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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일본 노선 '무제한 이용권' 출시… 29만9000원
에어서울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전 노선을 약 50일동안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 '민트패스 J1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민트패스는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에어서울의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 시즈오카, 다카마쓰, 도야마 등
2019-05-23 박성수 기자 -
현대글로비스, 세계 최대 벌크 화물 컨퍼런스 참가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브레멘의 메세 브레멘(Messe Bremen)전시장에서 열리는 '브레이크 벌크 유럽(BBE) 2019'에 참가해 글로벌 해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브레이크 벌크 화물이란 컨테이너와 같은 용기에 개별 적재가
2019-05-22 엄주연 기자 -
대한항공, 200번째 '보잉' 항공기 도입
대한항공은 지난 14일 미국 보잉사로부터 B777-300ER 항공기 1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도입한 200번째 보잉 기재이다. 지난 1971년 B707-3B5C 항공기 도입 이후 현재까지 48년간 200대의 보잉 항공기를
2019-05-22 박성수 기자 -
단순 교통사고 낸 조현민에 쏠린 지나친 관심, 등돌렸던 네티즌이 옹호
이른바 '물컵' 사건으로 갑질 낙인이 찍힌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과실을 인정한 단순 교통사고를 너무 확대한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옹호 반응이 눈길을 끈다. 22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교통
2019-05-22 이대준 기자 -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도심서 단순 교통사고… "음주운전 NO"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서울 시내에서 운전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1일 오전 11시 43분경 서울 중구 시청교차로 숭례문 방면 도로에서 조현민 전 전무가 몰던 테슬라 승용차가 앞서가던 쏘나타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2019-05-21 박성수 기자 -
사명변경 검토하는 현대상선, 재도약 행보 '분주'
현대상선이 36년 만에 사명을 변경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에 CI(기업 이미지)를 통합한 데 이어 사명 변경까지 적극 검토한다고 밝히면서 쇄신 작업에 속도가 붙은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이 사명 변경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2019-05-21 엄주연 기자 -
이스타항공, 국내 첫 실업바둑팀 창단… 바둑문화권 마케팅 활성화
이스타항공은 21일 '이스타항공 바둑단' 창단식을 갖고 국내 첫 실업 바둑팀 운영을 시작한다.이날 오후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이스타항공 창업자이자 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을 비롯해 윤수로 대한바둑협회 회장, 한상열 한국기원 비상대책위원장, 이
2019-05-21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조양호 전 회장에 퇴직금 약 400억원 지급
대한항공이 지난달 타계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에게 400여억원의 퇴직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대한항공 관계자는 "조 전 회장의 퇴직금이 대표 상속인에게 지급됐으며, 위로금은 유족들이 따로 받지 않겠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
2019-05-21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50주년 맞아 신규 TV광고 '대한이야기' 방영
대한항공은 지난 18일부터 '대한이야기'를 주제로 50주년 기념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광고에서는 50년간 대한항공에 성원을 보내준 고객에 대한 감사와 향후 도약의 의지를 담아 회사 내 다양한 사업 부문의 역량 및 활동을 소개한다. 광고타이틀
2019-05-20 박성수 기자 -
현대상선, 새 CI 선포… “사명 변경도 적극 검토”
현대상선이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20일 새 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개최했다.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등 임직원 200여명은 이날 서울 연지동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CI 선포식’에 참석했다. 새 CI는 기존에 사용해온 ‘HMM’ 문자를 바탕
2019-05-20 유호승 기자 -
롯데글로벌 '적자 오명' 벗었다… '통합 효과' 1분기 매출↑ 영업익 ↑
롯데글로벌로지스가 2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 2016년 말 롯데그룹 편입 직후부터 줄곧 적자를 냈지만, 지난 3월 롯데로지스틱스와의 통합 이후 실적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분기 매출 5399억원과 15억원의 영업이익
2019-05-20 김희진 기자 -
1Q 날아오른 제주항공, 신규노선 더 늘린다… 연내 90개 노선까지 확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제주항공이 올해 신규 노선 확대에 속도를 낸다. 제주항공은 오는 7월 부산~싱가포르 노선 취항과 더불어 인천~베이징, 제주~베이징 등 중국 노선에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이르면 여름부터 중국 노선 운항을 시
2019-05-20 박성수 기자 -
울먹이는 한진家 이명희·조현아 모녀 “밀수혐의 인정하고 깊이 반성, 직원들에게 죄송”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재판에서 끝내 울음을 보였다.16일 이명희·조현아 모녀는 개인물품을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밀수한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방법원(형사 6단독 오창훈 판사)은
2019-05-16 박성수 기자 -
제주항공, 베트남 국적 승무원 첫 투입… 현지승객 대응 강화
제주항공은 오는 22일부터 베트남 노선에 베트남 국적 승무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외국인 승무원 비행 투입은 이번이 처음이다.베트남 국적 승무원들은 지난 3월 19일 입사했으며 2개월 동안 비행절차와 항공보안, 위험물, 비상장비 사용방법과 지상훈련 등 법정훈련을
2019-05-16 박성수 기자 -
에어서울,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역대 최대 실적
에어서울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350.1%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회사 매출은 740억원으로 전년대비 34.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4.8%로 전년대비 10.4%p 올랐다.에어서울은
2019-05-16 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