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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주주들 반대로 한진해운 자산인수 제동
SM그룹 벌크선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한진해운 자산 인수를 추진했지만, 주주들의 반대로 인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SM그룹은 지난 3일 서울 마곡동 SM 연구개발(R&D)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한진해운 주요 자산 인수를 논의했지만 주주들의 반대에 부딪혀
2017-01-04 안유리나 -
현대상선-흥아해운-장금상선, 전략적 협력체제 구축
국내 해운사들이 전략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해운불황을 돌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3일 현대상선과 흥아해운, 장금상선은 전략적 협력 'HMM + K2' 컨소시엄을 결성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은 여의도 한국선
2017-01-03 안유리나 -
[신년사]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수익성 극대화로 고객 신뢰 회복하자"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2017년은 우리 회사에 있어서 분수령이 될 중요한 해로, 지독한 불황의 끝에서 마지막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았던 현대상선에게 2017년은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게 유 사장의 말이다.&n
2017-01-02 안유리나 -
[신년사] 조양호 한진 회장 “안전·서비스로 고객 행복 선사하자”
조양호 회장이 고객의 행복을 위해 안전과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고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안전과 서비스라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자”고 밝혔다. &
2017-01-02 이대준 -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1월 15일까지 파업 일시 중단... 임금협상 '집중'
지난 22일부터 파업 중인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29일 자정을 기해 파업을 일시 중단한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제 10차 임금협상을 재개함에 따라 29일 자정부터 1월 15일까지 파업을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종사노조 측
2016-12-28 이대준 -
현대상선, CEO 간담회 유튜브로 생중계... '소통경영' 강화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이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유창근 사장은 28일 연지동 사옥 서관 15층 아산홀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CEO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CEO간담회는 유창근 사장의 사업 현안 설명, 질의응답 등 순서로 약 1시간 20분간 진행됐
2016-12-28 안유리나 -
제주항공, 1월 4일부터 '찜 이벤트'... 김포~제주 7900원 등 파격할인
제주항공은 매년 1월에 실시하는 ‘찜(JJiM)’ 이벤트를 내년 1월 4일 오후 5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찜(JJiM)’ 이벤트는 맡기는 수하물 없이 기내 무료수하물(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
2016-12-28 이대준 -
'글로벌 선도' 대한항공, 국내외 곳곳에서 활발한 나눔 실천
대한항공이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항공사로서의 장점을 살려 국내외 재난 구호 현장에 구호품을 발 빠르게 지원하고, 지구촌 환경 개선을 위해
2016-12-28 -
테이저건 사용 절차 개선 및 신형 포승줄 도입 예정
대한항공, 기내 난동 임범준씨에 국내 최초 '탑승거부' 조치
대한항공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안전운항에 영향을 끼친 임범준씨에 대해 탑승 거부 조치를 내렸다. 대한항공이 테러리스트가 아닌 일반인을 상대로 탑승 거부를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27일 공항동 객실훈련센터
2016-12-27 이대준 -
해운 전문가들 "내년에도 불황은 이어진다"
[2017 경제계 전망] 해운, 불황 대비하며 회복기회 모색
[2017 전망] 해운업계, 불황 대비하면서 회복 기회 모색
2016-12-27 안유리나 -
아시아나항공, 3년간 'A380' 6대 도입 마무리... 장거리 노선 강화
아시아나항공은 3년간 추진해온 A380 도입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서 김수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380 6호기의 도입행사를 진행했다. 신규 도입된 아시아나항공 A3
2016-12-25 이대준 -
LCC 중심으로 지방공항 활성화도 한 몫
[2016 결산] 항공업계, 年 여객수 1억명 돌파에 최대 실적 '함박웃음'
[2016 결산] 항공업계, 年 여객수 1억명 돌파에 최대 실적 '함박웃음'
2016-12-21 이대준 -
현대상선, 글로벌 5개 선사와 '극동-남미동안 서비스' 재편
현대상선이 글로벌 주요 5개 선사와 함께 '극동-남미동안 서비스' 컨소시엄을 재편한다.20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새롭게 재편된 주요 5개 선사는 함부르크 수드(Hamburg Süd), 하팍로이드(Hapag-Lloyd), UASC, NYK, ZIM 등이다. 현재는
2016-12-20 안유리나 -
[2016 결산] 해운업계, 한진해운 파산 등 글로벌 경쟁력 '반토막'
2016년은 해운업계에 있어 가혹한 한 해였다. 장기화된 업황의 불황 탓에 다수 선사들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해운업 전체가 휘청거렸다. 업계 1위 한진해운이 청산과정을 밟고 있으며, 가까스로 살아남은 현대상선도 세계 최대 해운동맹(2M)에 정식으로 가입하지
2016-12-20 안유리나 -
CJ대한통운, 필리핀 TDG그룹과 현지 '합작법인' 설립
CJ대한통운이 필리핀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CJ대한통운은 필리핀 TDG그룹과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설 합작법인 'CJ트랜스네셔널 필리핀'은 필리핀 현지에서 기업물류, 내륙운송, 물류센터 운영, 택배 등
2016-12-19 이대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