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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DS, 경영임원 → 기술임원 전환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사업부문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두 갈래로 나뉘어 있던 임원 직급을 하나로 통합하고, 경영 임원이 기술 분야로 전환된다. 일부 부장 직급은 직급을 떼고 실무 업무에 투입될 방침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 사업부문은 이
2024-12-04 윤아름 기자 -
삼성·SK '지능형 반도체' 기술 경쟁… 저전력-확장성 승부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인 PIM(지능형 반도체) 기술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전력 환경에 특화된 LPDDR-PIM으로 온디바이스 AI 시장 주도권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HBM 주도권을 빼앗긴 삼성전자는 PIM, CXL를 비롯한 차세대 반도
2024-12-03 윤아름 기자 -
중국向 HBM 다 막힌다… 삼성·SK '타격'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의 대중국 수출을 통제한다. 오는 31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규제는 HBM 시장을 장악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는 2일(현지시간) 수출통제 대상 품
2024-12-03 안종현 기자 -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뭐가 다른가
삼성전자가 제휴 카드 혜택 등을 내세워 구독 서비스에 진출했다. LG전자에 이어 구독 사업에 진출한 삼성전자는 삼성카드 제휴, 다양한 요금제 등의 차별점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모바일 구독 서비스 진출도 점치며 ‘AI는 삼성’이라는 공식 굳히기
2024-12-02 윤아름 기자 -
전삼노 '대표성' 세진다… 집행부 재신임 자신만만
2년 치 임금협상안이 부결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이번 주 재신임 투표에 돌입한다.2일 전삼노에 따르면 오는 6일까지 집행부 불신임 투표를 진행한다. 만약 투표율이 50% 미달할 경우 투표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이번 재신임 투표에서 전삼노는 불신임 의견이 과반
2024-12-02 안종현 기자 -
삼성전자 임원 인사…137명 승진, 7년래 최저
삼성전자가 기술통 위주의 젊은 인재를 전면에 배치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30대 상무부터 40대 부사장까지 성과주의 하에 과감한 발탁이 이뤄졌다. 삼성전자는 신기술 분야 인재를 적극적으로 등용해 경영위기 상황을 타개하겠다는 목표다.삼성전자는 부사장 35명, 상무 92
2024-11-29 윤아름 기자 -
車 수출 줄고 캐즘 지속 … 삼성·LG '전장' 신중모드로
내년에도 자동차 수출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전장에 힘을 싣던 삼성과 LG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장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된 가운데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LG전자와 삼성전기 등은 상황 변화를 주시하며 대응 전략 수립에 골몰하고 있다.28일
2024-11-28 윤아름 기자 -
안드로이드 생태계 깨지나… 삼성전자 '위기이자 기회'
애플과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시장을 양분 중인 구글에 대한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구글이 점령 중인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미국 정부와 빅테크들의 공세가 이어지면서 강력한 파트너인 삼성전자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27일 IT 업계에 따르면 미 법무부
2024-11-27 안종현 기자 -
LG전자, 車 반도체 국제 인증 획득 … 전장 새 돌파구 기대
LG전자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적용되는 반도체를 자체 개발하고,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전자 사업 노하우에 인포테인먼트 역량을 결합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솔루션 사업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특히 LG전자는 자체 개발 역량을 높여 부진해진
2024-11-27 윤아름 기자 -
환율 1400원… 삼성전자 실적 돋운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이 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수출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26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8원 오른 1405원으로 개장했다. 5거래일 연속1400원을 웃도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러시아·
2024-11-26 안종현 기자 -
SK하이닉스 '낸드-eSSD-솔리다임' 힘 싣는다… "AI 시장 확대"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주도권에 이어 낸드 부문에 힘을 싣고 있다.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수요를 흡수해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분기 낸드 사업에서 eSSD 판매 비중을 60% 이상으로 늘렸다. 2분기 30
2024-11-20 안종현 기자 -
'발열' 블랙웰 늦춰지나… 삼성·SK '예의주시'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반도체 '블랙웰'이 과열 문제로 출시가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해당 제품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납품 중인 SK하이닉스는 물론 삼성전자도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19일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블랙웰 GPU가 72개 탑재
2024-11-19 안종현 기자 -
SK하이닉스 청주 M15X 가동 채비… 내년 초 선발대
SK하이닉스가 청주 M15X 공장 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설비 확충과 함께 인력 파견도 당초 계획보다 빨라질 전망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15X 파견 인력 규모 구성을 위한 내부 의견을 수렴 중이다. 당장 내년 초 선발대 파견이 시작되는데 차출 인
2024-11-12 안종현 기자 -
'삼성+TSMC vs SK+TSMC' … HBM4 경쟁 달아오른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승부처가 5세대 HBM인 HBM3E에서 6세대 제품 HBM4로 향하고 있다. 현재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최신형 HBM을 독점 공급하며 생태계를 이끌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추격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2024-11-05 이가영 기자 -
"퀄컴 AP, 너무 뜨거워" … 삼성 갤럭시 S25 탑재 난감
퀄컴의 신형 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에서 상당한 발열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AP는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갤럭시 S25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발열 이슈를 두고 삼성전자의 고민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5일 샘모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퀄컴의 스냅드래
2024-11-05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