가
SK그룹 계열사들이 첫 사회적가치 성적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회적가치가 계열사 경영상황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3일 SK에 따르면 하이닉스와 이노베이션, 텔레콤 등 주요 계열사들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가치 성과를 올 상반기 중 발표한다. 최태
2019-05-03 유호승 기자 -
롯데지주, 부동산 투자기업 '롯데에이엠씨' 자회사로 편입
롯데지주가 부동산 투자기업인 롯데에이엠씨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일 공시했다.롯데지주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완료 통지를 받아 롯데에이엠씨의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롯데에이엠씨는 롯데지주가 출자한 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된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
2019-05-02 유호승 기자 -
한솔홀딩스 “오크밸리 매각 추진, 결정된 사항 없다”
한솔홀딩스가 한솔오크밸리 매각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일 공시했다.한솔홀딩스는 “오크밸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각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면 재공시할 계획
2019-05-02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영유아 조기발달 진단·치료 위해 2억원 기부
롯데그룹의 영유아들의 조기발달 진단과 치료 지원을 위해 늘푸른의료재단과 대한사회복지회에 2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 용인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이날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과 박진노 보바스기념병원 원장, 윤점식 대한사회복지회 회장 등이 참석했
2019-05-02 유호승 기자 -
"신사업으로 경영능력 입증"… 미래 짊어진 현대重·CJ·한화 3세들 '주목'
재계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이 이제 본격적인 검증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최근 현대중공업, CJ, 한화그룹 등의 오너 3세는 그룹의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사업 성과 내기에 집중하고 있다. 승계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영 능력 입증에 나선 것.2일 각사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9-05-01 엄주연 기자 -
효성, 1분기 영업이익 409억원… 전년比 563.23%↑
지난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효성이 올 1분기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이 반영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지주사인 효성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3.23% 급증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7404억원으로 23.89%, 증
2019-04-30 엄주연 기자 -
경영승계 첫발 뗀 CJ… 장남 이선호씨 추가 지분 확대 시나리오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처음으로 지주사 지분을 확보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계에선 경영 승계를 위한 첫 단계에 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다. 향후 지분 확대를 위해서는 올리브영 덩치를 키우는 작업이 먼저 진행될 것이란 전망
2019-04-30 엄주연 기자 -
박삼구·이웅열 '총수' 그대로… 공정위 "최대주주 지배력 유지"
금호아시아나와 코오롱이 각각 박삼구 회장과 이웅열 회장의 퇴진에도 불구하고 총수(동일인)를 변경하지 않는다. 이들 기업은 전 회장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총수 변경을 신청하지 않았고, 공정위는 이를 수용했다.30일 재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매년 5월 1일 자산 10조원 이상
2019-04-30 유호승 기자 -
김승연 한화 회장 '승부수' 通할까… 카드·면세점 대신 아시아나항공
한화그룹이 롯데카드 포기에 이어 면세점 철수까지 결정하면서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린다. 승부사 기질이 강한 김승연 회장이 삼성과의 방산 및 화학 부문 빅딜에 이어 또 한번 파란을 일으킬지 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30일
2019-04-30 이대준 기자 -
이재현 CJ 회장, 경영승계 시동… 장남 이선호씨 지주사 지분 첫 취득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 그룹 지주사인 CJ(주) 지분을 처음으로 확보하면서 승계 작업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CJ그룹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CJ올리브네트웍스의 IT부문을 분할해 CJ주식회사의 100% 자회사로 편입키로 했다. CJ올
2019-04-29 엄주연 기자 -
CJ그룹, 올리브영·IT부문 분할… 신성장 사업군 육성
CJ그룹이 IT(정보기술) 사업부문을 신성장사업군으로 육성한다. 산업구조변화 등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그룹 비전인 '월드베스트 CJ'를 향한 성장 가속화를 위해서다. CJ그룹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올리브영 부문과 IT부문 법인을 분리하고, 이중 I
2019-04-29 엄주연 기자 -
대한상의 “칠레는 최적의 파트너”… 양국 경제협력 강화 모색
“우리나라와 칠레는 FTA라는 든든한 협력의 틀 아래 최적의 파트너다. 양국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국내기업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은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바스티안 피네라 칠레 대통령 환영 오찬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2019-04-29 유호승 기자 -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칠레서 점유율 늘려가겠다"
“현대차가 칠레에서 선전하고 있어 피네라 대통령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앞으로도 현지 점유율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은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바스티안 피네라 칠레 대통령 환영 오찬에서 이같이 밝혔다.현대차는 칠레에서 미국 G
2019-04-29 유호승 기자 -
한화, 대학생 기자단 1기 모집
㈜한화는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기자단' 1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한화 블로그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사진 및 영상편집 능력 보유자, SNS 활용 능력 우수자, 기사 작성 경험자는 선
2019-04-29 엄주연 기자 -
법원, 신동주 측 요청한 신격호 한정후견인 교체 ‘기각’
법원이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이 요청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한정후견인 교체를 기각했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0단독(판사 장은영)은 최근 신 전 부회장이 제기한 한정후견인 변경 청구를 기각했다. 신 전 부회장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후견
2019-04-29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