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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앱' 업계 최초 다운로드 300만건 돌파
CJ대한통운의 택배앱이 업계 최초로 다운로드 300만건을 돌파했다. CJ대한통운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택배앱 다운로드 합계가 300만건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9월 100만건 다운로드
2016-10-31 이대준 -
아시아나항공, 유상증자 발행가 1주당 5천원 확정
아시아나항공은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1주당 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662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청약은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다. 실권주 발생을 감안해 금호산업이 최대 500억원을
2016-10-28 남두호 -
대한항공, 델리 신규취항 등 '동계 스케줄' 확정
대한항공이 오는 30일부터 동계 스케줄로 전환, 고객 잡기에 나선다. 동계 스케줄 운영기간은 내년 3월 25일까지다.2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동계 스케줄은 델리 신규 취항과 동계 선호 여행지 확대가 핵심 골자다. 더불어 주요 노선에는 신기재를 추가 투입해 승
2016-10-28 -
한진해운 미주노선 예비입찰 마감, 현대상선 등 5곳 참여
법정관리 중인 한진해운의 미주노선 매각이 본격화됐다. 현대상선을 포함해 5곳이 참여했지만, 실제 인수의지가 있는 곳은 많지 않아 본입찰까지 흥행이 이뤄질지는 낙관하기 힘들다. 법원은 28일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를 마감한 결과, 5곳이 예비입찰에 참여했다고
2016-10-28 안유리나 -
[르포] CJ대한통운, TES 이노베이션 센터 '첨단 물류 신기술의 메카'
"사람들은 대개 물류산업을 3D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첨단 신기술과 자사의 물류 노하우를 집합시켜 스마트 사업으로 변모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권구포 CJ대한통운 미래기술연구팀 연구위원은 지난 27일 경기 군포복합물류터미
2016-10-27 군포(경기)=남두호 -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세계선사협의회 이사 선임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세계선사협의회(WSC) 이사에 선임됐다.27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유 사장이 세계선사의회 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내년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선사협의회에 한국 해운업계를 대표해 참석하게 됐다.2000년에 설립된 세계선사협의회는 주요 해
2016-10-27 안유리나 -
이르면 다음주부터 대량해고 본격화
[인터뷰] 장승환 한진해운 노조위원장 "클린컴퍼니 새로 만들어 인력 구제해야"
[인터뷰] 장승환 한진해운 노조위원장 "클린컴퍼니 새로 만들어 인력 구제해야"
2016-10-26 안유리나 -
에어부산, 취항 8주년 누적 탑승객 2500만명 돌파
에어부산이 취항 8년 만에 누적 탑승객 2500만명을 넘어섰다.에어부산은 지난 2008년 10월 27일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첫 비행을 시작한 지 8년이 지났다고 26일 밝혔다. 2008년 취항 당시 2대의 항공기로 사업을 시작한 에어부산은
2016-10-26 남두호 -
대한항공 "아이폰5S '발화' 아니다"… 외부 충격에 의한 '발연'
대한항공은 파리발 인천행 항공기에서 발생한 아이폰5S 발화 사건과 관련, '발화'가 아니라 압착으로 인한 '발연'이었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6일 파리발 인천행 KE902편(A380 기종)의 프레스티지 좌석에 탑승한 승객이 좌석
2016-10-25 남두호 -
"영문 스펠링 다르다고 6만원 내라?"… 이스타항공 등 항공사, 과도한 수수료 부과
#최근 직장인 A씨는 이스타항공에서 10월30일 7시45분 출발 예정인 대만 타이페이 티켓을 예약하고 결제까지 마쳤다. 이후 예약할 때 입력한 영문 이름과 여권 영문 이름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해당 항공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2016-10-25 남두호 -
'고공비행' 대한항공, 3분기 영업익 4476억…분기기준 사상 최대
대한항공이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2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잠정실적(별도기준)은 매출 3조568억원, 영업이익 447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34.9% 증가한 수치
2016-10-25 남두호 -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소규모 조직개편... 홍보 기능 강화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이 홍보 기능을 강화하는 등 소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내실 다지기에 들어갔다. 24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유 사장은 지난 19일 기존의 1대표이사직속·7총괄·2센터·2실·1본부·1담당·47팀에서 2대표이사직속·6총괄·1실·8본부·45팀로
2016-10-24 안유리나 -
일본 노선 집중된 에어서울, 돗토리현 등 지진에 예약취소 100건
에어서울이 일본발 지진으로 출범 조기 안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노선 대부분이 일본 내 지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24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즈오
2016-10-24 남두호 -
대한항공, 인도 델리 신규 취항… 12월 1일부터 주5회 운항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일부터 인도 델리에 신규 취항한다고 24일 밝혔다.정기편을 통해 주5회(화·목·금·토·일) 운항하며 출발편(KE481)은 오후 12시 45분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6시 20분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복편(K
2016-10-24 남두호 -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美·英서 전략회의... 지역별 영업전략 수립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사진)이 글로벌 현장경영으로 분주하다. 20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을 방문했던 유창근 사장이 미주/구주지역 등 해외 현장경영을 위해 이날 미국 댈러스로 출발했다. 현대상선 미주지역 전략회의는 20일~21일
2016-10-20 이대준





